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 방금 영어공부 고민글 왜 지우셨나요 ㅜ

ㅇㅇ 조회수 : 1,915
작성일 : 2025-02-09 09:28:21

원글님이 공부하시는 방법도

저는 좋아보여서 좀더 자세히 

여쭤보려고 했는데요~

저도 원서읽기 모임하고

일주일어 2번 외국인 회화하는데

만족할만큼 늘지는 않네요. ~

오디오북 활용법이 궁금했어요

IP : 106.101.xxx.20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ㅁ
    '25.2.9 9:33 AM (118.46.xxx.100)

    그러게요.
    내용 좋았는데

  • 2. 어머
    '25.2.9 9:49 AM (222.235.xxx.56)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저도 비슷한 고민중이어서 답글 달려고 들어왔는데..
    그 원글님이 댓글에서 말한
    잘해보이는데 계속 얘기해보면 단어풀이 좁다는 케이스..
    제가 딱 그래서 같이 고민 나누고 싶었는데..

  • 3.
    '25.2.9 9:54 AM (58.76.xxx.65)

    영어 듣기가 좀 늘었다 싶다가도 다시 들으려 하면
    뭉개져서 들리죠
    그런데 해석 하지 마시고 단어의 첫음 만이라도 빨리 다 들으려고 해보세요 그리고 그 단어의 첫음을 듣는 순간
    같이 속으로 따라하면 전보다는 듣는게 나아집니다
    해석은 포기 하고 듣기만 해보세요
    그리고 무조건 다 들어야 하고
    들을때 한템포 앞서서 들어야 합니다
    영어 잘 못하는데 그래도 여러 상황에서 덜 당황하게
    되는 방식이기에 부족하지만 이렇게 써봅니다

  • 4. ㅇㅇ
    '25.2.9 10:03 AM (14.48.xxx.117)

    윗님
    조언 너무 감사해요~~
    일단 해석하려 하지말고
    듣는데 집중해보고
    단어의 첫음만이라도 캐치하는데 노력하기.
    특히 와닿는데
    함께 공부하는 사람들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이런 원포인트 레슨이
    실제로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 5. 저도
    '25.2.9 10:16 AM (220.72.xxx.2)

    저도 영어회화 공부하고 싶은데...
    항상 마음만... 도전해볼께요

  • 6.
    '25.2.9 10:18 AM (58.76.xxx.65) - 삭제된댓글

    언어라는게 이얘기도 들리고 저 얘기도 들려야
    하는데 꽂히는 것만 들리니 몇 십년을 들어도
    안들려서 혼자 터득한 방식이예요
    힘드셔도 처음에는 이어폰 사용하시면
    저 첫음 듣는 따따따 방식이 그래도 효과 있습니다
    문제는 이어폰 빼면 다시 안들려요
    그래도 포기 하지 마시고 미세하게 다 들으려 하면
    좀 느리게 얘기 하는건 어느 정도 들리게 됩니다
    미국인들 발음 너무 정확해서 혼자 놀라요
    내가 못들을 뿐이지...
    예를 들어
    what is the local specialty in this town
    왓 이 ㄷ 로- 스페 인 디 타
    첫음만 따따따 형식으로 흐름타고 들어 보세요
    그런 다음 속으로 같이 따라하며 들으시구요
    참고로 저는 많이 부족해서 말하기는 잘 못합니다

  • 7.
    '25.2.9 10:19 AM (58.76.xxx.65)

    언어라는게 이얘기도 들리고 저 얘기도 들려야
    하는데 꽂히는 것만 들리니 몇 십년을 들어도
    안들려서 혼자 터득한 방식이예요
    힘드셔도 처음에는 이어폰 사용하시면
    저 첫음 듣는 따따따 방식이 그래도 효과 있습니다
    문제는 이어폰 빼면 다시 안들려요
    그래도 포기 하지 마시고 미세하게 다 들으려 하면
    좀 느리게 얘기 하는건 어느 정도 들리게 됩니다
    미국인들 발음 너무 정확해서 혼자 놀라요
    내가 못들을 뿐이지...
    예를 들어
    what is the local specialty in this town
    왓- 이 ㄷ 로- 스페- 인 디 타-
    첫음만 따따따 형식으로 흐름타고 들어 보세요
    그런 다음 속으로 같이 따라하며 들으시구요
    참고로 저는 많이 부족해서 말하기는 잘 못합니다

  • 8. ....
    '25.2.9 10:32 AM (39.118.xxx.243)

    저도 항상 리스닝이 문제입니다. 안들려서 너무 답답해요

  • 9.
    '25.2.9 10:32 AM (59.7.xxx.113)

    1. 음질좋은 이어폰/헤드폰으로 듣는다
    2. 자막없이 노래 듣듯이 소리를 듣는다.
    3. 반복청취한 후에 들으면서 따라서 말한다
    4. 뭉개지고 어버버해도 그냥 따라서 말한다
    5. 자막/책을 펼친다
    6. 소리를 들으며 글자를 보며 따라서 말한다
    7. 내가 놓친 부분에 밑줄 그어 본다
    8. 이번엔 소리만 들으며 따라서 말해본다

    여기까지하면 엄청 반복해서 들은거예요. 아마 수십번 이상 듣고 따라서 말했을 겁니다.

