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40중반되도록 서구권 나라에 가보지않은것

한국40년이상 조회수 : 4,886
작성일 : 2025-02-09 17:56:31

이나이까지 뭐한건지...

매년 해외여행은 안간다쳐도 이나이까지 미국이나 유럽등 안가봣어요

한국내에서만 너무좁은 인생을 산것만 같아 한탄스러워요

더늙으면 다리도 후들거리고 감흥도 떨어지는데

 

IP : 112.154.xxx.60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부분
    '25.2.9 6:00 PM (118.235.xxx.142)

    안가본 사람이 더 많아요. 지구 끝까지 가볼것도 아니고
    미국 유럽이 뭐라고요 돈있음 내일이라도 가보심되죠

  • 2. .....
    '25.2.9 6:00 PM (110.10.xxx.12)

    그게뭐라구요. 한탄할일도 많으시네요 ㅎㅎ

  • 3. 윈디팝
    '25.2.9 6:01 PM (49.1.xxx.189)

    한탄까진 할 것 없구요, 기회가 된다면 꼭 가보는건 추천합니다. 나이들수록 더 세상구경하기 힘들죠.

  • 4. ..
    '25.2.9 6:01 PM (211.235.xxx.99) - 삭제된댓글

    한탄스러울 것까지 있나요?
    너무 의미 부여를 하시는 듯.
    가고 싶으면 지금이라도 다녀오세요.

  • 5. ㅁㅁ
    '25.2.9 6:03 PM (39.121.xxx.133)

    다른덴 가보고 미국, 유럽만 못 가봐서 한스럽단 말인가요?
    마음만 먹고 언제든 떠나시면 됩니다.
    다른데도 안 가보셨으면 가까운 곳부터 도전해보세요.

  • 6. .....
    '25.2.9 6:03 PM (110.10.xxx.12) - 삭제된댓글

    가봐도 별거없습니다.
    사람사는거 다 거기서거기
    돈이 아주 넉넉해서 탑승 순간부터 숙소 선택, 도착지에서
    고급음식 먹고 체험하는거
    돈이 아주 많아 돈잔치할수있는 거 아니면
    사람성향에 따라선 괜히 해외 나가서 고생했다싶을수도 있어요

  • 7. 전에 유럽을
    '25.2.9 6:04 PM (116.126.xxx.94)

    갈 땐 길어야 12시간 내외였는데 우러 전쟁이 터진 후 파리까지 14시간이 걸립니다. 자도 자도 시간이 줄어들지 않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체력이 바쳐줘야 여행을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나이가 들면서 호기심도 줄어들기 때문에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다녀야 재미있을 거 같네요.

  • 8. ....
    '25.2.9 6:05 PM (110.10.xxx.12)

    가봐도 별거없습니다.
    사람사는거 다 거기서거기
    탑승 순간부터 숙소 선택, 도착지에서
    고급음식 먹고 체험하는거
    돈이 아주 많아 돈잔치할수있는 거 아니면
    사람성향에 따라선 괜히 해외 나가서 고생했다싶을수도 있어요
    이코노미 좁은 좌석해서 14`16시간 버티는것부터가 힘들어요

  • 9. ㅁㅁ
    '25.2.9 6:05 PM (39.121.xxx.133)

    윗님 맞아요.최고급으로 탑승, 숙소, 음식...이라면
    중독될듯...ㅋㅋㅋㅋ

  • 10. 가세요
    '25.2.9 6:07 PM (217.149.xxx.26)

    그게 뭐라고 한탄이요.
    그냥 패키지라도 가세요.

  • 11. dma.
    '25.2.9 6:08 PM (151.177.xxx.53)

    r걍 세계는 지금 이라든지 여행기 찍은 유틉 보세요. 그게 더 자세하고 흥미를 돋게 찍어뒀을겁니다만.

  • 12. ㅎㅎㅎ
    '25.2.9 6:08 PM (218.54.xxx.75)

    40중반? 아직 많이 젊으신데요.
    좁게 살고 부족하게 살고 한탄할거 뭐 있다고요.
    다리 안후들거려요~
    막상 가보면 각나라의 머리 하얀 노인들 잘만 돌아다녀요.
    이제부터 서구권 나라로 여행 가보세요.
    큰 기대없이가면 더 좋을수 있어요.

  • 13. lllll
    '25.2.9 6:08 PM (112.162.xxx.59)

    하루하루 먹고살기도 힘든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배부르고 등 따시니 별게 다 한탄스럽네.
    여보슈 너님보다 나이 많은데
    안가본사람 더 많다오.

