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에게 요리는 충동이다

허저비 조회수 : 1,324
작성일 : 2025-02-12 18:37:52

맘가는대로 그냥 넣었습니다.

버터   미니 1인용 플라스틱통에 들은거  4개

계란 3개

설탕 종이컵 1개

박력분 종이컵 1개

사우어크림  종이컵1개? 추정

베이킹 파우더 그냥 솔솔

 

다 섞고 오븐에 구웠습죠.

 

겉은 바삭하게 익고

안은 크림처럼 흐릅니다.  숫가락으로 퍼먹으니 어느 베이커리보다 맛있어요.

 

담에는 박력분을  더 넣으면 안에도 빵으로 변할것 같아요.

 

누가 베이킹이 어렵다고 했습니까. ㅋㅋㅋㅋㅋ

 

초딩때도  버터.설탕.밀가루.계란을 다 1대1 동량으로 넣고 구우면  맛있는 밀도 높은  컵케익이었어요.

 

그깟 빵 별거아닙니다.

 

 

 

 

 

IP : 118.235.xxx.12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ㅂㅇ
    '25.2.12 6:58 PM (121.168.xxx.220)

    좋은데요 ㅋㅋㅋ

  • 2.
    '25.2.12 7:46 PM (223.38.xxx.60)

    그래요? 베이킹은 심오한 계량이 관건인줄 알았는데…
    초딩때도 컵케익을 구우신 건가요? 재능이 있었네요

  • 3. ㅇㅇ
    '25.2.13 2:24 AM (58.29.xxx.20)

    나에게는 요리는 충동이다 ㅋㅋ
    저도 좀 그런 맘이라도 생겼으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6481 카레처럼 쉬운 요리 또 있을까요 16 ㄹㄹㅎ 2025/02/19 2,693
1676480 나는 솔로 24기 순자 수능성적 공개 했네요 29 2025/02/19 7,071
1676479 매불쇼에 유시민님 나오세요 3 플랜 2025/02/19 1,055
1676478 고등아이 기숙사 입소하는데 팁좀 팍팍 주세요.. 8 기숙사 2025/02/19 1,180
1676477 김문수 말 잘하네요. 26 ㅇㅇ 2025/02/19 3,047
1676476 보수는 임시정부 계승하고 헌법 수호 합니다!!! 5 0000 2025/02/19 727
1676475 병원 생활 하다보니 간호사 궁금한데요 15 ... 2025/02/19 4,372
1676474 먹고살기 힘든것같아요 ㅜㅜ 50이다되가는데 23 2025/02/19 7,589
1676473 다이아 가격 하락했다는데 실제로도 저렴하나요? .... 2025/02/19 1,104
1676472 세무사 상담료 시간당 10만원 어떤가요? 8 ㅇㅇ 2025/02/19 1,759
1676471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김선민, 내란종식 민주헌정수호 새로운.. 3 ../.. 2025/02/19 1,240
1676470 홍준표 "아들이 속아 명태균에 문자…지금은 의절한 상태.. 16 ........ 2025/02/19 4,016
1676469 전업 직딩 까는게 의미없는게 13 Adad 2025/02/19 1,594
1676468 민주당이 중도보수라니 뭔 소리임? 34 ㅉㅉ 2025/02/19 1,732
1676467 부부간의 믿음 사랑 이런건 없나봐요... 11 ㄱㄱㄱ 2025/02/19 3,108
1676466 나경원 "헌재가 헌법위에 서려고 한다" 21 ... 2025/02/19 2,514
1676465 불면증에 젤좋은건 3 ㄱㄴ 2025/02/19 2,511
1676464 [추가합격] 감사합니다 47 자작나무 2025/02/19 4,846
1676463 돈이 넘치니 여교수도 퇴직하네요 34 부자 2025/02/19 17,051
1676462 전 간호사인데 다른일 하고싶어요 ㅠㅠ 11 .: 2025/02/19 4,835
1676461 생활비 반반 보고 든 생각 19 ... 2025/02/19 5,169
1676460 무선 주전자 물 따르는 부분 어떤걸 사야 1 자꾸 흘러 2025/02/19 788
1676459 조지호 “尹, 6차례 전화해 국회의원 체포 닦달” 4 ... 2025/02/19 3,464
1676458 호수공원 진입로에서 노상방뇨하는 할아버지....... 9 노상방뇨 2025/02/19 1,815
1676457 성수영기자의 메리 카사트 그림 이야기 4 전업 취업 2025/02/19 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