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0년대 노래. 제목 뭘까요?

ㅇㅇ 조회수 : 1,360
작성일 : 2025-02-12 17:34:52

트윈폴리오, 또는 그런 느낌.

영화의 OST 같은 느낌인데.

 

캠퍼스에 봄이 가고 여름이 가고

가을이 가고...

우우우 봄이 가네. 가을 가네...

 

그런 가사의 노래였어요.

아시는 분 계실까요?

어렸을때 정말 좋아했는데

간절하게 꼭 다시 듣고싶어요.

IP : 163.116.xxx.11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25.2.12 5:39 PM (175.194.xxx.121)

    날이갈수록
    https://www.youtube.com/watch?v=GWp7Lm4RaRg

  • 2. 현소
    '25.2.12 5:40 PM (61.73.xxx.226)

    날이 갈수록 아닌가요

  • 3. ㅇㅇ
    '25.2.12 5:53 PM (163.116.xxx.119)

    맞네요!
    저는 송창식 버전을 좋아했나 봅니다.
    지금 들으니 너무 슬픈 노래인데
    젊은 내가 뭐가 그리 슬펐는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4. 쓸개코
    '25.2.12 5:55 PM (175.194.xxx.121)

    송창식 - 날이 갈수록
    https://www.youtube.com/watch?v=xcsrmdnz0LE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1652 유튜브 중국 광고중 편애 나의 다이아몬드 남편 이거 어디서봐요 5 .. 2025/03/02 1,003
1671651 씽크대 배수구에서 퀘퀘한 냄새..... 4 부엌 씽크대.. 2025/03/02 2,239
1671650 넷플릭스 드라마 제로데이 강추 (스포 주의) 13 즐휴일 2025/03/02 6,078
1671649 엄마가 다시 왕래하고 지내고 싶어하는데요 12 아.. 2025/03/02 4,026
1671648 만보걷기 1년 6개월후 변화 26 ... 2025/03/02 17,665
1671647 어묵, 오뎅은 거의 밀가루인거죠? 10 어묵 2025/03/02 4,031
1671646 산티아고 순례부심 11 2025/03/02 3,726
1671645 친구가 저의 집 등기부등본을 열람해본거같아요 45 다야 2025/03/02 24,676
1671644 저는 인생에서....지금 뭘 해야할까요 10 47살 2025/03/02 3,924
1671643 작게 말하면 목구멍이 간지럽다는 아이.. 2 ㅇㅇ 2025/03/02 960
1671642 자격지심에 떠보는 사람 6 ㅇㅇ 2025/03/02 1,921
1671641 정수기. 공기청정기 렌탈 가장 저령한 방법 1 오잉꼬잉 2025/03/02 1,260
1671640 손태영도 한가인처럼 행동하면 욕먹어요 14 손태영 2025/03/02 6,604
1671639 원래 자기말투 아는 사람과 만날때도 2 토끼풀 2025/03/02 1,204
1671638 시어머니 생신에 갈까요 3 ㅣㄴㅂㅇ 2025/03/02 1,769
1671637 50대되니 단점이 장점되기도 하네요(외모) 21 긍정 2025/03/02 7,600
1671636 딩크로 유자녀 방문느낀점 3 2025/03/02 3,489
1671635 중년되니 나솔 곱창~처럼 복부 1 복부 2025/03/02 2,419
1671634 홍콩 유일한 야당도 해산 절차..."민주주의의 종언&q.. 17 홍콩 2025/03/02 1,870
1671633 비29 과자를 의외로 모르는 사람이 많아 놀랬어요 21 오잉 2025/03/02 3,472
1671632 팝송 when i was 들어가는 21 진주 2025/03/02 2,241
1671631 한동훈, 선관위 향해 "햇빛 들지 않는 그늘서 곰팡이 .. 25 .. 2025/03/02 2,420
1671630 신입생 집에 노트북있으면 패드만 사면될까요? 5 .. 2025/03/02 970
1671629 어린시절 고무줄 놀이 열심히 하신 분들 7 궁금 2025/03/02 1,622
1671628 ‘세컨드폰 통화’ 선관위 전 사무총장, 작년 국힘 예비후보로 경.. 6 .. 2025/03/02 1,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