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가 부모님 오래 전에 돌아가셨고
친구들에게 알리지 않았어요.
제 아이 결혼식도 알리지 않았고 안왔어요.
경조사 공지가 올라오면 그래도 되도록이면 참석하고 부조금도 전달했는데
부질없다 생각해서 안가기로 결정했어요.
양가 부모님 오래 전에 돌아가셨고
친구들에게 알리지 않았어요.
제 아이 결혼식도 알리지 않았고 안왔어요.
경조사 공지가 올라오면 그래도 되도록이면 참석하고 부조금도 전달했는데
부질없다 생각해서 안가기로 결정했어요.
축하한다는 말로도 충분하죠.
저도 열명도 안 되게 알렸어요.
제가 알렸다디 보더 꼭 참석할 만헌 친구가.
저도 몇 달 전에 부모님 부고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가급적 축의와 부의는 하겠지만, 앞으로도 제가 알리지는 않을 생각입니다.
찢어지게 가난해서 십시일반으로 모아서 결혼, 장례 치르던 시절도 아니고,
나부터 알리지 않는다면 조금씩 조금씩 바뀌겠죠.
내가 안낸 사람에겐 기대 안하니 괜찮아요
그래서 모임 안에서 부고 공지 떠도
저도 부조 하지 않아요.
저도 부모님상 안 알렸어요
근데 동서가 저한테 친정 부모님상 알리면 어떡해야 할지요
남편만 보내야 될지
제가 안 알렸다고 해서 제가 안 가도 될지 고민입니다
물론 사이 좋으면 당연 가겠지만 동서가 저한테 얄밉게 하는게 많거든요
저도 부모님상 안 알렸어요
늦게 알렸고 조의금 안 받았습니다
근데 동서가 저한테 친정 부모님상 알리면 어떡해야 할지요
남편만 보내야 될지
제가 안 알렸다고 해서 제가 안 가도 될지 고민입니다
물론 사이 좋으면 당연 가겠지만 동서가 저한테 얄밉게 하는게 많거든요
저도 부모님상 안 알렸어요
늦게 알렸고 조의금 없었습니다
근데 동서가 저한테 친정 부모님상 알리면 어떡해야 할지요
남편만 보내야 될지
제가 안 알렸다고 해서 제가 안 가도 될지 고민입니다
물론 사이 좋으면 당연 가겠지만 동서가 저한테 얄밉게 하는게 많거든요
저도 부모님상 안 알렸어요
근데 동서가 저한테 친정 부모님상 알리면 어떡해야 할지요
친구중 늦게 알고 조의금 주는 친구도 있긴한데 동서는 조의금 없었습니다
남편만 보내야 될지
제가 안 알렸다고 해서 제가 안 가도 될지 고민입니다
물론 사이 좋으면 당연 가겠지만 동서가 저한테 얄밉게 하는게 많거든요
부조 알릴때 갚을 수 있는 사람만 알렸어요
친구들 중에도 부모님 돌아가신 친구에게는 안알림
갚을 수 있는 친구들만 알림
가까워서 왕래하고 서로 챙겨주는 일가친척한테만
연락하면 좋겠어요.
시부상이라서 일부러 안알렸고 나중에 근황 전하며 돌아가셨다고 얘기해주니
왜 연락안했냐며 부조 봉투 챙겨주더라구요.
연락 안한것도 섭섭해 하는데, 봉투마져 안받으면 절교 당할거 같아서 받았네요.
친한사이면 알릴건 알리는게 맞는거 같아요.
올사람은 오고, 부조 할사람은 합니다.
친한 사이라면 뭔 고민일까요.
친한 사이라면 뭔 고민일까요.
갈 사람은 가고, 부조할 사람은 하겠죠.
당연한 말을...
동서가 안 왔는데 시동생은 왔나요?
시동생이 왔으면 남편이 가면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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