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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는 다니다가 안 맞는것 같으면 얼른 옮기세요

흠.. 조회수 : 1,596
작성일 : 2025-02-11 12:21:02

다른 병과 달리 정신질환은 주변에 대놓고 말을 못 하기도 하고
처방전을 약국에 내서 약을 받는게 아니고 진료받는 의사에게 받는거라
굉장히 폐쇄적으로 진료와 약처방이 이뤄지기 때문에 잘 못 되어가도 캐치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일부 정신과 의사중에서는 신약 공부도 안해서 혹은 본인만의 고집으로

 옛날 효과도 별로고 부작용 많은 약 그대로 오랫동안 먹이기도 해요.
정신과야말로 리뷰 많이 보고 안 맞다 싶으면 바꿔서 다니셔야 해요.

IP : 221.149.xxx.3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약국
    '25.2.11 12:32 PM (220.65.xxx.91)

    제가 다니는 정신과는 약을 처방해주고 약국에서 약을 받아요 .

  • 2. ㅇㅇ
    '25.2.11 1:02 PM (61.101.xxx.136)

    금쪽이나 이혼숙려같은 프로그램을 보며 느낀게
    특히 정신과가 잘못된 진단, 처방이 많은것같아요
    이번 이혼숙려 어느 여자도 정신과의 잘못된 진단으로
    더 상태 안좋아진 경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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