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울증이 자기 죽이기...

우울증 조회수 : 6,043
작성일 : 2025-02-12 03:33:13

우울증으로 오래 고생해온 사람이에요

오랜 마음공부와 명상으로 이제서야

내가 날 죽이고 있었구나 이런게 좀 느껴지는데

 리플을 보니 우울증은 내가 날 죽이는것, 내가 나를 괴롭히는것 이라는 

리플들을 보고.. 어떻게 이렇게 다들 잘 아실까 싶더라고요.

 우울증으로 진짜 오래 고생했는데

우울증 걸린 사람이 요새 흔하다고 하지만

 저는 평생을 우울하게 살아왔는데

 우울증이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겠죠.

 자기가 자기를 괴롭히지않고 자기가 자기를 죽이지 않는게 대체 어떤걸까요

 어떻게 해야 내가 나를 죽이지 않을 수 있을지

 의식적으로는 나도 나를 사랑하고 싶고 자기사랑하고 감사일기

 이런것은 건강한 사람들보다 더 열심히 하는데

 무의식적으로 내가 날 죽이고 있다니

 어떻게하면 내가 날 안죽일 수 있을까요..

 약은 잘 먹고 있어요

IP : 211.234.xxx.21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
    '25.2.12 3:44 AM (106.101.xxx.190) - 삭제된댓글

    저는 자꾸 참아요 참는게 습관이 됐네요
    물리적 통증도 참고 심리적 괴로움도 참고 그냥 힘들어도 버텨요 제 자신이 힘든거 아는데도 무시해요
    저는 이런식으로 저를 괴롭히네요
    나 자신을 달래주는 법을 모르겠어요
    좋은 댓글 달리면 참고하고 도움받고 싶네요
    저는 우울증보다는 강박 공황쪽인데 우울증이라고 없지않을듯 해요

  • 2. ...
    '25.2.12 4:17 AM (14.39.xxx.22) - 삭제된댓글

    바쁘게 사시면 되요

    일에 몰두 하던지, 운동 열심히 하던지,

    취미생활을 하던지, 집안 일을 하던지

    생각할 틈을 안 줘야 합니다.

  • 3. 사실은
    '25.2.12 4:56 AM (216.147.xxx.20)

    정신질환이 신체적 어려움보다 더 안좋은 이유는 주변인들까지 망치기 때문이죠. 본인도 망치지만 가족등 주변인들도 엄청 힘들어하고 있을겁니다.

  • 4. 정신
    '25.2.12 5:19 AM (149.167.xxx.159)

    이게 호르몬의 영향이 있다고 하잖아요
    호르몬상으로 우울증이라면 반드시 약을 먹어야 한다고 들었어요
    본인의지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했어요
    아는분중에 정신과 약 먹는분이 생겼는게 먹으니 너무 편안하답니다

  • 5. 정신
    '25.2.12 5:20 AM (149.167.xxx.159)

    문제는 자기에 맞는 약 찿기가 그리 어렵대요
    이분도 1년 몇년만에 찿았다했어요

  • 6. 신체
    '25.2.12 5:38 AM (70.106.xxx.95)

    신체적으로 누구나 다 강하게 약하게 태어나는 부분이 있는데
    뇌의 감정 호르몬 조절능력이 약하게 태어난거죠

  • 7. ㅇㅂㅇ
    '25.2.12 7:03 AM (121.168.xxx.220)

    내 주위에 좋은 사람들 나와 잘 맞는 사람들이 있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 8. 생각이길어지면 병
    '25.2.12 7:11 AM (58.231.xxx.12)

    이되는것같아요 그래서 지금 여기에서 최대한 내가 행복한 하루루틴을 짜야합니다
    사람들과의 소통도 중요하고
    일적으로 보람도 있으면 자긍심이생기니 좋겠지요
    작고사소한 일상도 감사에너지 파장 불러주어 행복파장을 많이 만들면 부정분노파장이 숨을 못숼거예요

  • 9. 반려견
    '25.2.12 7:47 AM (221.150.xxx.104)

    키워보는건 어떨까요?

  • 10. 벨기에파이
    '25.2.12 7:56 AM (221.153.xxx.163)

    나에게 스스로 칭찬해줘요. 땡땡아 이거 잘 했네. 소소한 일들 뿐이지만 스스로 칭찬하면 긴장이 풀리면서 숨이 잘 쉬어져요. 잘 했다. 수고했다. 이정도면 충분하다.. 이렇게 자주 스스로를 토닥여주면.. 내가 싫어졌던 마음이 좀 누그러지고 있는 그대로 바라볼 마음이 생기더라구여.

