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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집 앞 눈 치우는 집은 두 집 밖에 없네요

양심 조회수 : 2,208
작성일 : 2025-02-08 15:49:39

주택가에 살면 집 앞 눈 치우는 게 맞는 거죠?

 

매년 저희 집 포함 두 집만 치웁니다.

반장이 누군지 모르겠고

통장은 불우이웃 돕기 성금 걷을 때만 나타나고 

 

제가 아랫집까지 치워봤는데

저희집 앞만 치우기도 버거워서 

한 두 번 하니 못 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저희집만 딱 치웁니다.

그래도 엄청나요ㅠㅠ

IP : 182.209.xxx.224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2.8 3:53 PM (59.1.xxx.109)

    소금 사놓고 집앞에 뿌립니다

  • 2. 원글
    '25.2.8 3:56 PM (182.209.xxx.224)

    뭘 뿌리든 눈을 쓸든 뭔가를 안 해요.
    동네가 다 빙판입니다.
    두 집 앞만 빼고는 완전 빙판이에요.
    반상회 이런 것도 없고
    각자 도생인가 봐요.

  • 3.
    '25.2.8 3:57 PM (125.249.xxx.104)

    맞아요
    주택으로 이사와서 사니 눈치우는게
    보통일이 아니네요
    내집앞은물론이고 차도도 좀 치워야되고
    늘 나오는사람만 나와서 해요

  • 4. 원글
    '25.2.8 4:02 PM (182.209.xxx.224)

    저희집은 가족들이 눈 쌓이기 전에 수시로 나가서 치우거든요.
    근데 통장은 봉사료 받으면서
    왜 빙판 길을 그대로 두는 건지 모르겠네요.
    지역 주민을 위한 봉사까지는 안 해도 봉사료 받은 것만큼은 일을 해야죠.
    반장도 쓰레기 봉투 등 뭘 받는다는데 반장 티를 안 내네요.
    세금 낭비예요.
    아무 것도 안 하면서 받는 건 받고

  • 5. ..
    '25.2.8 4:10 PM (223.38.xxx.104) - 삭제된댓글

    참, 답답하시네요.
    통장 지원했다가 안되시고 글 여러번 쓰셨지요?
    반장,통장에게 불만이 많으시던데
    여기서 뒷만만 마시고 관할 관공서나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넣으세요. 백날 여기서 떠들어봐야 소용없습니다.
    통장이 눈 치우는 의무도 있나요?
    저도 통장이지만 처음 듣는 소리여서요.

  • 6. 네?
    '25.2.8 4:12 PM (182.209.xxx.224) - 삭제된댓글

    저 통장 지원한 적 없는데요???
    반상회에서 같이 청소하자고 의논이라도 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그럼 이런 걸 누가 주도 해야하나요?
    통장이나 반장이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 7. ..
    '25.2.8 4:13 PM (110.13.xxx.214)

    주택은 눈치우는 일이 큰일이죠
    근데 통장이 불우이웃성금을 걷나요? 전에 통장경험도 있고 아닐때도 그런적은 없었던거 같은데요 요즘 내란다고 낼것 같지도 않은데 말이죠

  • 8. 원글
    '25.2.8 4:14 PM (182.209.xxx.224)

    1월 달에 불우이웃 성금 걷어 갔어요.
    아파트에서 살 때는 반상회가 있었는데
    주택은 없네요.
    누군지도 몰라요.

  • 9. 궁금한데
    '25.2.8 4:15 PM (211.211.xxx.168)

    통장이 봉사료 받았으니 뭘 하길 바라시는 거에요?

    다른 집들을 강제로 눈 치우는데 동참시킨다?
    반상회 열여서 역려한다?
    통장이 다 치운다?

  • 10. 원글
    '25.2.8 4:18 PM (182.209.xxx.224)

    그럼 동네 일을 누가 주도하는 건가요?
    아무 것도 아닌 주민이 마서서 집집마다 다니며 눈 치우자고 해야 하나요?
    그럼 반장이나 통장은 왜 뽑나요?

    이런 일을 같이 하자고 하고 의논해야 하는 자리를 뽑는 게 통장이고 반장아닌가요?
    그럼 동장이 나서서 해야하나요? 시장?
    누가 나서야 하는 건데요?

