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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냉정한 사람들이요.

ㅁㅇ 조회수 : 2,105
작성일 : 2025-02-11 10:06:16

이성적인게 아니라,성격자체가 따뜻하지 않고

차가운 사람들이요.

저희 시모랑 시누이가 성격이 그렇게 차요.

그러면서 본인들은 끊임없이 타인의 친절을

강요해요.주고받고 아니라 차가우면서 받기만

하는 사람..관계를 끊을 수 없어서 만날때

최소한 접촉만 하는데..

그래도 남는건 상처뿐이네요.

 

차갑고 이기적인 성격..

생일도 본인들은 남들한테 다 챙겨받고

본인들은 문자 하나로 퉁쳐요.

 

그러면서 본인들은 세상착하고 바른사람으로

인식하더라구요.

모녀가 어쩜 기질이 그리 똑같은지..

 

안보고 살고픈데 그럴수도 없고.

 

근데 성정이 그렇게 차가우면 본인들도

외롭지 않을까요?

받기만하려하고 남한테는 인색하게 대하고..

어쩔때보면 진화하지 못한 하등한 종같기도

하고..인격적으로 미성숙한데 차갑기까지 하니..

딱하기도 하고

IP : 175.115.xxx.13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2.11 10:09 AM (211.234.xxx.192)

    냉정한 게 아니고 이기적인데요.
    안받고 안주는 것도 아니고 받고 안준다니..주지마세요.

  • 2. 맞아요
    '25.2.11 10:12 AM (162.238.xxx.243)

    냉정 한거 아니고 이기적. 냉정한 사람은 받기를 바라지도 않아요.

  • 3. 냉정
    '25.2.11 10:12 AM (221.149.xxx.103)

    아니고 또라이. 뭘 줘요. 차단하면 됩니다

  • 4. 그렇네요.
    '25.2.11 10:13 AM (175.115.xxx.131)

    이기적인게 더 맞는듯요.
    저런 성격은 외로움도 안타니 저렇겠죠,

  • 5. ...
    '25.2.11 10:16 AM (124.49.xxx.13)

    이기적이면 자기애가 충만하니 외롭지 않겠죠
    진짜 세상살기 편한 성격 같아요

  • 6. ㅁㅁ
    '25.2.11 10:21 AM (39.121.xxx.133)

    헐..저희는 반대네요.
    저희집은 이성적,별로 괘의치 않음..
    올케가 심한 F에 초 예민이라 맞춰주기 힘들어요 애도 아니고..
    모기 물린 것도 호들갑에 오바육바..
    그 집 애는 초6인데도 아직 아기같고 금쪽이 나가야할 지경..
    뭐라할 수도 없고..
    우리 엄마아빠는 왜 다 퍼주고도 그런 대접을 받고있는지...

  • 7. ㅇㅇ
    '25.2.11 10:30 AM (211.218.xxx.216)

    남편이 친구들이 본인보고 냉정하고 차갑다고 한대요. 자기는 모르겠대요 시모는 바르고 자상하고 따뜻한 애라고 했었고..
    결혼 전 그 친구들 본 적 있는데 찐친이 얘 직업처럼 되게 계산적이고 옛날에 미팅 같은 거 하면 여자들 무리 리드하는 거 좋아했다고 했는데 그 땐 그게 무슨 말인지 잘 몰랐는데
    살다보니 친구들 말이 다 맞더라고요
    자상할 때는 본인 배부를 때 그 외는 냉정 차갑고 무공감에 머리 속에 계산기 항상 두드리고 있고 바람도 피고 술집마담이랑 친하고 친구들 모임하면 취해서 그 와이프들한테 전화돌리고.. ㅎ
    근데 최악은 시가 사람들 전부 다 똑닮. 이기적인 인간들

  • 8. 이런
    '25.2.11 10:30 AM (175.115.xxx.131)

    불편한 관계가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요

  • 9. ㅇㅇ님
    '25.2.11 11:24 AM (175.115.xxx.131)

    맞아요.비슷해요.머리속에 항상 계산기 탑재되어 있어요.
    식구끼리는 많이 닮아요.시모,시누이는 똑같고 제 남편도 비스무리했다가 저랑 살면서 좀 변해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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