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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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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구해준 사람 볼 때마다 달려와 품에 안기는 야생 수달...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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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군, 민생회복지원금 1인당 20만 지급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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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방 쓰다 합치신 분 계시면, 어떤가요? 13 |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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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의 삶은 어떠신가요? 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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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로 생필품 구입가능한 만보기 어플 있을까요? 5 |
만보기어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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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결혼식 축의금.. 21 |
이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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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거북한 돈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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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도 성적순으로 반편성하나요?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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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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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해킹당한거 질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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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아들을 보는 심정ᆢ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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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등급 강등 돼서 비상이라는 국내 호텔.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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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내가 만들고 차리고 치우지 않아도 되는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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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많이 풀렸는데 난방 끄셨나요?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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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도 엄마와 헤어지는건 왜이리 힘들까요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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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바이윈근처 갈만한곳 있나요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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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 여자 속옷 사이즈요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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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년간 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모욕하는 콘텐츠를 제작해 .. 12 |
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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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수 기자는 중부대 유 전 이사장이 2017년 심 의원에게 후원금을 주면서 넥스트경기 창조오디션 공모 사업 선정을 청탁한 정황에 대해 집중 보도했다.
유 전 이사장은 사업을 담당한 김경한 중부대 교수(공익제보자)에게 심 의원 후원금과 함께 건네줄 청탁쪽지 작성을 지시했다.
이후 김 교수는 고양시 관계자부터 시장과 부시장에게 선정 청탁이 들어와 공무원들이 난처했다는 항의전화를 받았다.
장 기자는 검찰이 심 전 의원과 관련한 정치자금 수수 의혹 증거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보자를 소환하거나 조사하지 않은 점으로 미뤄 수사 의지가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
최영규 기자는 교육부가 2021년 중부대 종합감사를 통해 드러난 심상정 보좌관 아들 특혜채용 관련, 책임자에 대한 경징계 처분과 내용이 재심의를 통해 삭제된 과정을 집중 취재했다.
당시 감사 담당자는 처분서에 학교가 해명자료로 낸 인사규정은 보좌관 아들 정규직 전환 이후에 추가된 것이라며 중부대의 거짓 해명을 상세히 기록했다.
하지만 교육부는 이것을 감사 당당자의 자의적 해석으로 일축하며 오히려 감사가 잘못됐다는 점을 시인했다.
최 기자는 ▲보좌관 아들의 계약직과 정규직 전환시 2번이나 인사위원회가 열리지 않은 근본적인 문제를 무시한 점 ▲위원회 구성이 내부 직원들로 이뤄진 점 ▲낮은 재심의 인용률 등을 들며 교육부가 자신의 정체성까지 부인하면서 감사결과를 뒤집었다고 꼬집었다.
또한 보좌관 아들이 계약직 기간 동안 동료 직원들의 노조활동을 이사장에게 보고하는 등 노조 와해 활동을 펼친 뒤 정규직이 됐다는 대학진상조사위원회의 보고서를 보도했다.
이어 퇴사 당한 직원으로부터 심 전 보좌관 아들로 인한 피해 경험과 정의당에 대한 청년 정책의 내로남불 이야기를 들었다.
출처 : 굿모닝충청(https://www.goodmorningc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