  • 11. 저희도
    '25.2.8 4:22 PM (61.73.xxx.138) - 삭제된댓글

    라인에 세가구인데 두집만 눈치우고 한집은 이사온지 5년이 넘었는데 한번도 안치워요ㅜ
    더 기가막힌게 나라일을 하는집이란것ㅜ
    하나를보면 열을안다고하는말 딱 맞아요
    눈길 겨우치우고 들어올때쯤 차가지고 행차하시네요
    욕이 자동발사.
    근데 서울에 매일있는것 같은데 지역구는 먼데있구만요.

  • 12. 원글
    '25.2.8 4:25 PM (182.209.xxx.224)

    댓글 다시 보니 통장님이 댓글 달았네요.
    눈 다 치우라는 게 아니라 해당 통 내의 빙판으로 인한 위험성을 그대로 두는 게 잘하는 건가요?
    통장의 임무 찾아보니 해당 통의 공사가 있을 때도 명예 감독관으로서 감시해야 하는 임무가 나와 있는데
    더 위험한 빙판은 그대로 두나요?
    통장의 임무부터 찾아 보세요.

  • 13. 원글
    '25.2.8 4:29 PM (182.209.xxx.224)

    동네 통장부터 이런 마인드인데
    더 큰 나랏일 하는 사람들은 오죽하겠나요?
    기대를 하지말아야지
    검색해보니 통장 봉사료 1월엔 80만원이나 받으셨네요.
    이거 다 세금이고 혈세예요.

  • 14. 음...
    '25.2.8 4:31 PM (183.100.xxx.184)

    동네마다 다른가봅니다. 눈 많이 온다 싶으면 제설차 지나가고 각자 주민들도 치우는 편이에요. 집앞은 각자 치우는 거 아닌가요? 소금 생각은 못했네요. 전 염화칼슘 한포대 사다놓고 가까운 곳은 눈 올 때 미리 뿌려놓으면 안얼고 바로 녹아요. 눈 온 위에도 그렇구요.
    통장의 역할 중에 어떤 게 있는 지는 잘 모르겠고, 넘 위험하다 싶으시면 동사무소나 구청 쪽에 제설차 보내달라고 민원 한번 넣어보시는 것도 방법일 듯 합니다.

  • 15. @@
    '25.2.8 4:32 PM (110.15.xxx.133) - 삭제된댓글

    이 분 또 오셨네...
    여기서 그 동네 통장 백날 욕해봐야 아무 소용없어요.
    그 때도 많은 분들이 민원 넣으라니 그건 또 귓등으로 듣고.
    원글님이야 말로 통장 역할 오해하시는 부분이 많네요.
    원글님이 모르는 통장이 하는 일들이 있어요.
    진짜 답답하십니다.
    도대체 몇 번째 글인지...

  • 16. @@
    '25.2.8 4:34 PM (110.15.xxx.133)

    통장 수당 탐만 내지 마시고 직접 하세요.
    뒤에서 투덜대지 마시고.
    1월 수당 80 은 1년에 2회 받는 상여금 중 상반기 상여금 40 만원 포함된 금액이에요.

  • 17. @@
    '25.2.8 4:35 PM (110.15.xxx.133)

    봉사료 아닙니다.

  • 18. 원글
    '25.2.8 4:39 PM (182.209.xxx.224)

    이분이 또 오다뇨?
    통장 반장에 대한 불만 처음 씁니다.
    저를 매도하지 마시고
    통장 임무나 제대로 하세요.
    뒤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겠으나
    지역 주민을 위한 봉사임을 잊지 마시고요.
    저를 매도한다고 해서 통장의 임무를 안 해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 19. 원글
    '25.2.8 4:40 PM (182.209.xxx.224)

    그리고 지역 주민이 모르게 무슨 일을 그렇게 많이 하세요? 좀 알려주세요.
    지금 동네가 빙판이에요.
    너무 위험하다고요.

  • 20. 원글
    '25.2.8 4:42 PM (182.209.xxx.224)

    월요일에 주민센터에 알릴 거예요.

    통장 지원한 적도 없는데 떨어졌다고 매도한 것부터 어떤 분들인지 알겠네요.

