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녀들 결혼 시키고도 괜찮으신가요?(경제적으로)

자녀고민 조회수 : 6,375
작성일 : 2025-02-09 12:50:46

자녀들 결혼 할 무렵은 퇴직즈음 이잖아요

요즘은 퇴직후에도 일한다고 하지만 벌이가 적은건

현실이구요

자녀들이 모은 돈으로 결혼하기엔 집값(전세)이 너무

너무 큰 돈이구요

오죽하면 나라에서 1억 5천은 비과세로 할 정도니ㅠ

그럼 최소한 한명이면 1억 5천

두명이면 3억인데요

다들 이 정도 또는 이거보다 부대비용 하면 더 들텐데~~

자녀들 결혼하고도 경제적으로 안녕하신가요?

IP : 211.176.xxx.10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2.9 12:52 PM (211.244.xxx.85)

    이제 공식적으로 결혼힌면 1억 5천씩 주라는 소리 같네요
    저는 가르쳐 준걸로 끝내려고요
    여유가 없어서

  • 2. 원글
    '25.2.9 12:54 PM (211.176.xxx.107)

    공식적으로 1억 5천은 주라고 하는거222

  • 3. ...
    '25.2.9 12:56 PM (211.234.xxx.38)

    여유가 안 되면 또 나름대로 살 궁리해요.
    없으면 없는대로 청년대출 받고.
    주변에 맞출 수 없고
    내 형편대로.
    단 절대 자식에게 손 언 벌리면 둘이 벌어 살 수 있어요.

  • 4. ..
    '25.2.9 12:58 PM (118.235.xxx.17) - 삭제된댓글

    안주면 되죠 전세금 1.5억 보태주느라 노후자금 부족해지는 부모보다 차라리 안주더라도 돈문제로 신경안쓰이게 하는 부모가 자식입장서는 훨씬 좋아요

  • 5. ...
    '25.2.9 1:13 PM (114.204.xxx.203)

    하나라서 해주려고요

  • 6. ..
    '25.2.9 1:13 PM (223.49.xxx.54)

    형편껏 하는거죠.
    그래서 노후준비 해야한다고 하는거고요.

  • 7. ....
    '25.2.9 1:15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형편껏하면 되는거죠...
    본인이 벌어서 갈수도 있는거잖아요.. 서울살면 출퇴근 가까운 경기도권에 집장만 할수도 있는거구요 ..결혼할 나이에 있는 자식이 부모님이 대충 어느정도 있는지도 모르고 1억5천 해달라고 하겠어요.?

  • 8. ....
    '25.2.9 1:16 PM (114.200.xxx.129)

    형편껏하면 되는거죠...
    본인이 벌어서 갈수도 있는거잖아요.. 서울살면 출퇴근 가까운 경기도권에 집장만 할수도 있는거구요 ..결혼할 나이에 있는 자식이 부모님이 대충 어느정도 있는지도 모르고 1억5천 해달라고 하겠어요.? 부모님이 1억5천을해줘도 전혀 지장없는 환경이면.. 자식도 기대를 하겠지만 그냥 봐도 그정도는 아닌것 같으면 알아서 악착같이 모으겠죠 .. 제가 이런 스타일이었는데. 대학교쯤되니까 부모님 경제사정은 딱 보이더라구요.. 근데 사회인이 그게 안보이겠어요

  • 9. ㅡㅡㅡㅡ
    '25.2.9 1:28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내노후 축내면서 해 주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알아서들 하겠죠.

  • 10. ...
    '25.2.9 1:30 PM (182.231.xxx.6) - 삭제된댓글

    받은거 없이 양가 10만원씩만 드리니 지금 저희 잘 모으고 잘 살아요.
    자식에게 생활비 안받는게 최고의 지원같습니다.
    큰 병치례 안하다 사는집 물려주면 되고요.

  • 11. ...
    '25.2.9 1:30 PM (1.237.xxx.240)

    1억5천은 해주려고요
    양가 합쳐 3억에 자기들 모은 것 보태서 전세 구하고 나머지는 최대한 단촐하게...

  • 12. 그돈없어
    '25.2.9 1:40 PM (118.235.xxx.132)

    결혼 못하면 안해야죠 없는데 어떻게 주나요?
    기계적 평등은 하는거 아니라면서 양가 1억5천중 한쪽은 2천도 못준다 할 경우가 더 많아요

  • 13. 요즘
    '25.2.9 1:41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자식들 전세대출 많이 나오던데 3억에다 대출받아서들 살면 살아지던데
    은퇴후 나이들수록 점점 서울 중심에서 주거지가 멀어지는 노인들 많은 씁쓸한 현실.

