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전 살인 여교사 2018년 부터 우울증 시작

.. 조회수 : 7,266
작성일 : 2025-02-11 23:37:44

12월에 2학년 담임으로 복직

알차게 겨울방학 월급 챙기고

명절 상여챙기고

 

동료 교사와의 트러블에 

컴퓨터 부수고 동료 교사 폭행 

그동안 7년간 여교사가 담임했던 애들도 

불쌍해요.하필 조현병 환자가 저학년 담임

 

조현병 교사도 문제

그리고 법으로 복직은 3월에 했음해요

1년에 두번 담임 바뀌고. 또 바뀌네요

 

 

 

 

IP : 125.185.xxx.2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철밥통
    '25.2.11 11:39 PM (70.106.xxx.95)

    저러니 다들 교사하려고 난리죠

  • 2. 작년에
    '25.2.11 11:42 PM (211.234.xxx.109) - 삭제된댓글

    우울증인지
    갱년기인지
    애들한테 화풀이 하는 샘 만나 어이없었어요.

    말한마디 없이 병가 내고 2학기초 담임 바뀌었지만
    인수인계 없이 가서 새 담임샘도 고생

  • 3. 저러다
    '25.2.11 11:43 PM (70.106.xxx.95)

    또 복직하고
    방학기간동안 월급받고
    꿀보직이네여

  • 4. 우울증이랑
    '25.2.11 11:44 PM (118.235.xxx.212)

    조현병은 차원이 다른 병아닌가요?

  • 5. 완전
    '25.2.11 11:46 PM (70.106.xxx.95)

    완전 선택적 우울증이네요
    챙길거 다챙기고 돈은 다 챙기는데 정신이 나간것도 아니네요

  • 6. ㅡㅡㅡ
    '25.2.11 11:50 PM (183.105.xxx.185)

    님들 잘 모르시는 거 같은데 조현병 확실한 사람들도 조건부 수급자로 매달 돈 타러 잘 다녀요 .. 아주 정신 놓은 게 아니면 그 돈 없음 죽는다고 생각해서 돈 만큼은 야무지게 챙깁니다 ..

  • 7. 그게
    '25.2.11 11:57 P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3월복직은 진짜 이거해야
    10월에 계획임신도 하시던데
    3월 복직도 못박아놓아서 스케쥴 조정하게 해야죠
    기간제 약자들 헐값에 부려먹고 대체 이해가 안감
    같은일하는데 헐값에 기간제 선생땜방

  • 8. ....
    '25.2.11 11:58 PM (24.66.xxx.35)

    교육청이 제일 문제였네요.
    교장이 해임 건의 했는데도 교육청이 안했다죠.
    해임 당하면 저 교사는 법으로 해임무효 소송 할 것이지만,
    그건 뒤의 일이고
    저런 인간을 계속 그대로 둔 교육청이 제일 문제네요.

  • 9. ..
    '25.2.12 12:03 AM (118.235.xxx.1)

    12월복직 진짜 넘 치사한거 아닌가요
    애들 학년 끝마칠때 평가며 이런것들 다 우습게 보는거죠 지들 상여만 잔뜩 챙기고..실컷 고생한 기간제 교사는 팽당하고..어딜가나 드런 세상

  • 10. 요즘은
    '25.2.12 12:21 AM (211.199.xxx.10)

    휴직을 6개월 단위로만 허락해 주고 있어요.
    갑자기 12월 말에 복직하겠다해도 안 받아줘요.
    그런데 저 여잔 병휴직이고
    병이 나았다고 의사가 판단하면?
    음... 병휴직은 병소견이 없다고 했을 땐
    즉시 복직이 원칙이긴 해요.
    하지만 기간제교사의 처우를 생각해서
    방학직전 복직은 허용 안해줍니다.
    대전교육청은 어떤지 모르겠지만요.

  • 11. 탄핵인용기원)영통
    '25.2.12 12:28 AM (106.101.xxx.194)

    하지만 기간제교사의 처우를 생각해서
    방학직전 복직은 허용 안해줍니다.222222
    그런데 12월 복직이라..

  • 12. ...
    '25.2.12 12:37 AM (112.146.xxx.28)

    12월 9일 6개월 병휴직 신청
    12월 27일 방학식
    12월 30일 복직 신청
    2월 3일 개학
    2월 10일 사건 발생

    찾아 보니 사고 학교 학사 일정이 위와 같네요
    힘들어서 일단 6개월 병휴직 신청했는데
    방학이고 월급 및 상여금 아까워서
    일단 복직.
    3주 정도 강사 썼을 것 같네요
    근데 2월 개학하고 다시 증세 악화
    결국 죄없는 아이 하나가 저 세상으로 갔네요ㅠ

  • 13. ....
    '25.2.12 12:41 AM (211.202.xxx.41)

    보통은 질병휴직 내는 기간만큼 기간제 계약을 하는데 저렇게 일방적으로 조기 복직하는 경우는 못 봤어요. 예를 들어 가족의 간병휴직을 6개월 하던 중 가족이 사망한 경우는 조기 복직을 하게되죠.

