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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웃을때 생기는 입가의 주름은 어떻게하나요?

모모 조회수 : 1,387
작성일 : 2025-02-10 12:45:11

매일보는 거울인데도

그동안 느끼지못한

입가의 주름이 너무 선명하네요

눈주름보다 더 나이들어 보이네요

피부과에서 어떤시술해야

될까요?

일시적이면 돈도 돈이지만

그 고통을참고 시술하는건데

너무 아까울거 같아요

IP : 58.127.xxx.1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2.10 12:49 PM (211.234.xxx.62)

    노화는 거스르려하면 아름다움을 포기해야해요.
    젊음만이 아름다운것이 아닙니다
    아름다운 노화는 더 가지기 힘들어요.
    세월과 인성 가치관까지 녹아나기 때문에요.
    그냥 눈에 익숙해지실때 까지만 참으세요.

  • 2. mm
    '25.2.10 12:55 PM (122.43.xxx.190)

    비슷한 고민을 했는데
    필러 밖엔 답이 없어요.
    필러도 국산말고 외제는
    2년간다해서 좀 비싸도
    외제맞았는데 6개월넘었지만
    그대로네요

  • 3. 모모
    '25.2.10 12:59 PM (58.127.xxx.13)

    필러를 나중에 아래로 처져
    사탕물고 있는거처럼 되지않을까요?

  • 4. ...
    '25.2.10 1:13 PM (61.32.xxx.245)

    피부과 시술로 완화시켜주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그래도 자연스럽게 하시려면....
    제일 안전한 시술로 슈링크가 있는데 1~2회로는 힘들고 적어도 4~5회는 받아야 하는데 이게 자주 할 수 있는게 아니라 그렇게 하려면 거의 2년 가까이 걸려요.
    그래도 2년 후, 지금보다 젋어지게 보이려면 그렇게 하시는게 제일 최선,
    남들이 봤을떄 뭘 한거 같지는 않은데 어딘가 예전과 다르게 젊어보이는 정도의 효과라 보시면 되요. 빠른 시간에 드라마틱한 효과를 보려면 성형외과구요.
    필러는 거길 전체적으로 채우려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야 하고 말할때나 먹을때 본인은 모르지만 남들은 보여요. 굉장히 어색하져. 주름 주위에 따라 호빵맨 같아지기도 해요.
    그렇다고 조금 넣으면 하나마나구요.
    그래서 요즘은 필러 잘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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