  • 14. ..
    '25.2.9 1:49 PM (119.70.xxx.197)

    저는 집 안 해줄랍니다 결혼때 아파트 한채 새걸로 지방에서 삼십년전에 사주셨는데 그때 미국 지수를 사주셨음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해서 저도 미국 지수로 사주고 월세 살라고 할려구요..이제 모두 부동산에서 좀 벗어났음 합니다.

  • 15. 근데
    '25.2.9 2:01 PM (210.223.xxx.132) - 삭제된댓글

    30년전 미국지수는 재미없어서 벌써 팔아치웠을 가능성이 크지 않나요?

  • 16. 미국
    '25.2.9 2:09 PM (118.235.xxx.132)

    주식 사준다는것도 말이 안되죠. 주식 10년도 보유 못하는데 무슨 주식인가요? 망할수도 있고 결과론적인가죠

  • 17. ...
    '25.2.9 2:29 PM (1.241.xxx.106)

    결혼할 때 지방에 새집 사줬어도 미국주식 사줬으면 종ㅅ았을텐데 하는 복에 겨운 소리도 하는군요
    와...

  • 18.
    '25.2.9 3:02 PM (58.140.xxx.20)

    자식이 살곳이 없는데 무슨주식?
    호수에비친 달그림자같은소리 ㅋㅋ

  • 19. 대출 잘 되어
    '25.2.9 3:34 PM (121.134.xxx.136)

    있어요, 금리 2.6 입니다 뭘 자신한테 해 주나요??

  • 20. 꼭 아파트에서
    '25.2.9 3:36 PM (39.7.xxx.111)

    시작해야 하는 마인드는 언제부터 생겼나요??
    30년전에도 단칸방에서 시작했구요 울애는
    의사, 금융권 출신인데 각자 1억모으고 각자 회사에서 대출받아 5억 전세에서 시작했어요

  • 21. ...
    '25.2.9 4:10 PM (221.151.xxx.109)

    윗님 자녀분도 결국 아파트에서 시작하신 거네요

  • 22. ㅇㅎ
    '25.2.9 4:21 PM (211.234.xxx.245)

    철저히 알아서 살으라시던데요ㅎㅎ
    부모노후, 자식신혼 각자 알아서 하는걸로~
    편해요
    며느리입장에서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6472 고딩동아리 그까짓거 아무것도 아니라고 이야기해주세요 16 ff 2025/03/14 2,319
1676471 ‘최장 10년’ 임대차보호법 내세운 이재명… 與는 대학생·다자녀.. 13 ... 2025/03/14 2,124
1676470 노후준비 다들 잘되있어서 놀람 33 노후준비 2025/03/14 10,185
1676469 다이소 주방저울 괜찮나요? 3 ... 2025/03/14 1,262
1676468 계엄 막아준 야당에 감사 22 야당에게 2025/03/14 2,483
1676467 마녀스프에 애호박 가지 넣으면 14 ... 2025/03/14 2,486
1676466 5월 연휴 3 .... 2025/03/14 1,943
1676465 새론양 사건 여성단체들은 뭐하나요? 15 지옥가라 2025/03/14 2,378
1676464 6세 여아 어디가면 계속 체력 짱 먹는데요 10 dd 2025/03/14 1,371
1676463 왜 진보방송도 지귀연판사 감싸죠? 9 마토 2025/03/14 2,406
1676462 금값이 더오르나봐요 2 이데일리기사.. 2025/03/14 3,344
1676461 지방 상가주택 매입 어때요? 5 코코넛마카롱.. 2025/03/14 1,921
1676460 헌재앞 차벽 10 .... 2025/03/14 2,875
1676459 원베일리 70평 보유세 1억이 넘네요. 나인원한남도. 20 보유세 2025/03/14 3,765
1676458 최상목 대행, 명태균 특검법 거부권 쓸 듯 7 .. 2025/03/14 1,494
1676457 전세집을 6천만원 주고 인테리어하는 경우도 있네요 8 .. 2025/03/14 3,169
1676456 그루밍이란? 딸 가진 어머니들 꼭 보세요 9 .... 2025/03/14 4,981
1676455 재미있는 책 추천 좀 해 주세요. 30 책추천 2025/03/14 3,435
1676454 경기도나 인천에서 대학을 서울로 가는 경우 8 ... 2025/03/14 1,990
1676453 선의를 믿고 게으르면 5 악은부지런하.. 2025/03/14 1,495
1676452 3/14(금)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5/03/14 572
1676451 소아성착취 사건에 대해서 가장 놀란 점… 22 하푸 2025/03/14 6,770
1676450 지혜를 타고나는 사람이 4 ㅎㄹㄹㅇㅇㄴ.. 2025/03/14 2,143
1676449 선의가 없는 악인들 은 한순간에 무너집니다 악인들 2025/03/14 986
1676448 요즘 알뜰폰 사용하기 어떤가요? 9 꿀순이 2025/03/14 1,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