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들도 마찬가지일까요?

궁금 조회수 : 3,070
작성일 : 2025-02-09 11:36:28

많은 주부들이 부부관계 하기 싫은 이유가

남편이 남자로 안느껴져서라는데

남편들도 아내는 여자로 안느껴져서 하기 싫다 생각할까요?

IP : 223.38.xxx.25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9 11:37 A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네 그렇겠죠

  • 2. 모모
    '25.2.9 11:47 AM (219.251.xxx.104)

    너무익숙해서
    설레임이 없는거
    긴장감도 떨어지고 등등
    그래서 오늘만난 여자가
    젤 좋다잖아요

  • 3. ...
    '25.2.9 11:48 AM (106.101.xxx.48)

    더이상 이성이 아니잖아요
    서로 옆에 오는것도 싫어하는데 애 키우며 그냥 살아요
    이혼하면 재산분배도 골치아프고 그 과정을 거칠 자신도 없으니 이번생은 이렇게 살다 가야되나보다 하고 포기하고 사는거죠
    남편이랑은 때려죽어도 하기 싫네요
    그건 남편도 마찬가지일테고

  • 4. ..
    '25.2.9 11:58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우리 그럴 사이는 아니잖아? 하길래 저도 정 떨어졌어요
    형제 전우애로 사네요
    설렘이 없잖아요

  • 5.
    '25.2.9 12:02 PM (39.119.xxx.173)

    여자로 느껴지든 아니든
    성욕은 풀어야하고 옆에있는 사람이랑 하는거죠
    그럴려고 결혼하는거구요
    저도 진짜 하기싫은데
    남편이고 애아빠잖아 하며 마인드컨트롤 해요

  • 6. 이게 정답같음
    '25.2.9 12:03 PM (219.255.xxx.39)

    여자로 느껴지든 아니든
    성욕은 풀어야하고 옆에있는 사람이랑 하는거죠2222

  • 7. 당연한 거
    '25.2.9 12:12 PM (121.162.xxx.234)

    하다못해 동네 아줌마도 나 싫다는 사람 싫어지죠
    감정은 상호적으로 작용해요

  • 8. ...........
    '25.2.9 12:17 PM (110.9.xxx.86)

    다른거 다 떠나 서로에게 실망하고 정이 떨어져 그렇겠죠. 서로 아끼는 마음이 있으면 오래 유지 되는 거구요.

  • 9. ..
    '25.2.9 12:27 PM (1.102.xxx.151)

    동물도 짧은 발정기 동안만 붙어있고 그 외에는 따로 살아요.
    요즘 인기 많은 판다 가족도 그러잖아요.

  • 10. 인간이라
    '25.2.9 12:53 PM (122.254.xxx.130)

    여자로 느껴지든 아니든
    성욕은 풀어야하고 옆에있는 사람이랑 하는거죠
    그럴려고 결혼하는거구요 3333333
    ...............
    이게 진짜 정답이죠ㆍ
    아무리 사랑하고 결혼해도 같이 살다보면 신선함은
    사라지는게 정상이니ᆢ
    풀고싶을때 옆에 항상 있는 사람과 하는거죠

  • 11. ..
    '25.2.9 1:22 PM (211.112.xxx.69) - 삭제된댓글



    사람마다 다르지만 남자들도 갱년기 영향도 크구요.
    신체적으로도 힘들어하는 사람들 많구요, 정신적으로 우울증도 많이 오는 나이고 폐경기 여자들처럼 아예 그쪽으로 생각 안나는 남자들도 많아요.

    80넘어 자식 봤다는 연예인들은 정말 에너지 대단한 거예요.

  • 12. ..
    '25.2.9 1:23 PM (211.112.xxx.69) - 삭제된댓글



    사람마다 다르지만 남자들도 갱년기 영향도 크구요.
    신체적으로도 힘들어하는 사람들 많구요, 정신적으로 우울증도 많이 오는 나이고 폐경기 여자들처럼 아예 그쪽으로 생각 안나는 남자들도 많아요. 그런 남자에게 와이프는 그냥 심드렁한 동거인일 뿐이죠.

