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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데 왜 병원 빨리 안갔냐고 신경질내는 엄마

...... 조회수 : 2,181
작성일 : 2025-02-08 20:42:51

저도 아플줄 몰랐는거고요. 왜 병원 안갔냐고 땍땍거리고

탓하며 잔소리, 신경질 내는 엄마때문에 더 기죽고

죄인이 된것 같아요. 소리지를까봐 벌써 스트레스에 두려워요.

IP : 14.45.xxx.15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8 8:45 PM (114.200.xxx.129)

    같이 소리를 지르면 되죠.. 같이 화내고 그러면 원글님 성질이 있다는걸 보여주면 앞으로는 그행동 덜할거예요

  • 2. --
    '25.2.8 8:51 PM (211.234.xxx.25)

    자식이 아프다니 신경쓰여 그런겁니다
    더구나 병원가고하는 처치를 안했다니
    짜증이 날수도 있어요
    좋은뜻으로 받아들이세요
    표현의 방식이 다를뿐 부모마음은 똑같은거죠

  • 3. 혹시
    '25.2.8 8:56 PM (112.171.xxx.25) - 삭제된댓글

    평소에 느긋하고 미루는 성격 이신가요
    그런사람 아프면 솔직히 짜증나요
    미리 옷을 잘 챙겨입고 나갔다거나 했다면
    걸리지 않았을 감기걸리고, 평소에 치과 미리 갔으면
    대 공사 안했을텐데 돈도 많이들고 고생은 고생대로하니까요
    걱정되서 미리 준비하라 잔소리해도 소용없구요

  • 4. 봄봄
    '25.2.8 10:50 PM (83.205.xxx.93)

    원글님 토닥토닥 아픈거 얼른 나으세요. 몸 아픈 것도 힘든데 거기다 엄마가 소리지르면 넘넘 서러울거예요.
    그리고 아무리 건강 조심해도 아플 수 있어요 누구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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