    9. 이때부터 해석한다. 사전들고 꼼꼼하게.

    10. 공부를 끝내고 들으면서 따라서 말해본다.

    11. 좀더 길~게 듣고 길~게 따라서 말해본다.

    이 과정이 수월한 만만한 교재(유치원이나 초등저학년용 원서 추천)부터 시작해보세요

  • 10.
    '25.2.9 10:33 AM (59.7.xxx.113)

    영어공부를 해도 늘지 않는 이유는, 너무 어려운 교재라서 자꾸 공부로 접근하기 때문이예요. 머리를 쥐어짜서 생각해야 한다면 그건 활용하기 어려워요

  • 11. 제방법
    '25.2.9 11:38 AM (14.35.xxx.168)

    듣기 향상에 한해서만 말해보자면, 무조건 듣기만 주구장창 한다고 디테일하게 들리지는 않는다고 생각해요. 듣기에 많이 노출이 되는 게 중요하지만, 동시에 단어도 외워야 하고 문장도 외워야 하고 동시 다발로 확 쏟아부어야 하지만, 그 단계가 지나면 내가 같은 속도로 따라 읽을 수 있어야 조금 더 디테일하게 들리게 됩니다. 초보때 안들리던 전치사가 들리게 되려면, 오디오의 원어민과 같은 속도로 따라 읽어야 연음이 되면서 on, to, at, in 이런게 들려요.
    0.01초라도 어긋나면 어딘가 발음이 또는 연음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해야 해요. 그걸 잡아내기 위해 듣고 듣고 또 듣고 따라하고 또 따라하다 보면, 듣기에서 한 단계 훌쩍 올라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따라 말하기예요. 똑같은 방법으로 보지 않고 계속 따라하면 또 듣기가 한 단계
    올라갑니다. 그 다음에는 독서 내지는 영화보기로 단어와 관용구를 넓혀가는 거죠.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지루하지만 꾸준히 하면 실력은 늘게 되어 있습니다.
    중요한 건 나에게 맞는 방법을 단계별로 찾아 나가는 것과 그게 제대로 되고 있는지 확인도 하면서 가는거죠. 영리하게

  • 12. ...
    '25.2.9 2:50 PM (110.14.xxx.242)

    영어공부법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0984 내일 주식 오르겠죠?? 2 ........ 13:27:45 903
1700983 광명철산역 주변 미용실추천 광명 13:23:56 142
1700982 20살된아들보니 한숨이 나옵니다 25 오씨 13:23:05 4,295
1700981 시부모 앞에서 자식을 때리는 이유 3 .. 13:22:57 1,764
1700980 어느 관계든 선이 중요한데 선을 지키는 건 왜 어려울까요 6 13:19:50 856
1700979 이승만 정권 제주인구의 10% 3만명을 학살 6 .. 13:17:19 668
1700978 70년대생/ 고딩때 게스, 인터크루, 캘빈 청바지 입으셨죠? 23 7080 13:17:04 1,236
1700977 (탄핵 꼭 될꺼임)USM 어디서 사셨어요? 7 고미녀 13:14:44 628
1700976 죽음 직전까지 생각할정도로 힘든 일은 뭐 였나요? 6 너무 13:14:30 1,151
1700975 '불출마 대가 공직제안' 홍남표 창원시장 당선무효!!! 5 대법판결 13:12:57 1,200
1700974 내재산 빼앗아 다른 자식준 친정엄마에게 문자를 보내려는데 27 .. 13:12:45 3,135
1700973 국힘은 후회하고 있겠죠?? 10 .... 13:11:04 1,509
1700972 탄핵 인용 윤석열 승복안할것...박은정 8 . . 13:10:01 1,970
1700971 해삼탕을 만들려고 하는데요 3 ... 13:03:48 218
1700970 영화 타이타닉을 다시 보다가 어머나! 4 1998 13:03:31 1,609
1700969 심우정은 역리로 살아 딸래미에게까지 화가 가네요 9 겨울이 13:01:12 1,760
1700968 심씨네 열심히 사네요 13 .. 12:59:40 2,733
1700967 행거 끝부분 t자모양 부품만 파는곳 없을까요? 2 12:59:11 225
1700966 새로 나온 제로 비빔면 드셔보셨나요? 2 점둘 12:55:10 1,178
1700965 명예훼손죄 좀 제발 없앱시다 6 ... 12:54:10 762
1700964 탤런트 김미숙은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았네요 22 ㅇㅇ 12:53:38 7,319
1700963 ktx 입석표 구매 3 ..... 12:52:58 659
1700962 주민센터 9 당근 12:51:41 773
1700961 하남 스타필드 가보신 분. 제가 건물 공포증이 있어서 6 애사사니 12:49:53 1,041
1700960 종합검진을 한번도 안받아봤는데 어느 병원에서 하는게 좋은가요? 4 ... 12:49:18 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