    80넘어 자식 봤다는 연예인들은 정말 에너지 대단한 거예요.

    작성자 :
    둘리

  • 13. ..
    '25.2.9 1:24 PM (211.112.xxx.69)



    사람마다 다르지만 남자들도 갱년기 영향도 크구요.
    신체적으로도 힘들어하는 사람들 많구요, 정신적으로 우울증도 많이 오는 나이고 폐경기 여자들처럼 아예 그쪽으로 생각 안나는 남자들도 많아요. 그런 남자에게 와이프는 그냥 심드렁한 동거인일 뿐이죠.

    80넘어 자식 봤다는 연예인들은 정말 에너지 대단한 거예요.

  • 14. ..
    '25.2.9 1:24 PM (118.235.xxx.129)

    다른거 다 떠나 서로에게 실망하고 정이 떨어져 그렇겠죠. 서로 아끼는 마음이 있으면 오래 유지 되는 거구요.222222

  • 15. 아니
    '25.2.9 1:41 PM (218.51.xxx.191)

    평소 사이가 좋아요
    대화코드도 맞고 맛있는거 먹으러도 다니고
    배려해주려고 서로 노력하는
    사이좋은 부부입니다만

    재미가 없어요.
    성욕이 없는 것은 아니나
    노력대비 재미가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0665 네이버 줍줍 6 ..... 2025/02/10 1,887
1670664 대학생 용돈 27 만년초보엄마.. 2025/02/10 4,723
1670663 뻥 뚫린 에어컨 자국 어떻게 해야 하나요? 6 ........ 2025/02/10 2,405
1670662 서울 중심가 주택...무서울까요 27 입춘 2025/02/10 12,904
1670661 정청래의원의 박은정의원 솔직 평가 13 ㅇㅇ 2025/02/10 5,808
1670660 엄마의 욕심 4 뮤뮤 2025/02/10 3,365
1670659 최강욱 명연기 배꼽 빠져요 13 2025/02/10 5,515
1670658 한국에서 단종된 향수 프랑스에 있을 수도 있을까요? 5 adler 2025/02/10 2,070
1670657 아기흘 안고자고 싶어요. 몇 달부터 안고자도 안전할까요 30 ㅇㅇ 2025/02/10 7,457
1670656 크리스탈 리 교수님 투명하시네요 10 투명하다 2025/02/10 3,017
1670655 아래 제목 고양이 글.. 동물 애호가분들은 그냥 피하시길요 3 .. 2025/02/10 1,469
1670654 블라인드 버스 싣기 문의드려요 3 .. 2025/02/10 883
1670653 낙동강 주민들 콧속에서 녹조 독소 검출 9 뉴스타파 2025/02/10 2,447
1670652 교회에 대한 글이 있어서 그 중에 8 파오 2025/02/10 1,931
1670651 건조기로 옷 먼지털기 어떻게 하세요? 2 먼지 2025/02/10 3,970
1670650 미국여행 일정 조언 부탁드립니다 11 아름다운삶 2025/02/10 1,526
1670649 82쿡에 상간녀는 없나요? 15 ㅇㅇ 2025/02/10 4,293
1670648 세상에 ㅠㅠ나라가 어찌될려고...반대집회 51 2025/02/10 14,776
1670647 아까 식당에서 한동훈은 머리가 더 식겁했을거라고 14 ........ 2025/02/10 6,192
1670646 홍장원 차장 대단히 무서운 분인듯 37 ㅂㅂㅂ 2025/02/10 18,217
1670645 제일 끔직한 인물이 6 ㅗㅎㄹㅇ 2025/02/10 3,250
1670644 무료 강연 그런 거 후원사 홍보라는 게 어떤지 아시는 분 7 ooooo 2025/02/10 1,096
1670643 박원숙배우는 여호와증인이에요? 5 2025/02/09 7,871
1670642 부승찬의원님 13 응원합니다 2025/02/09 3,697
1670641 보고타 송중기 멋잇네요 21 .... 2025/02/09 5,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