  • 14. dma.
    '25.2.9 6:09 PM (151.177.xxx.53) - 삭제된댓글

    아니면 지금이라도 몇 년에 걸쳐서 여행자금 마련해서 해외 한 번 뛰어보세요.
    늦지않았습니다. 아직 젊어요.

  • 15. ooooo
    '25.2.9 6:10 PM (211.243.xxx.169)

    아이고 40 중반이 뭐 어때서요.

    가십시다 가면 되죠.

  • 16. 그게뭐라고
    '25.2.9 6:10 PM (118.217.xxx.233) - 삭제된댓글

    한탄스럽기까지 하다면
    다녀오세요!
    그리고 유럽 안 가 본 사람들이 훨씬 많아요.
    돈보다 시간 여유 없는 사람들 많습니다.
    여행 다니는 보면 사람 사는 동녜 다 거기서 거기다 싶던 걸요.

  • 17. 갈수록
    '25.2.9 6:11 PM (124.49.xxx.188)

    이코노미 타는거 힘들더라구요.. 빨리가세요

  • 18. 저는
    '25.2.9 6:13 PM (218.155.xxx.35)

    비행기서부터 진이 빠져서... 가고싶지 않아요

  • 19. 아직
    '25.2.9 6:14 PM (223.39.xxx.36)

    젊으신데
    가면 되죠

  • 20. ㅎㅎㅎ
    '25.2.9 6:17 PM (218.54.xxx.75)

    그리고 늙었다고 감흥 떨어진다에 동의 안해요.
    사람마다 뭐든 자기 눈과 뇌만큼 받아들이고 느끼는거지
    나이랑 뭔 상관?
    오히려 어릴 때보다 나이 좀 들어서
    남의 나라 구경이 더 감흥이 오죠.

  • 21. ㅁㅁ
    '25.2.9 6:19 PM (39.121.xxx.133)

    갑시다~~
    저도 40대 중반 아직 유럽 미국 안가봤어요~~
    내년에 가볼까~~적금 부어요~~~

  • 22. 15년
    '25.2.9 6:20 PM (118.129.xxx.34)

    40대 중반 첨 서유럽가고
    열 두번도 넘게 다녀왔어요.

    작년에만 세 번 다녀왔는데
    갈때마다 멋집니다.

    한탄스러우실건 없지요.^^

  • 23. 맘먹고
    '25.2.9 6:27 PM (118.176.xxx.14) - 삭제된댓글

    페키지여행이나 한번 다녀오세요
    유럽갈땐 괜히 욕심내서 짧은 일정에 여러국가 다니지 마시고 한두나라만 가시고요
    다녀오면 뭐 그랬었지..싶은데
    안가본 사람들은 못가본게 많이 아쉽고 더 동경하는 맘이 생기고 그럴듯요

    머 그래봤자 걍 별거없읍디다
    여행도 젊은시절 팔팔할때 다녀야 더 크고 아름답고 신기하게 다가오는거고요
    나이들면 걍 무지 피곤하고 너무 다양하면 그것도 공해다 싶고요
    그런 사람들은 스위스 오스트리아 이런곳 딱 한 국가안 가더군요 다만, 물가 비싸서 정신못차리는건 미리 맘 단단히 먹고 가셔요

  • 24. 맘먹고
    '25.2.9 6:27 PM (118.176.xxx.14)

    페키지여행이나 한번 다녀오세요
    유럽갈땐 괜히 욕심내서 짧은 일정에 여러국가 다니지 마시고 한두나라만 가시고요
    다녀오면 뭐 그랬었지..싶은데
    안가본 사람들은 못가본게 많이 아쉽고 더 동경하는 맘이 생기고 그럴듯요

    머 그래봤자 걍 별거없읍디다
    여행도 젊은시절 팔팔할때 다녀야 더 크고 아름답고 신기하게 다가오는거고요
    나이들면 걍 무지 피곤하고 너무 다양하면 그것도 공해다 싶고요
    그런 사람들은 스위스 오스트리아 이런곳 딱 한 국가만가더군요 다만, 물가 비싸서 정신못차리는건 미리 맘 단단히 먹고 가셔요

  • 25. ㅇㅇ
    '25.2.9 6:37 PM (106.101.xxx.187) - 삭제된댓글

    사십대면
    젊어요
    다녀오세요

  • 26. ..
    '25.2.9 6:40 PM (182.220.xxx.5)

    이제 가보세요.
    이제는 우리나라가 잘 살아서 그냥 사람 사는데구나 싶으실거예요.

