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검색해 보니 너무 없으면 힘들다는데 쓰기 나름이겠지만 알바로 60 벌고 있는데 50 지원해주면 보통은
되는건가요 여학생인데 월 100정도는 있어야 평범한
생활은 가능한건 지 고민이 많습니다 마음은 이제
그만 지원하고 싶어요 그동안 아낌없이 했는데 이제
저도 살 궁리 좀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왜이리 끝이
없는 지 대학 들어가서 좋았는데 아직도 계속계속 지원이
끝나질 않겠군요
제가 검색해 보니 너무 없으면 힘들다는데 쓰기 나름이겠지만 알바로 60 벌고 있는데 50 지원해주면 보통은
되는건가요 여학생인데 월 100정도는 있어야 평범한
생활은 가능한건 지 고민이 많습니다 마음은 이제
그만 지원하고 싶어요 그동안 아낌없이 했는데 이제
저도 살 궁리 좀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왜이리 끝이
없는 지 대학 들어가서 좋았는데 아직도 계속계속 지원이
끝나질 않겠군요
알바로 60 버니
30정도 지원하시면 되겠네요
나머진 저금해서 나중에 주시던가 하세요
까지는 지원해줘야죠
120정도 쓰는것같아요
옷이나 이런건 별도고요
본가에서 대학을 다니냐 기숙사나 자취하냐에 따라서 다르죠.
그런데 요즘 물가 너무 비싸요. 애들 친구랑 밥한끼 사먹고 커피 한잔 사마시면 2만원이예요.
교통비+@ 식대+@ 그 외 학교에서 필요힌것 별도로 하시고, 용돈은 아르바이트한거 쓰게 하시면 됄거 같아요.
120만원이요?
엄청나네요
제가 97학번인데 그땐 2~30만원 가지고
부족하지 않게 썼는데
물가가 엄청나네요
핸드폰 비용 포함 일체 비용 포함 100만원
친구 많은 딸은 혼자 밥 사 먹고 옷 사고 돈으로는 다 소비되고 만다고..
적금도 들어야 하고 친구와 술도 마셔야 한다고 알바도 많이 하더라구요
학비도 한달에 80만원 꼴...즉 한 달에 200만원이 드네요..2명이면 400만원
30정도 지원해주면 되겠네요
입학하는 신입생인데
자취로 월세 때문에 많이 못준다
관리비등은 내주고
한달에 60만원 준다니 만족한대요
식재료 생활용품은 최대한 집에서 갖다 쓰라고 했어요.
친구들 보통 5-60받는다네요.
많이 주는건 한계가 없지 싶더라구요.
친구는 얼마 받는다며
많이 받는 애들 얘기만 하죠
직장에 대학생부모들 얘기 들어보니 용돈 딱 정하고 그이상은 알바로 충당해 쓰는게 좋아보이더라구요.
대학생 용돈은 범위가 너무 넓어요
연말정산한다고 제카드쓴거보니 한달에 7~80썼더라구요.
옷도별로안샀던데 먹고놀고.으휴.ㅠㅠ
근데 애들 졸업하고 초봉 받는거 보면
멘붕올듯~
씀씀이들이 크긴하네요
졸업하고 취업 할 때 까지 용돈 줘야해요
딸애 졸업 후 딱 1년 취준생하고
취업 했는데
제일 먼저 든 생각이 이제 용돈 안 줘도 되겠구나 였네요
2년 차인데 돈 벌어서 엄마 아빠 용돈도 주고
적금들고 하는 것 보면 기특하고 이쁘네요
결혼할 때 목돈 주려고 합니다
형편에 맞춰서 주는거지 꼭 지원해야하는 금액이 정해진건 아니죠. 저희애들은 알바없이 70정도 받아요 부족하면 알바하겠죠. 많이주려면 끝도없죠
옷은 별도고
120 요 ????
와~~~
제 아이가 용돈 50만원 받고 알바 70만원 하는데요
쓰기는 한달에 75만원쯤 쓴다네요 통학, 교통비 포함이요
그런데 나머지는 저금해서
방학에 국내 한번, 가까운 동남아 한번 여행가고
핸드폰도 사야지 에어팟도, 워치도 사야지
호주, 유럽 간다고 적금도 들고
차곡차곡 모아서 잘 씁니다 ㅎ
통학하고 월 65만원 받아요
과제 많아서 알바할 시간 없어요
옷은 가끔 사주고 화장은 기초만하고 다녀요
덕질은 열심히 하는데 딱히 돈 모자르다고 안하네요
여러 말씀 감사합니다 열심히 노력했으나 저도 남편도
50중반이니 앞으로 동생포함 5년을 더 이리 살 생각하니
답답하고 여러 복합적인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늙을때
까지 키운다는 게 참 어려운 일이였어요 용돈도 많이
주어야 한다니 앞으로 해야 할 일도 많은데 자식한테
올인하고 살아야 한다니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오늘은
무척 웬수로 느껴집니다 용돈 열심히 주어봐야 다 사라지고
조금만 서운해도 따질텐데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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