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경기도.인천만가도 싼아파트 많은데

... 조회수 : 3,940
작성일 : 2025-02-10 12:58:45

지인 용인에서 50평대 사는데 집값 4억대던데요.

다들 집을 투기대상으로 보고 서울에만 사려니 서울집값만 폭등하죠

근데 서울외곽쪽 상계주공 같은데도 많이 빠졌더라고요.

IP : 175.223.xxx.3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모
    '25.2.10 1:00 PM (58.127.xxx.13)

    인천인데요
    신축은 37평이
    6억5천입니다

  • 2. ,,,,
    '25.2.10 1:02 PM (116.32.xxx.119)

    서울에 인프라가 다 몰려있고
    일자리도 서울에 많으니 서울로 사람이 몰리니 서울 집값이 제일 비싸죠.
    글고 종부세가 똘똘한 한채를 더 부추긴 것도 있고요

  • 3. 111
    '25.2.10 1:03 PM (106.101.xxx.189)

    은퇴하신 분들 얘기인듯요

  • 4. ....
    '25.2.10 1:08 PM (180.70.xxx.6)

    도봉구도 싸고요. 비싼 것은 부자들끼리 집값 올려 살라고 하고 싶어요.

  • 5.
    '25.2.10 1:08 PM (222.111.xxx.187)

    좋은 직장이 대부분 서울에 있어서 그래요.
    민주당 정부 정책을 사사건건 발목 잡은 국토 균형 발전을 막은 조중동이 이 사태의 책임 절반은 있습니다.
    온 국민이 그 고통 받는 중.

  • 6. ...
    '25.2.10 1:13 PM (223.38.xxx.105)

    직장 그만두고 가라고요?

  • 7. ......
    '25.2.10 1:15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원글님 상계주공은 얼마에요?

  • 8. 그동안
    '25.2.10 1:17 PM (211.206.xxx.191)

    부동산이 실거주만이 아니라 재산증식 목적으로 구입 되어서 부동산 공화국이 된거죠.
    내 집 한 채 있어도 전세 끼고 사 두면 집값 오르고 월세 받아 노후대비 하고
    그런 흐름으로 오늘날 이지경이 된 거 맞잖아요.
    자본주의라지만 땅덩어리 좁고 인구가 서울에 밀집된
    우리나라 경우 실거주 외에는 강력한 정책이 있었어야 했는데

    그런 개념을 가진 노무현 정부 이어가지 못해 결국 이지경 까지 이르렀다고 봅니다.
    코로나로 돈 많이 풀리고 국제적으로 집값 올랐다 하더라고
    문재인 정부 부동산 실책 있었고
    내란당은 아예 그런 개념조차 없으니.

  • 9. gtx
    '25.2.10 1:32 PM (39.119.xxx.80)

    빨리 개통되기 바랍니다.
    그럼 경기도도 출퇴근 시간 빨라져
    굳이 비싼 서울 안살아도
    좀 편해질 것 같아요.

  • 10. 자꾸
    '25.2.10 1:35 PM (116.47.xxx.61) - 삭제된댓글

    집값을 나라가 대책을 세워 줄 거라 착각하니까 이 지경까지 온 거죠. 한 번 오른 애호박도 그 전으로 되돌리기 쉽지 않은데 부동산을 무슨 수로 잡아요. 괜히 사람들 욕망을 부정하다 나락 갔어요.
    그리고 자꾸 무슨 외곽은 싸다는데 거기가 살기 좋은 곳 맞아요? 직장 가깝고 학군 좋고 끼리끼리 모여 사는 곳. 이게 모두가 원하는 동네잖아요. 모르지 않으면서 엄한 소리 하는 거 지겹네요.

  • 11. ..
    '25.2.10 1:43 PM (122.39.xxx.115) - 삭제된댓글

    상계주공은 한 40년 넘지 않았나요?

  • 12. 인천
    '25.2.10 1:43 PM (223.38.xxx.235) - 삭제된댓글

    저 인천 출신인데요. 인천에는 제 직종의 회사가 없어요.
    저도 직장만 아니면 인천에 살고 싶어요.
    인천에서 서울 출퇴근 왕복 4시간 너무 힘들어요.