  • 27. 안가봤어요
    '25.2.9 7:09 PM (58.29.xxx.96)

    57세
    일본 홍콩 괌 가봤어요.
    돈도없고 체력도 안되고

  • 28. 56
    '25.2.9 7:31 PM (112.148.xxx.75)

    일본 대만 러시아 가봤는데
    호기심이 없어졌어요
    아직 젊으시니 돈 모아서 가보세요

  • 29. 이제라도
    '25.2.9 8:40 PM (39.117.xxx.171)

    가보세요
    북미는 진짜 땅덩어리가 넓어서 동남아와는 다른 감탄이 나요
    가끔 티비에 나오면 저기 가봤지 좋았지 그런 경험과 추억이 생기는거니까 더늙기전에 미국 그랜드캐년이니 나이아가라니 뉴욕 브로드웨이니 다녀오시길요

  • 30. 그리고
    '25.2.9 9:08 PM (151.177.xxx.53) - 삭제된댓글

    원글님 사주에 역마살이 없을거에요.
    한 곳에 오래 눌러앉아 생활하니 얼마나 안정적입니까.
    이렇게 생각을 뒤집어보면 원글님이 편히 생활하는겁니다.

  • 31. 다녀오세요ㆍ
    '25.2.9 9:29 PM (122.254.xxx.130)

    늙으면 진짜 힘들어서 못가요
    특히 서구권 여행ᆢ다녀보면 좋아요
    전 동남아보다 저쪽여행 선호해요
    전 갈때마다 넘좋아요ㆍ꼭 다녀오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4602 추합, 언제 제일 많이 빠지나요? 6 추합 2025/02/12 2,366
1674601 만5년된 쿠쿠밥솥 고장났는데 as맡길까요, 그냥 살까요? 9 궁금 2025/02/12 2,018
1674600 보일러 상담좀 드릴께요 6 ㅁㅇㄹ 2025/02/12 1,424
1674599 푸바오 오늘 영상인데 올 해 번식에는 참여 안 한다고. 6 ㅁㅁ 2025/02/12 2,699
1674598 대운그래프-사주 관심있으신분만 12 사주 2025/02/12 3,492
1674597 재수생 추합기도 부탁부탁드립니다. 14 ㅎㅈ 2025/02/12 1,676
1674596 분노조절을 못하고 2025/02/12 1,060
1674595 몸 한쪽으로 점 생기는데... 4 ... 2025/02/12 2,652
1674594 82쿡 언니동생님들.. 저도 추합기도 부탁드려요ㅠㅠ 20 간절 2025/02/12 1,553
1674593 도쿄사는 일본인이 서울에 오니 동남아시아로 보였다네요. 72 ..... 2025/02/12 19,107
1674592 풀무원 라면 16 2025/02/12 2,653
1674591 학교는 안전한 곳은 아니에요 16 2112 2025/02/12 4,310
1674590 비행기위탁수화물로 달바세럼스프레이 가능한가요? 4 항공기 2025/02/12 1,636
1674589 서울 재래시장 한곳만 추천해주세요 ^^ 23 추천 2025/02/12 3,550
1674588 더운데 추워요 2 갱년기 2025/02/12 1,547
1674587 거품목욕제가 1 2025/02/12 865
1674586 옥순같은 여자가 있군요.. 19 2025/02/12 7,153
1674585 어릴때 엄마가 만들어준 카스테라 17 Bb 2025/02/12 4,014
1674584 이제 막 고등학교 졸업한 딸이 남친과 부산 1박 2일 보내시나요.. 33 엄마 2025/02/12 6,813
1674583 정신이 멀쩡한데 침상 기저귀 배변하는 삶 7 참담 2025/02/12 4,943
1674582 무리하게 아파트 대출받은 사람들이 다 백기들면.. 9 어찌 2025/02/12 4,795
1674581 저 지금 영식 편지읽는거 보고 울어요 9 나는솔로 2025/02/12 4,218
1674580 생강청 추천해주세요 3 ... 2025/02/12 1,401
1674579 슈바인학센 오프라인으로 살 수 있는곳 있을까요? 1 .. 2025/02/12 1,089
1674578 하늘이 살인 교사에 대한 각 전문가들 의견 3 ㆍㆍㆍ 2025/02/12 3,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