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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편은 진짜 로또네요.

... 조회수 : 5,353
작성일 : 2025-02-09 18:59:28

안맞아, 안맞아.ㅜㅜ

저녁으로 카레했는데, 국물 없냐네요.

없다고 했더니 다음부터는 국물주라고.

국 먹는게 건강에도 안좋다는데, 왜 자꾸 국물을 찾냐했더니만, 

누가 그러냐고.  그것도 다 편견이라고. 

밥하기 싫은 거 어쩔수 없이 했더니만...

아 진짜 로또 맞아요. 짜증나네요.

IP : 1.241.xxx.10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k
    '25.2.9 7:01 PM (112.152.xxx.24)

    카레먹을때 뭔 국물을찾나요
    어휴 밉상

  • 2. 나를 살리는법
    '25.2.9 7:01 PM (221.167.xxx.130)

    남을 바꾸려면 내가 제명에 못산다.
    포기하고 내가 변해야한다는게 진히더군요.
    죽을때 되서야 변할지몰라도 절대 안바뀜.
    포기가 빨라요.

  • 3. ...
    '25.2.9 7:06 PM (211.227.xxx.118) - 삭제된댓글

    카레만 어찌 먹나요? 저도 나이드니 국물 필요해여ㅠ
    계란국이라도 같이 주면 센스 있었을듯

  • 4. 법륜스님왈
    '25.2.9 7:14 PM (221.167.xxx.130)

    그건 니 생각이고!
    로또 생각은 국물없이 안넘어가! 라네요....

  • 5. ㅁㅁ
    '25.2.9 7:16 PM (39.121.xxx.133)

    ㅎㅎㅎ
    카레면 국물 겸 아닌가요?
    목 막히면 물을 마시면 됨...

  • 6. 저라면
    '25.2.9 7:20 PM (122.36.xxx.234)

    다음부터는 국물 줘 ㅡㅡ>다음부턴 내가 카레 할 동안 네가 국물 끓이면 시간이 딱 맞겠네.

  • 7. ㅋㅋ
    '25.2.9 7:23 PM (175.223.xxx.120)

    제목만보고 로또라고 해서 대박 좋은 남편인줄 ㅋㅍ

  • 8. 저도
    '25.2.9 7:31 PM (218.155.xxx.35)

    오늘 점심 카레 했는데 알아서 소고기무국 대령 했어요
    국물 먹지마라 위액을 묽게 만들어서 소화를 방해한다며 잔소리 했는데...
    남편왈 늙으니 국이 없으면 밥이 안넘어가

  • 9. ....
    '25.2.9 7:39 PM (220.65.xxx.156)

    호강이 복에 겨워서.....^^;;

  • 10. ***
    '25.2.9 8:15 PM (121.165.xxx.115) - 삭제된댓글

    저 국 안먹는데요 카레는 목이 막혀서 국 떠먹어야되요 아무때나 줄수있게 물김치 준비해서 국이라고 드리세요

  • 11. 근데
    '25.2.10 3:05 AM (211.234.xxx.155)

    밥을 여자가 해서 남자에게 바치는게 왜 사회적법칙인가요?
    저는 이해가 잘안가요.
    결혼하면 그래야돼요?
    다들 그러고 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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