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90년대 토요일 저녁 공기가 생각나는 노래

아이스아메 조회수 : 1,648
작성일 : 2025-02-09 20:55:04

이 노래 들으니까 90년대 토요일 저녁 공기가 떠오르네요..

학교 끝나고 토요일 저녁에 티비보는 우리 가족들과 저녁 준비하는 엄마 모습이 떠올라요.

90년대의 저 노을진 올림픽공원도 지금은 고인이되신 박정운씨도 그립네요.

 

https://youtu.be/1fiGVZAHJXE?si=EFnhSVCPQB_5YDi_

IP : 58.29.xxx.10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나
    '25.2.9 9:07 PM (125.189.xxx.85)

    그립습니다 ....

  • 2.
    '25.2.9 9:11 PM (124.50.xxx.72)

    방금 이상은 담다디 보고왔어요
    그 시절이 그립네요
    아빠가 살아계시고 젊으실때 그때

  • 3. oo
    '25.2.9 9:17 PM (211.58.xxx.63)

    92년도 올림픽공원이네요. 가진거라곤 건강하던 체력밖에 없었던 시절.. 눈물나게 그립네요.

  • 4. ㅇㅇ
    '25.2.9 9:37 PM (112.140.xxx.147)

    제목과 배경이 너무나 잘 어울리네요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 5.
    '25.2.9 10:46 PM (61.255.xxx.96) - 삭제된댓글

    대학교 2학년 때네요
    인생에 있어서 되돌아 가고 싶은 시절이 있다면
    바로 대학생 시절입니다

  • 6. ㅇㅇ
    '25.2.9 10:46 PM (211.234.xxx.4)

    92년도 그 때로 돌아가고 싶네요
    엄마,아빠와 함께 걸었던 올림픽공원인데
    이젠 두분 다 안계시네요

  • 7. 박정윤씨
    '25.2.9 11:59 PM (211.245.xxx.139)

    너무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기억해주는 분이 있으니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5595 주변에 친구가 없는건 인성문제가 아니예요. 114 .... 2025/02/16 24,222
1675594 중국대사관 진입할려고 한 윤지지자... 7 인용 2025/02/16 1,551
1675593 순금 직거래 가격. 이렇게 높아요?? 10 ... 2025/02/16 3,842
1675592 요즘 대출 4,5억은 기본인가봐요;;; 31 ㅇㅇ 2025/02/16 23,317
1675591 오랜만에 가전사러 갔더니 10 .... 2025/02/16 4,677
1675590 드디어 퇴사합니다 7 내맘대로살끄.. 2025/02/16 3,993
1675589 시기질투글보니 드는생각 4 ㅎㅎ 2025/02/16 2,934
1675588 패딩얘기가 나와서요 9 패딩 2025/02/16 4,296
1675587 하이빅스비 어떻게 하나요? 8 00 2025/02/16 2,712
1675586 그냥 교회 답게 1 aaa 2025/02/16 1,477
1675585 교사자격증 종류 문의 5 Ddm 2025/02/16 2,298
1675584 홍장원 문정부 때 해임 22 ,, 2025/02/16 6,856
1675583 남편이랑 발렌타인 데이 챙기시나요 4 진짜 2025/02/16 2,153
1675582 인간관계에서 느낀 점 8 .... 2025/02/16 5,808
1675581 상속세는 썩렬이 정부 제도가 더 나은 듯요 32 .. 2025/02/16 3,608
1675580 허리 벨트있는 패딩 나이들어보이나요 6 고민 2025/02/16 3,341
1675579 살 맞을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데요 3 .... 2025/02/16 3,396
1675578 댓글부대랑 집회비용들 돈줄이 어디서 나왔을까요??? 21 ㅇㅇㅇ 2025/02/16 2,995
1675577 혼자 여행왔는데,…..호텔을 잘못잡았네요. ㅜ 7 세실 2025/02/16 7,352
1675576 집회 다녀오다. 5 붕어빵 2025/02/16 1,545
1675575 남편코골이에 노이즈캔슬링 좋네요 2 Mnmz 2025/02/16 3,265
1675574 시기,질투 많이 받고 주변에 친구없는 사람 20 2025/02/16 7,441
1675573 조정민목사님까지 너무혼란스럽네요 정말 60 계몽령 2025/02/16 16,147
1675572 아이가 커서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고 6 오래간 2025/02/16 2,876
1675571 국힘이 원하는 세상 5 국힘 2025/02/16 1,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