  • 14. ..
    '25.2.12 12:50 AM (112.146.xxx.28)

    ㄴ방학 2~3주 앞두고 휴직이나 병가 들어가면 일단 강사를 채용합니다
    그러고 나서 3월에 기간제를 구하죠

  • 15.
    '25.2.12 1:14 AM (222.239.xxx.137)

    조기복직한 이유가 명절 상여금+방학 때문에 그럴거예요.

    제일 나쁜건 저런 지경인데 가족들이 복직 말리지 않은 거랑
    학교에서 여러 차례 난동 피어서 교육청에 연락했는데도
    담당 장학사가 직접 대면 상담도 안하고 학교한테 떠 넘긴 교육청이
    제일 나쁘다고 생각해요.

    조현병이라고 해서 다 저런건 아닌데
    병이란 탈 뒤에 숨어서 숨겨왔던 사패를 발현한 나쁜 인간이예요

  • 16.
    '25.2.12 8:52 AM (223.39.xxx.41)

    12월 9일 6개월 병휴직 신청
    12월 27일 방학식
    12월 30일 복직 신청
    2월 3일 개학
    2월 10일 사건 발생

    찾아 보니 사고 학교 학사 일정이 위와 같네요
    힘들어서 일단 6개월 병휴직 신청했는데
    방학이고 월급 및 상여금 아까워서
    일단 복직.
    3주 정도 강사 썼을 것 같네요
    근데 2월 개학하고 다시 증세 악화
    결국 죄없는 아이 하나가 저 세상으로 갔네요ㅠ

    ----------/-

    이게 맞다면 진단서 써준 의사도 문제 아닌가요??
    6개월 동안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서를 써줘서 휴직을 했을텐데
    같은 의사한테 복귀 가능하다는 진단서를 받았다던데
    본인이 무슨 대단한 의사라고
    6개월 필요하다던 병이 21일 만에 복귀 가능???

  • 17.
    '25.2.12 12:14 PM (59.26.xxx.224)

    조울증이 조현병 환자 증세에요. 병적으로 진단돼는 조을증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조증,울증이 아닙니다. 그러니 병인거. 근데 사람들이 좀 우울했다 기분 업 됐다 하는 정도가지고 조울증이라 흔히들 애기하죠. 그 정도가 아닌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0997 자기 조카들한테 못 잘해줘서 안달인 친정 엄마 7 왜지 2025/02/26 3,047
1670996 집앞 현수막 심각하네요.. 3 ㄱㄴ 2025/02/26 2,475
1670995 얼굴 어디 누르면 디게 아픈 부위 있지 않아요? 어디에요? 2 .. 2025/02/26 1,197
1670994 자식한테 돈 쓰는거 맞는지 모르겠어요. 16 뭘 어떻게 .. 2025/02/26 5,734
1670993 명신아~ 조선일보 폐간하고 감옥가자. 9 탄핵인용 2025/02/26 1,942
1670992 예비 중학생 가방을 사달라는데 14 가방이요 2025/02/26 1,771
1670991 검찰,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의혹 후원자 압색 1 또울겠네 2025/02/26 1,005
1670990 그노무 거대야당 소리. 7 미쳐 2025/02/26 1,157
1670989 랑방 글로시 트렌치코트가 사고 싶어서 아른거려요. 6 .... 2025/02/26 1,673
1670988 한동훈, 다음달 4일 북콘서트로 등판/ 한동훈 책 사러 서점 오.. 12 .. 2025/02/26 1,346
1670987 줴이미 엄마가 저에요 57 2025/02/26 25,801
1670986 최신폰으로 바꾸려는데 어디가야하나요? 2 ... 2025/02/26 1,070
1670985 버릴물건 버리기,정리 늘 쉽지않네요 6 정리 어렵다.. 2025/02/26 2,596
1670984 부산에서 제주내리면 면세점 갈 수 없...나요? 3 궁금 2025/02/26 1,223
1670983 오세훈 "민주당의 아버지는 이재명 아닌 명태균…굉장히 .. 10 ㅇㅇ 2025/02/26 2,219
1670982 제이미맘 영상에서 내레이션이요... 14 앜ㅋㅋㅋ 2025/02/26 3,787
1670981 아이대학 물어보려고...카톡 왔는데 24 123 2025/02/26 4,758
1670980 오히려 지금이 나을까요? 2 2025/02/26 1,100
1670979 호주 생활 20년차 교민입니다. 궁금한거 있으신분? 38 호주교민 2025/02/26 4,388
1670978 전두환 계엄이랑 다르다고 4 아니 2025/02/26 1,232
1670977 몽클말고 샤넬백이요 10 .... 2025/02/26 2,823
1670976 설겆이라고 쓰는 분들은 몇 살이세요? 40 .. 2025/02/26 4,615
1670975 틀러팅이라니 기자가 제정신인건가요 2 세상에 2025/02/26 1,735
1670974 외로움을 모른다는 사람들 14 궁금 2025/02/26 3,008
1670973 나이먹으니 외모 가꾸기도 다 귀찮네요 17 .... 2025/02/26 4,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