  • 11. 우선
    '25.2.12 8:09 A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자신을 사랑하려면 나를 내가 낳은 딸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좋은 것은 다 해주고 싶고, 무슨 말을 하든 귀 기울여 들어주고, 잘하고 싶어하는 것에는 온갖 격려로 북돋아 주고, 못하는 것은 용기내도록 다독이고, 작은 성취에도 기특하고 기뻐하고, 세상에서 닥쳐오는 어렴움은 죄다 막아주고 싶겠지요?
    딸에게 해주고 싶은 것을 자신에게 이제부터 해주세요.

    알 수 없거나 이해할 수 없는 일들대해 인간은 불안을 해소하고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생각을 깊이하게 되지만, 그 생각의 80%는 부정적으로 흐른다고 해요.
    하루 종일 하는 생각의 20% 정도만 긍정적라는 것인데 그중 건질만한 게 얼마나 되겠어요.
    대부분의 생각은 결국 잡생각에 지나지 않아요.
    비타민D가 우울증 극복에 명약인 것은 이미 아시지요? 눈의 홍체에서 들어오는 빛의 양이 가늠되고 비타민D를 생성한다고 해요.
    햇빛 쐬며 잡생각에 빠지지 않도록 빠르게 걷되, 눈에 직접 햇빛이 들어가도록 선글라스, 챙 넓은 모자 없이요.

  • 12. 우선
    '25.2.12 8:21 A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자신을 사랑하려면 나를 내가 낳은 딸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좋은 것은 다 해주고 싶고, 무슨 말을 하든 귀 기울여 들어주고, 잘하고 싶어하는 것에는 온갖 격려로 북돋아 주고, 못하는 것은 용기내도록 다독이고, 작은 성취에도 기특하고 기뻐하고, 세상에서 닥쳐오는 어렴움은 죄다 막아주고 싶겠지요?
    딸에게 해주고 싶은 것을 자신에게 이제부터 해주세요.

    알 수 없거나 이해할 수 없는 일들에 대해 인간은 불안을 해소하고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하게 생각을 깊이 하지만, 그 생각의 80%는 부정적으로 흐른다고 해요.
    하루 종일 하는 생각의 20% 정도만 긍정적라는 것인데 이중 실제로 건질만한 생각은 얼마나 될까요?
    긍정적인 생각 중에서 실효성 높고 현실과 부합하여 실행 가능한 생각을 솎아내면 채 1%에도 못 미칠테고, 결국 대부분의 생각은 잡생각에 지나지 않아요.
    생각이 길어지고 있는 자신을 얼른 알아차리고, 어이쿠 어느 답글이 알려준 잡생각이다! 하고 얼른 자리에서 일어나 손을 닦거나 물을 한 잔 마셔서 환기하세요.
    이거 꽤나 효과 좋아요.

    비타민D가 우울증 극복에 명약인 것은 이미 아시지요? 눈의 홍체에서 들어오는 빛의 양이 가늠되고 비타민D를 생성한다고 해요.
    햇빛 쐬며 잡생각에 빠지지 않도록 빠르게 걷되, 눈에 직접 햇빛이 들어가도록 선글라스, 챙 넓은 모자 없이요.
    춥고 길게하면 힘드니까 집 밖으로 우선 2.5분 나갔다가 시간 되면 2.5분 바로 돌아오세요.
    뭐 짧으니까 차려 입고 말고도 없고, 외투하고 목도리만 얼른 걸치고요.
    그리고, 일어나면 세수 곧장 하는 것 잊지 마세요.
    여기서부터 그날 하루의 마법이 생겨나기 시작해요.

  • 13. 우선
    '25.2.12 8:23 A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자신을 사랑하려면 나를 내가 낳은 딸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좋은 것은 다 해주고 싶고, 무슨 말을 하든 귀 기울여 들어주고, 잘하고 싶어하는 것에는 온갖 격려로 북돋아 주고, 못하는 것은 용기내도록 다독이고, 작은 성취에도 기특하고 기뻐하고, 세상에서 닥쳐오는 어려움은 죄다 막아주고 싶겠지요?
    딸에게 해주고 싶은 것을 자신에게 이제부터 해주세요.

    알 수 없거나 이해할 수 없는 일들에 대해 인간은 불안을 해소하고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하게 생각을 깊이 하지만, 그 생각의 80%는 부정적으로 흐른다고 해요.
    하루 종일 하는 생각의 20% 정도만 긍정적라는 것인데 이중 실제로 건질만한 생각은 얼마나 될까요?
    긍정적인 생각 중에서 실효성 높고 현실과 부합하여 실행 가능한 생각을 솎아내면 채 1%에도 못 미칠테고, 결국 대부분의 생각은 잡생각에 지나지 않아요.
    생각이 길어지고 있는 자신을 얼른 알아차리고, 어이쿠 어느 답글이 알려준 잡생각이다! 하고 얼른 자리에서 일어나 손을 닦거나 물을 한 잔 마셔서 환기하세요.
    이거 꽤나 효과 좋아요.

