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75428 |
가세연이 시선돌리려고 김수현 이용하는거 알거든요!! 16 |
ㅇㅇㅇ |
2025/03/13 |
5,694 |
| 1675427 |
김수현 이런글도있네요ㄷㄷㄷ 14 |
오마이갓 |
2025/03/13 |
20,944 |
| 1675426 |
50대 넘은 여자들이 옷 잘입는 최신 영화 추천해 주세요. 9 |
영화추천좀 |
2025/03/13 |
4,638 |
| 1675425 |
오요안나, 김새론씨 유가족이 가세연에 제보한 이유가 뭐에요? 11 |
.. |
2025/03/13 |
6,533 |
| 1675424 |
놀면뭐하니 해서 시작한 알바 11 |
알바 |
2025/03/13 |
6,769 |
| 1675423 |
불면증... |
콩 |
2025/03/13 |
1,029 |
| 1675422 |
너무 불쌍해요. 3 |
새론이 |
2025/03/13 |
2,510 |
| 1675421 |
윤석열 재구속 수감될 수도 있다 14 |
종달새 |
2025/03/13 |
4,263 |
| 1675420 |
새론양은 소속사 잘못만나서 이리 된거군요 6 |
ㅇㅇㅇ |
2025/03/13 |
3,727 |
| 1675419 |
트럼프 하는거보니 헌재가 미쳐서 윤석열 파면 안하면 11 |
헐 |
2025/03/13 |
3,613 |
| 1675418 |
세탁후 보풀제거 or 보풀제거 후 세탁 1 |
………… |
2025/03/13 |
1,063 |
| 1675417 |
용산서 힐러리 클린턴 사례 연구했다고 ㅋㅋ 15 |
대선출마 |
2025/03/13 |
5,157 |
| 1675416 |
로소닌 젤크림은 어디서 팔아요? |
.. |
2025/03/13 |
734 |
| 1675415 |
하늘양 살해 여교사 우울증 아니랍니다. 분노조절장애래요 15 |
ㅇㅇ |
2025/03/13 |
10,918 |
| 1675414 |
서울 지하철 동선 어떻게 움직이는 게 가장 효과적 1 |
서울지하철 .. |
2025/03/13 |
1,187 |
| 1675413 |
경북도지사 이철우ㅜ 3 |
멧돼지를 |
2025/03/13 |
2,239 |
| 1675412 |
김수현 다른 13살 아역 갑자기 끌어안는 영상 29 |
… |
2025/03/13 |
26,548 |
| 1675411 |
초6 급성장기 남아 영양제 추천부탁드립니다 4 |
파란하늘10.. |
2025/03/13 |
1,947 |
| 1675410 |
요즘도 젊은 남자들 탄핵찬성 집회에 참가하지 않나요? 9 |
........ |
2025/03/13 |
2,497 |
| 1675409 |
목사님이 스킨십을?ㅠ 8 |
스킨십 |
2025/03/13 |
3,793 |
| 1675408 |
헌법재판소에 한마디씩 써주세요. 9 |
민주주의회복.. |
2025/03/13 |
842 |
| 1675407 |
앞동 베란다 너무 무서워요 9 |
.... |
2025/03/13 |
7,986 |
| 1675406 |
화나는거 어찌들 참으세요 2 |
답답 |
2025/03/13 |
1,902 |
| 1675405 |
우리 몸의 장기가 무서워하는 것 7 |
ㅇㅇ |
2025/03/13 |
6,301 |
| 1675404 |
구례산수유축제때 사람 엄청 많죠? 2 |
구례 |
2025/03/12 |
1,816 |
장인수 기자는 중부대 유 전 이사장이 2017년 심 의원에게 후원금을 주면서 넥스트경기 창조오디션 공모 사업 선정을 청탁한 정황에 대해 집중 보도했다.
유 전 이사장은 사업을 담당한 김경한 중부대 교수(공익제보자)에게 심 의원 후원금과 함께 건네줄 청탁쪽지 작성을 지시했다.
이후 김 교수는 고양시 관계자부터 시장과 부시장에게 선정 청탁이 들어와 공무원들이 난처했다는 항의전화를 받았다.
장 기자는 검찰이 심 전 의원과 관련한 정치자금 수수 의혹 증거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보자를 소환하거나 조사하지 않은 점으로 미뤄 수사 의지가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
최영규 기자는 교육부가 2021년 중부대 종합감사를 통해 드러난 심상정 보좌관 아들 특혜채용 관련, 책임자에 대한 경징계 처분과 내용이 재심의를 통해 삭제된 과정을 집중 취재했다.
당시 감사 담당자는 처분서에 학교가 해명자료로 낸 인사규정은 보좌관 아들 정규직 전환 이후에 추가된 것이라며 중부대의 거짓 해명을 상세히 기록했다.
하지만 교육부는 이것을 감사 당당자의 자의적 해석으로 일축하며 오히려 감사가 잘못됐다는 점을 시인했다.
최 기자는 ▲보좌관 아들의 계약직과 정규직 전환시 2번이나 인사위원회가 열리지 않은 근본적인 문제를 무시한 점 ▲위원회 구성이 내부 직원들로 이뤄진 점 ▲낮은 재심의 인용률 등을 들며 교육부가 자신의 정체성까지 부인하면서 감사결과를 뒤집었다고 꼬집었다.
또한 보좌관 아들이 계약직 기간 동안 동료 직원들의 노조활동을 이사장에게 보고하는 등 노조 와해 활동을 펼친 뒤 정규직이 됐다는 대학진상조사위원회의 보고서를 보도했다.
이어 퇴사 당한 직원으로부터 심 전 보좌관 아들로 인한 피해 경험과 정의당에 대한 청년 정책의 내로남불 이야기를 들었다.
출처 : 굿모닝충청(https://www.goodmorningc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