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감사합니다
저는 따라할 나이도 지났고 들으면 스트레스받으니
멀리하기로 ..
댓글 감사합니다
저는 따라할 나이도 지났고 들으면 스트레스받으니
멀리하기로 ..
그 그룹에서 나오시거나, 그들의 세테크 노하우를 배우시거나 하세요.
돈자랑이 아니라
그 사람들 일상에서는 생활이죠
원글 입장에서는 당연히 자랑으로 느껴질테구요
자랑이라기 보다는
있는 집들 최대 이슈는 절세예요
근데 원글님도 먹고 살만하실것 같은데요.. 그정도 있는 사람들이 평범한 동네 스포츠 센터에 다닐것 같지도 않고... 좀 돈있는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스포츠센터 같은곳에 다닐거 아니예요
돈있는 사람들은 그런 대화하고 살겠죠..
집에 금송아지 한마리씩 있잖아요? 찡긋!
근데 원글님도 먹고 살만하실것 같은데요.. 그정도 있는 사람들이 평범한 동네 스포츠 센터에 다닐것 같지도 않고... 좀 돈있는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스포츠센터 같은곳에 다닐거 아니예요
돈있는 사람들은 그런 대화하고 살겠죠..,,돈자랑이 아니라 절세나 그런거 잘 모르면 물어보거나 하겠죠 .. 서로 대충 있는거 알면요. 그사람들도 돈없는 사람들 앞에 가서 증여세 절세 뭐 이런이야기는 못하잖아요.
비슷한 사람들끼리라면 일상 얘기죠.
상대적으로 그렇게 느낄 수도 있겠지만요.
금 한냥이 5,6백인데 그거 자식한테 주는게 듣고 우울할 일인지 모르겠어요.
잘하면 재산이 50억은 됬을테지만
상가사고 망하고 몇번의 실패거듭하고 지금은 어려워요
저렇게 생활하고 있는데 신입회원 들어왔다고 암말 안할 수 없잖아요
그냥 흘려들으세요
그들의 일상
듣기 싫으면 안 만나요
여유로운 사람들의 일상이죠.
부자 지인들이 있으면 콩고물이라도..?
제테크 정보, 돈 버는 이야기..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원글님도 50억이면 어마어마한 부자시네요..
전 그에 비하면 가난하지만 부자들이 그런 얘기할 때 아니꼽지 않던데요~뭐라도 주워듣게 됨...ㅋㅋㅋ
이게 유유상종이라 그 모임마다 특성들이 있는거 같아요
뭐 배우러 다니는 취미모임이 그랬어서 늘 드는 생각이
여기서 내가 제일 가난하네 였어요
그들은 자랑을 하는게 아닌 일상을 나누는 거더라구요
결국 내가 있을 곳은 여기가 아니라 돈을 버는 곳이라는걸
깨닫고 일하느라 모임 나왔어요 ㅋ
남편은 특정 운동 모임이 그래요
거기서 남편이 가장 가난하다는..
동생은 종교모임이 다들 부자여서 20대자녀
집사주고 절세 고민하고 그러는 사람들속에 있어요
어떤 모임이든 부자가 특히 많이 모여있는 곳이 있더군요
돈에 관한 얘기라면
돈 없다 징징거리고 우울한 얘기보다
차라리 돈자랑이 백 배 낫습니다.
흠....내가 좋아 하는 부류의 사람들은 아니지만 ....
돈자랑이라기 보다 나름 정보 교환 차원에서 하는거 같은데 원글님도 자기들과 비슷한 생활 수준일거라고 생각들 했나 보죠.
그동안 그 사람들과 친교하면서 어떤 인품의 사람들인지 아실거 아니에요.
그냥 흘러 듣고 마셔야지 그런 걸로 우울해 하고 돈자랑 한다고 꼬아서 보고 하면 사람 못 만나요.
아무것도 없으면서 고상한 척 우아떠는 부류보단 나아요....
그집 자식 며느리 부럽네요.
전 죽어라가서 일도하고 금한냥은 커녕 제가
돈봉투 줘야해서요
그런집 드물죠.
님이 그런 그룹에 들어가셨네요.
힘드시면 나오셔야죠.
뭘 나와요 들어가기도 어려운 그룹인데 더 어울리다
나오세요 나오는 건 아무때나 되잖아요
원글님 50억의 반도 안되지만 취업한 아들 아빠 카드쓰고
월급 전액 다 모읍니다
작은 차도 사줬고 보험도 다 내줍니다
한달에 한번 올때마다 따로 차비주고 기름 넣어줍니다
아들은 몇달에 한번씩 저축한 내역 알려줍니다
저축액이 나날이 불어나니 온가족이 다 으샤으샤하는
기분입니다
남편이나 저 퇴직할때까지는 계속 모으게 하고 싶네요
저는 그런 모임 있으면 나가서 배우고 싶네요
그들은 일부러 자랑이 아니라 일상 생활일거에요
자랑이 아니고 현실 직시에요. 주변에 돌아가시니 상속세가 어마어마하게 나옵디다. 나이대가 상속 중여받을 시기고 옆에서 상속받아 집 옮기고 이러니 관심이 가죠. 세무사도 소개받고 그래요.
불편하면 나오든지 그냥 듣던지 해야해요
오랜세월 저는 불편함을 견디고 살아서...
저는 힘들다그런얘기들으면 도와줘야할거같아서 제가 힘든것보다 우울한게 낫겠다싶더라구요
돈자랑아니고 저집은 얼마나있나 떠보고 뭐 투자하나 살피는게 아닐까 이런생각들던데요
배우세요.주변에 부자가 많으면 따라하면 되잖아요.
뜯길 사람 많은것보다 좋잖아요.
서로 절세방법 공유.
그래서 나이들면 경제력 비슷한 사람들과 만나야 얘기하기 편함.
옛날 잘 지내던 어려운 친구들 만나면 얘기할때 한번 생각하고 얘기하게 됩니다.
나이먹고 보니
나랑 고만고만한 사람들 어울린게
마음은 편했지만 별도움은 안됐던 것 같아요.
백화점 문화센터 취미모임 언니들이랑 어울려보니
에구 진작 이 언니들 알았음
재테크에 관심도 갖고 노후에 대한 생각과 준비를
일찍 시작했을텐데 싶더라구요
원래 부자는 아니더라도 관심많은 부류랑
어울리긴 해야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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