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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종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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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컴퓨터의자쪽에 전선들이 많은데 전자파가 심할까요?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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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살인’ 뻑가, 결국 신상털렸다···30대 남성 박모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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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한자수업 의미가 클까요?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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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블루베리 7 |
과일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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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전재산 20억이면 아이들 결혼지원 얼마나?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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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기 광수 진짜 특이해 6 |
ᆢ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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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결혼때 어느정도 해줘야 적당한건가요?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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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일부러] 흔들면 미세하게 떨리듯 흔들려요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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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35만원..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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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평 앞베란다랑 다용도실 샷시만 할 때요.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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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입학식에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어요^^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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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추운 서울에서 시간 보낼 방법 알려주세요 34 |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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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매불쇼 시작합니다~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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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간에 세금 없이 증여 하고 10년 이내에 상속이 발생하면 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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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서 오후 1,2시에 일어나는데 고치고 싶어요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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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지난 수수,찹쌀, 현미 먹어도 될까요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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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어떻게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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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서 탄핵 찬성 vs 탄핵 반대 동시에 열렸다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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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수 기자는 중부대 유 전 이사장이 2017년 심 의원에게 후원금을 주면서 넥스트경기 창조오디션 공모 사업 선정을 청탁한 정황에 대해 집중 보도했다.
유 전 이사장은 사업을 담당한 김경한 중부대 교수(공익제보자)에게 심 의원 후원금과 함께 건네줄 청탁쪽지 작성을 지시했다.
이후 김 교수는 고양시 관계자부터 시장과 부시장에게 선정 청탁이 들어와 공무원들이 난처했다는 항의전화를 받았다.
장 기자는 검찰이 심 전 의원과 관련한 정치자금 수수 의혹 증거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보자를 소환하거나 조사하지 않은 점으로 미뤄 수사 의지가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
최영규 기자는 교육부가 2021년 중부대 종합감사를 통해 드러난 심상정 보좌관 아들 특혜채용 관련, 책임자에 대한 경징계 처분과 내용이 재심의를 통해 삭제된 과정을 집중 취재했다.
당시 감사 담당자는 처분서에 학교가 해명자료로 낸 인사규정은 보좌관 아들 정규직 전환 이후에 추가된 것이라며 중부대의 거짓 해명을 상세히 기록했다.
하지만 교육부는 이것을 감사 당당자의 자의적 해석으로 일축하며 오히려 감사가 잘못됐다는 점을 시인했다.
최 기자는 ▲보좌관 아들의 계약직과 정규직 전환시 2번이나 인사위원회가 열리지 않은 근본적인 문제를 무시한 점 ▲위원회 구성이 내부 직원들로 이뤄진 점 ▲낮은 재심의 인용률 등을 들며 교육부가 자신의 정체성까지 부인하면서 감사결과를 뒤집었다고 꼬집었다.
또한 보좌관 아들이 계약직 기간 동안 동료 직원들의 노조활동을 이사장에게 보고하는 등 노조 와해 활동을 펼친 뒤 정규직이 됐다는 대학진상조사위원회의 보고서를 보도했다.
이어 퇴사 당한 직원으로부터 심 전 보좌관 아들로 인한 피해 경험과 정의당에 대한 청년 정책의 내로남불 이야기를 들었다.
출처 : 굿모닝충청(https://www.goodmorningc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