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 집 밖으로 나갈때랑 나갔다 들어올때 엄마가 가볍게 볼뽀뽀하면서 안아주더라구요. 남편한테는 도저히 못하겠고 중3아들, 중1딸한테 허그만 해볼까요?? 일상생활할때는 안을일이 전혀 없어서요. 대화도 단절되는거 같고..애들이 부담스러울까요? ㅋㅋㅋ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외국 영화보면..
1. ..
'25.2.10 1:30 PM (220.117.xxx.100)어릴 때부터 습관처럼 해온게 아니라면 다른 나이도 아니고 북한도 무서워한다는 중등애들에게 어느날 갑자기 허그&뽀뽀는 ;;;
2. ..
'25.2.10 1:32 PM (122.40.xxx.4)뽀뽀 빼고 허그 만요 ㅎㅎㅎ
초등까지는 허그 뽀뽀 좋아하던 아이들이었는데..3. 하하하
'25.2.10 1:35 PM (1.177.xxx.84)윗님 너무 웃겨요.ㅋㅋ
근데 지금이라도 용기 내서 해보는거 좋다고 생각해요.
저도 성인이 된 딸 오랫만에 만나면 허그는 하는데 어릴때 좀더 많이 안아 주고 입맞추지 못했던거 후회해요.
꼭 해보세요. 용기내서. 화이팅!!!4. ...
'25.2.10 1:36 PM (106.102.xxx.160) - 삭제된댓글아들이 특히 식겁할거 같아요 ㅋㅋ 딸은 성격 따라 괜찮을 수도 있고요. 스킨십 하고 싶으면 깨울때 다리 주물러 주기랑 뭐 잘하고 웃기고 기특할 때 하이터치 하고 손잡기 정도 하세요.
5. ...
'25.2.10 1:38 PM (106.102.xxx.196) - 삭제된댓글급발진 허그는 아들이 특히 식겁할거 같아요 ㅋㅋ 딸은 성격 따라 괜찮을 수도 있고요. 스킨십 하고 싶으면 깨울때 다리 주물러 주기랑 뭐 잘하고 웃기고 기특할 때 하이터치 하고 손잡기 정도 하세요. 그러다 스킨십도 익숙해지고 사춘기 지나면 허그도 자연스럽게 해도 되겠죠.
6. 하늘에
'25.2.10 1:51 PM (175.211.xxx.92)저희 부부 50대 초중반이고 아이는 20대 초반인데...
언제 누가 나가도 현관에서 배웅하고 허그하고 집에 돌아오면 눈 마주치고 인사해요. 자기 전에도 인사하고요.
저희 친정부모님도 가면 안아주시고, 헤어질때도 안아요..사촌들 만나도 그러고...
할머니가 많이 안아주는 분이셔서 그랬던거 같아요. 할머니가 사랑한다 이쁘다 하면서 어루만지는게 일상이시던 분이라...7. ....
'25.2.10 1:54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애들 초등때까지는 문앞에서 인사하고,
아빠 퇴근하면 반갑게 맞이하고 하하호호 했는데....
이젠, 신발신으면서 소리쳐요
"다녀오겠습니다 "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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