    비타민D가 우울증 극복에 명약인 것은 이미 아시지요? 눈의 홍체에서 들어오는 빛의 양이 가늠되고 비타민D를 생성한다고 해요.
    햇빛 쐬며 잡생각에 빠지지 않도록 빠르게 걷되, 눈에 직접 햇빛이 들어가도록 선글라스, 챙 넓은 모자 없이요.
    춥고 길게하면 힘드니까 집 밖으로 우선 2.5분 나갔다가 시간 되면 2.5분 바로 돌아오세요.
    짧으니까 차려 입고 말고도 없고, 외투하고 목도리만 얼른 걸치고요.
    그리고, 일어나면 세수 곧장 하는 것 잊지 마세요.
    여기서부터 그날 하루의 마법이 생겨나기 시작해요.

  • 14. 우선
    '25.2.12 8:25 A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자신을 사랑하려면 나를 내가 낳은 딸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좋은 것은 다 해주고 싶고, 무슨 말을 하든 귀 기울여 들어주고, 잘하고 싶어하는 것에는 온갖 격려로 북돋아 주고, 못하는 것은 용기내도록 다독이고, 작은 성취에도 기특하고 기뻐하고, 세상에서 닥쳐오는 어렴움은 죄다 막아주고 싶겠지요?
    딸에게 해주고 싶은 것을 자신에게 이제부터 해주세요.

    알 수 없거나 이해할 수 없는 일들에 대해 인간은 불안을 해소하고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생각을 깊이 하게되지만, 그 생각의 80%는 부정적으로 흐른다고 해요.
    하루 종일 하는 생각의 20% 정도만 긍정적라는 것인데 이중 실제로 건질만한 생각은 얼마나 될까요?
    긍정적인 생각 중에서 실효성 높고 현실과 부합하여 실행 가능한 생각을 솎아내면 채 1%에도 못 미칠테고, 결국 대부분의 생각은 잡생각에 지나지 않아요.
    생각이 길어지고 있는 자신을 얼른 알아차리고, 어이쿠 어느 답글이 알려준 잡생각이다! 하고 얼른 자리에서 일어나 손을 닦거나 물을 한 잔 마셔서 환기하세요.
    이거 꽤나 효과 좋아요.

    비타민D가 우울증 극복에 명약인 것은 이미 아시지요? 눈의 홍체에서 들어오는 빛의 양이 가늠되고 비타민D를 생성한다고 해요.
    햇빛 쐬며 잡생각에 빠지지 않도록 빠르게 걷되, 눈에 직접 햇빛이 들어가도록 선글라스, 챙 넓은 모자 없이요.
    춥고 길게하면 힘드니까 집 밖으로 우선 2.5분 나갔다가 시간 되면 2.5분 바로 돌아오세요.
    뭐 짧으니까 차려 입고 말고도 없고, 외투하고 목도리만 얼른 걸치고요.
    그리고, 일어나면 세수 곧장 하는 것 잊지 마세요.
    여기서부터 그날 하루의 마법이 생겨나기 시작해요.

  • 15. 지나가다
    '25.2.12 8:31 AM (211.206.xxx.30)

    위 우선님 너무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두고두고 읽을게요.

  • 16. ㅇㅇ
    '25.2.12 8:43 AM (118.235.xxx.7) - 삭제된댓글

    어떤 상황이오면
    괜찮아 괜찮아 를 되뇌이고
    결과에대해서도 괜찮아부터 생각하면
    마음이 안정되면서 뭔가 걷히는 느낌이 옵니다

  • 17. tower
    '25.2.12 8:45 AM (59.1.xxx.85) - 삭제된댓글

    언어가 갖는 힘이 있다고 해요.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내뱉는 말로도 자기 운명을 바꿀 수 있거든요.
    생각하는 대로 살게 되는 법이고요.
    따라서 부정적인 의식의 흐름이 자기 인생을 죽이는 거라고 봐야 합니다.

    억지로라도 좋은 말을 되뇌이는 연습을 해보세요.
    정말 그렇게 생각하지 않더라도 말로 긍정적인 사고의 습관을 주입하는 것이죠.

  • 18. tower
    '25.2.12 8:46 AM (59.1.xxx.85) - 삭제된댓글

    언어가 갖는 힘이 있다고 해요.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내뱉는 말로도 자기 운명을 바꿀 수 있거든요.
    생각하는 대로 살게 되는 법이고요.
    이처럼 부정적인 의식의 흐름이 자기 인생을 죽이는 거라고 봐야 합니다.

    억지로라도 좋은 말을 되뇌이는 연습을 해보세요.
    정말 그렇게 생각하지 않더라도 말로 긍정적인 사고의 습관을 주입하는 것이죠.

