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릎관절염2기 이신 분들 걷기 잘 되세요?

00 조회수 : 2,044
작성일 : 2025-02-12 17:08:40

양쪽 무릎 퇴행성관절염2기인데요.

통증때문에 걷는 게 너무 무서워졌어요.

 

저체중에 근력운동을 매일해도 평지만 걷는데도 걷을때마다 무릎 갈리는 소리와 함께 통증이 느껴져 20-30분 정도 걷다가 앉아서 쉬어야 해요.

 

 

무릎 연골주사를 6개월마다 맞지만 1기때보다 효과도 별로고 지속력도 짧아 이러다가 곧 3기되고 인공관절수술하겠다 싶어 두려워요.

 

퇴행성 무릎관절염이신 분들 수술안하고 무릎 관절 어떻게 관리하고 걷기는 어떻게 하세요?

IP : 183.106.xxx.17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5.2.12 5:12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안걸어요

    체중안실리는 운동으로 하죠
    수영 자전거
    의자나 침대끝에앉아 수시로 다리들어 펴고 버텨 근육 키우기요

  • 2. ㅇㅇ
    '25.2.12 5:15 PM (118.235.xxx.213)

    일부러 걷지는 마세요

  • 3. 밝은이
    '25.2.12 5:24 PM (121.141.xxx.244)

    저도 관절염 2기라고 했고 과체중인데요

    저도 믿기지 않게 매일 54배씩 절 한 이후에 무릎이 튼튼해졌어요

    아주 천천히 정확한 자세로 하는데요 전에는 무릎 보호대를 해야 등산이 가능했는데

    지금은 무릎보호대없이 등산도 해요

  • 4. ...
    '25.2.12 6:40 PM (39.117.xxx.84)

    밝은이님, 정확한 절 자세를 어떻게 배우신거예요?

    원글님, 퇴행성관절염 1기에서 2기로 바뀌는데 걸린 기간은 얼마나 되세요?

  • 5.
    '25.2.12 6:50 PM (121.179.xxx.201)

    밝은이 님 절운동이 무릎에 안좋다는데요.아닌가요?
    요가갔다가
    무릎 굽힐때 저만 아파서 아 관절염이구나 나이도 오십중반
    그렇구나 하고는 정형외과는 아직 안갔어요.
    무서워서요.
    칠십대 분들도 무릎 동작하는데 저만 이러니 슬프더라구요.

    그러다
    부처님께 빌게 너무 많고 마음이 너무 힘들어
    절을 하기 시작해서 하루 오십배씩 하는데
    아직 아프진 않는데 어떤 동작으로 해야나요?
    허벅지가 아프던데 맞는지

  • 6. 원글이
    '25.2.12 7:16 PM (183.106.xxx.173)

    밝으니님 걷기도 안되는데 54배를 어떻게 합니까?
    무릎도 안 꺽이는데다 꺽으면 연골은 더 찢어지고 마모만 빨리돼죠.

    39.117님 1기에서 2기로 악화된 기간은 1년 반 걸렸어요.

  • 7.
    '25.2.12 11:01 PM (121.167.xxx.120)

    유튜브에서 권하는 무릎운동 해보세요
    조심해서 하고 운동하다 통증 있으면 하지 마시고 다른거 찿아 하세요
    서서 발뒤꿈치 올리기 스퀏트를 많이 내려가지 말고 승마 자세로 약간만 허벅지 내리기
    의자에 앉아 다리 번갈아 올리기등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5700 당뇨인들 외식하면 뭐 드세요? 9 .. 2025/02/17 4,620
1675699 새벽 2시에 잠이깨서 못자고 있어요. 6 볼빨간갱년기.. 2025/02/17 2,450
1675698 이수지 보고요 영어 섞어쓰는거 123 ㅇㅇ 2025/02/17 20,362
1675697 한국 사람 없는 외국 오지에서만 30년 살다보니 35 저는 2025/02/17 14,210
1675696 자퇴하고 나서 다른 학과 편입 5 자퇴 2025/02/17 2,513
1675695 이밤에 뻘소리. 경상도 사투리가 많네요. 14 ,,, 2025/02/17 3,222
1675694 사람마다 다르게 암은 왜걸리는 걸까요? 7 ㅇㅇ 2025/02/17 3,309
1675693 죽고 싶지 않은데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16 가짜생각 2025/02/17 5,019
1675692 준석맘이 아니라 준석아바타였나요? ㅋㅋㅋㅋㅋ 4 중도는개뿔 2025/02/17 3,781
1675691 개인 카페 9개월 일하고 육휴신청 22 2025/02/17 6,745
1675690 입만 열면 남 험담했던 여자 3 .. 2025/02/17 3,726
1675689 온 우주가 저의 건강한 생활을 돕는 중 3 우주의힘 2025/02/17 2,755
1675688 생활력 강한 며느리, 부잣집 게으른 며느리 택한다면?? 20 고민 2025/02/17 7,163
1675687 이런 시어머니 있던가요.  8 .. 2025/02/17 3,977
1675686 한달에 병원비 1백만원 3 .... 2025/02/17 4,542
1675685 맨날 뭐가 그렇게 ㄷㄷㄷ 이냐고ㅋㅋㅋ 6 ........ 2025/02/17 2,959
1675684 용산 아이파크몰에 가성비 좋은 식당 있을까요? 3 .... 2025/02/17 1,983
1675683 차가 비켜주는데 너무 웃겨요 15 배려 2025/02/17 6,392
1675682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 별세…생존자 7명 남아 7 ... 2025/02/17 1,595
1675681 서부지법 그림 소름이네요 ㄸㄸㄷ 29 2025/02/17 10,100
1675680 작업실 꾸몄어요 1 오늘 2025/02/17 1,401
1675679 비싸도 내가 원하는 것으로 4 좋은날 2025/02/17 2,496
1675678 면말정산 환급금 얼마나오나요? 6 연말정산 2025/02/17 3,052
1675677 헌재의 불법이라니? 9 교회 2025/02/17 2,010
1675676 목걸이를 어디 흘렸나봐요 ㅜ 6 어흑 2025/02/17 3,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