  • 21. 원글
    '25.2.8 4:44 PM (182.209.xxx.224)

    모집도 안 했는데 어떻게 떨어지나요?
    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통장의 의무가 아니라 임무예요.
    검색해 보면 나오는데
    통장 본인이 모르시다니

  • 22. ♡♡
    '25.2.8 4:44 PM (223.38.xxx.141) - 삭제된댓글

    이 분 또 오셨네...ㅎㅎ
    이 보세요. 동네 빙판길은 주민센터에 직접 얘기하세요.
    미끄러우니 염화칼슘이라도 뿌려달라고.
    이런걸 통장 탓 하는 사람은 또 첨 보네요.

    지역주민이 모르게 하는게 아니라 원글님이 모르시는거지요.
    통장이 블랙요원도 아니고 지역주민 모르게 할 일이 뭐가 있나요.
    본인이 모르는걸 모르게 한다고 생각하는 사고도
    참 도특하십니다.

  • 23. 원글
    '25.2.8 4:47 PM (182.209.xxx.224) - 삭제된댓글

    여러 아이피로 글 써도 같은 사람인 거 다 알아요.
    무슨 이분이 또 와요?
    처음 글 쓴다니까!!!
    아이고 우리 통 통장인가 보네
    할 일은 안 하고 이런 댓글이나 달고
    회원 명예훼손으로 신고합니다.

  • 24. 원글
    '25.2.8 4:47 PM (182.209.xxx.224) - 삭제된댓글

    진짜 기분 더럽네
    글 한 번 썼다가 여러 아이피로 공격이라니

  • 25. 원글
    '25.2.8 5:16 PM (182.209.xxx.224)

    여러 아이피로 글 써도 같은 사람인 거 다 알아요.
    무슨 이분이 또 와요?
    처음 글 쓴다니까요!!!
    회원 비방으로 신고합니다.

  • 26. 원글
    '25.2.8 6:13 PM (182.209.xxx.224) - 삭제된댓글

    신고한다니 댓글 지웠네요.
    역시 한 명이 여러 아이피로 쓴 거 맞네요.

    봉사료든 통장 수당이든
    국민 혈세 받는 거 매한가지니까
    제대로 임무를 수행 하길 바랍니다.
    지역 주민 모르게 하지 마시고
    알게 하셔야죠.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 전달 및 반영하는 게 통장의 임무 첫 번째인데 어떻게 주민 모르는 일을 한다는 겁니까?

    덕분에 통장에 대한 공부 많이 하네요.
    전혀 생각 없었는데 앞으로 종종 통반장의 임무에 대해 글을 써야겠네요.

    임무는 제대로 안 하면서 불만 글은 근거 없는 비방을 해서라도 막으려는 것 보니까 비판해야할 건 해야겠다는 의지가 활활 타오르네요.
    제가 불의를 못 참는 성격인데 앞으로 통반장 잘 지켜보겠습니다!!

    혈세 받는 만큼은 일 해야죠.

  • 27. 원글
    '25.2.8 6:17 PM (182.209.xxx.224)

    신고한다니 댓글 일부만 지웠네요.
    역시 한 명이 여러 아이피로 쓴 거 맞네요.

    봉사료든 통장 수당이든
    국민 혈세 받는 거 매한가지니까
    제대로 임무를 수행 하길 바랍니다.
    지역 주민 모르게 하지 마시고
    알게 하셔야죠.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 전달 및 반영하는 게 통장의 임무 첫 번째인데 어떻게 주민 모르는 일을 한다는 겁니까?

    덕분에 통장에 대한 공부 많이 하네요.
    전혀 생각 없었는데 앞으로 종종 통반장의 임무에 대해 글을 써야겠네요.

    임무는 제대로 안 하면서 불만 글은 근거 없는 비방을 해서라도 막으려는 것 보니까 비판해야할 건 해야겠다는 의지가 활활 타오르네요.
    제가 불의를 못 참는 성격인데 앞으로 통반장 잘 지켜보겠습니다!!

    봉사료든 수당이든 명칭이 중요한 게 아니라
    혈세 받는 건 확실한데 받는 만큼은 일 해야죠.

  • 28. 원글
    '25.2.8 9:19 PM (182.209.xxx.224) - 삭제된댓글

    나중에 원글 보시는 분들은 제가 쓴 댓글에 의아하실 수도 있어서 설명 할게요.