  • 13. 오효횻
    '25.2.10 1:56 PM (123.212.xxx.247)

    용인이 꽤 넓어요.
    그 평형에 4억대이면 외곽 시골이에요.
    저 용인시 거주.
    여기 50평대 십억 중반입니다.ㅎ

  • 14. 오효횻
    '25.2.10 1:57 PM (123.212.xxx.247)

    십억 ... 십억대

  • 15. Gg
    '25.2.10 2:24 PM (106.101.xxx.90)

    용인 처인구 거의 강원도랑 붙어 있는 그런 데나 아마 그 가격일 거예요. 용인 수지 사는데 47평에 10억 정도 하거든요. 수지에서 50평 넘으면 10억 넘을 거예요. 신분당선 라인이고요.

  • 16.
    '25.2.10 3:07 PM (118.220.xxx.61)

    오르는데만 오르니
    상대적으로 가난해지니까
    더욱더 무리해서라도 상급지 가는거죠.
    여건되면 상급지가는게 맞죠.
    비인기지역사봤자 물가상승률만큼만
    오르고 지방은 그마저도 안오르겠죠.
    빈부자산격차 더 심해지고
    이건 정부가 막을수없어요.
    좋은차.비싼옷.좋은동네 살고싶은건
    당연한 인간의 욕망이니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8554 서울)딸기 생크림 케이크 어디가 젤 맛있나요? 18 2025/02/19 2,606
1668553 파마하고 당일날 머리 감으면 파마가 많이 풀리나요? 3 파마 2025/02/19 3,473
1668552 조국혁신당 이해민, AI 개발자들은 소모품이나 일회용품이 아닙니.. 2 ../.. 2025/02/19 1,190
1668551 어머님등 고등 입학식 가시나요? 15 어머님들 2025/02/19 1,735
1668550 보증금을 일주일 미리 달라고 해도 될까요? 22 2025/02/19 2,933
1668549 두유제조기. 잘 쓰게 될까요~? 14 살까말까 2025/02/19 3,141
1668548 60되니 건강이 망가지네요 8 ㅇㅇ 2025/02/19 4,364
1668547 만다리나덕 백팩 천가방 박음질 수선 어떻게처리하면 좋을까.. 2 2025/02/19 1,329
1668546 시흥 거북섬 쪽 아파트 사시는분 계신가요? 5 ........ 2025/02/19 1,617
1668545 미용실 맘에 드는데 고양이 17 궁금 2025/02/19 3,015
1668544 암4기 80세 엄마(데이케어센타) 30 데이케어센타.. 2025/02/19 4,409
1668543 추워서 이불 속에 숨어 있어요. 3 ..... 2025/02/19 1,777
1668542 내란당 역사 요약 인용 2025/02/19 636
1668541 결혼관련 조언좀 해주세요 33 후후 2025/02/19 4,027
1668540 스텐 압력밥솥 7 .. 2025/02/19 1,730
1668539 기숙사 이불 코스트코 플로티나 건조기 사용 괜찮을까요 18 ^^ 2025/02/19 1,900
1668538 2/19(수)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5/02/19 799
1668537 이게 남편 태도 때문에 기분이 조금 나쁜 것 같아요 28 남편 2025/02/19 5,959
1668536 변호인 한심 2025/02/19 934
1668535 서울82님 알려주세요 -지하철 3 dd 2025/02/19 1,326
1668534 22년전 최양락 코메디인데 보세요 6 ........ 2025/02/19 2,341
1668533 제가 말로만 듣던 녹내장이래요 7 ... 2025/02/19 5,635
1668532 아래 광주맘까페 글 개소리입니다 11 클릭금지 2025/02/19 2,136
1668531 형제들끼리만 만나는 집 있으세요? 21 .... 2025/02/19 4,243
1668530 말로는 공부 못해도 잘살 수 있다고 하면서 14 공부 2025/02/19 2,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