  • 19. tower
    '25.2.12 8:47 AM (59.1.xxx.85)

    언어가 갖는 힘이 있다고 해요.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내뱉는 말로도 자기 운명을 바꿀 수 있거든요.
    생각하는 대로 살게 되는 법이고요.
    이처럼 부정적인 의식의 흐름이 자기 인생을 죽이는 거라고 봐야 합니다.

    억지로라도 좋은 말을 읊조리는 연습을 해보세요.
    정말 그렇게 생각하지 않더라도 말로 긍정적인 사고의 습관을 주입하는 것이죠.

  • 20. 좋은
    '25.2.12 8:55 AM (220.72.xxx.2)

    좋은 글들 감사합니다
    저도 두고 두고 읽어야 겠어요
    제가 요즘 사는게 뭔지 하고 있어서....

  • 21. 좋은글들
    '25.2.12 8:58 AM (211.235.xxx.227)

    보석같은 글들 너무감사해요

  • 22. 자기자신
    '25.2.12 9:02 AM (112.146.xxx.72)

    우울증이 자기자신을 죽인다....
    원글님, 그리고 소중한 댓글써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23. 우울증
    '25.2.12 9:05 AM (1.238.xxx.158)

    내 생활에 도움이 되는 댓글 감사합니다

  • 24. ---
    '25.2.12 9:12 AM (106.101.xxx.55)

    마음도 훈련이 필요하더라구요.
    https://youtu.be/QziMdPO69-c?si=tQOuxhorPGKOf8rC
    저는 김주환교수님 영상과 책으로 많은 도움 받았어요.

    저는 우울증 20년되었네요.
    자기혐오, 누군가를향한 분노(저를향한건지도요) 가 있었어요.
    그동안 우울했어도 잘지내온 스스로가 진심으로 대견해요.

    원글님도 오늘하루 누구보다 나에게 다정한 하루가 되시길 바랄께요~~

  • 25. 잘 읽어볼께요
    '25.2.12 10:22 AM (122.43.xxx.185)

    감사합니다 이런 좋은글을 볼 수 있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0827 창녀가 저를 노예로 삼으려고 했던 거네요 ㄷㄷㄷ 12 578 2025/02/13 13,235
1670826 생리전 증후군 배란기 6 궁금 2025/02/13 2,031
1670825 검새가. 김학의처럼 출국금지전에 명신이한테 알려주겠죠 1 ㅇㅇㅇ 2025/02/13 2,558
1670824 코에 헤르페스 많이 아픈가요? 9 colo 2025/02/13 2,211
1670823 김빼기ㅡ탄핵결정 직전에 하야 발표? 17 유자 2025/02/13 5,647
1670822 엘지 식세기 살까요? 15 별셋 2025/02/13 2,475
1670821 윤석열 입벌구라니까 웃참하는 차관 2 ㅂㄱㅂ 2025/02/13 3,682
1670820 더쿠펌- 노상원수첩. 전국민출국금지, 체포명단.jpg 6 사고처리북한.. 2025/02/13 2,550
1670819 군산 여행 도움 부탁드려요 9 123 2025/02/13 2,557
1670818 어떤 멋진 남자가 약간 헤까닥해서 2 2025/02/13 2,710
1670817 혈압주의..역대급 감사원 빌런 제압하는 문형배 재판관 4 폐급집합소 2025/02/13 2,739
1670816 윤석열 탄핵전 하야 발표후 가족망명 신청할 계획 35 ㅇㅇ 2025/02/13 14,396
1670815 피코탄백 손잡이 안불편하나요? 4 ........ 2025/02/13 1,583
1670814 "기재부저격수 드디어만났다!!! 최상목 땀뻘뻘 4 .... 2025/02/13 3,644
1670813 가상화폐를 개인이 만나서 거래하나요? 5 질문 2025/02/13 1,666
1670812 상속세 얼마나 적정일까요 16 ㄵㅎㄷ 2025/02/13 2,918
1670811 유튜브 광고보고 바지 주문했는데 사기당한것같아요 5 질문 2025/02/13 2,488
1670810 다이소에 8 2025/02/13 2,882
1670809 석관동 가는데 근처 점심 먹을곳좀 추천부탁드립니다 3 기비 2025/02/13 1,137
1670808 서정희가 김건희와 친한 사이라네요 19 2025/02/13 18,441
1670807 전우용님 페북글 13 끔찍합니다 2025/02/13 3,170
1670806 우거지 어떻게 만드나요 ㅠ 9 .. 2025/02/13 1,815
1670805 식틱의자 좀 골라주세요. 20 의자 2025/02/13 1,824
1670804 강주은씨 둘째 아들 UBC 컴싸 전공아니었나요? 20 UBC 2025/02/13 7,994
1670803 정상적인 남자는 이혼 안하죠? 12 그그그그 2025/02/13 5,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