    자칭 현직 통장이라는 자가 여러 개의 아이피로 여러 사람인양 '이분 또 오셨네요.'를 여러 번 쓰고
    저에게 통장 떨어져서 통장에 원한 품은 사람인양 매도를 했어요. 제가 통장 지원한 적도 없다고 했는데도 무시하고 통장 비하 글를 항상 쓰는 사람으로 매도했고요.

    제가 회원 비방으로 신고한다고 댓글에 쓰고
    회원 신고 방법 알려달라는 글을 새로 쓴 후에
    그 댓글들이 동시에 다 지워졌어요.
    한 명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이렇게 동시에 지울까요?

    아무 근거 없이 여러 아이피로 여러 사람인양 저를 비방하면서까지 통장에 대한 부정적인 글을 공격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그래서 더더욱 원글을 안 지우려고 합니다.
    제 댓글만 남아서 문맥이 맞지않지만 그냥 둘게요.

  • 29. 원글
    '25.2.8 9:26 PM (182.209.xxx.224) - 삭제된댓글

    나중에 원글 보시는 분들은 제가 쓴 댓글에 의아하실 수도 있어서 설명 할게요.

    자칭 현직 통장이라는 자가 여러 개의 아이피로 여러 사람인양 '이분 또 오셨네요.'를 여러 번 쓰고
    저에게 통장 떨어져서 통장에 원한 품은 사람인양 매도를 했어요. 제가 통장 지원한 적도 없다고 했는데도 무시하고 통장 비하 글를 항상 쓰는 사람으로 매도했고요.

    제가 회원 비방으로 신고한다고 댓글에 쓰고
    회원 신고 방법 알려달라는 글을 새로 쓴 후에
    그 댓글들이 동시에 지워졌어요.
    다는 아니고 몇 개는 남겨뒀네요.
    한 명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이렇게 동시에 지울까요?

    아무 근거 없이 여러 아이피로 여러 사람인양 저를 비방하면서까지 통장에 대한 불만이 들어간 글을 공격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그래서 더더욱 원글을 안 지우려고 합니다.
    제 댓글만 남아서 문맥이 맞지않지만 그냥 둘게요

  • 30. 원글
    '25.2.8 9:33 PM (182.209.xxx.224)

    나중에 원글 보시는 분들은 제가 쓴 댓글에 의아하실 수도 있어서 설명 할게요.

    자칭 현직 통장이라는 자가 여러 개의 아이피로 여러 사람인양 '이분 또 오셨네요.'를 여러 번 쓰고
    저에게 통장 떨어져서 통장에 원한 품은 사람인양 매도를 했어요. 제가 통장 지원한 적도 없다고 했는데도 무시하고 통장 비하 글를 항상 쓰는 사람으로 매도했고요.

    제가 회원 비방으로 신고한다고 댓글에 쓰고
    회원 신고 방법 알려달라는 글을 새로 쓴 후에
    그 댓글들이 동시에 지워졌어요.
    다 지운 건 아니고 몇 개는 남겨 뒀네요.
    한 명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이렇게 동시에 지울까요?

    소름 돋네요. 한 명이었다는 게.......

    여러 아이피로 여러 사람인양 아무 근거 없이 저를 비방하면서까지 통장에 대한 불만이 들어간 글을 공격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
    그래서 더더욱 원글을 안 지우려고 합니다.
    제 댓글만 남아서 문맥이 맞지않지만 그냥 둘게요.

  • 31. ㅇㅇㅇㅇㅇ
    '25.2.8 9:52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주민센터 가면
    염화칼슘 무료 줍니다
    저는 상가가 있어
    앞에 미리 뿌려놔요
    통장님이 염화 칼슘 받아가라고
    말해줌

  • 32. 원글
    '25.2.8 10:03 PM (182.209.xxx.224)

    저희 동네는 통장 얼굴을 불우이웃 돕기 성금 걷을 때나 볼 수 있고
    반장은 누군지 몰라요. 아무 것도 안 해요.
    제가 월요일에 염화칼슘을 가지러 가려고 해요.
    아이젠 끼고 등산 스틱 짚고 가야겠어요.
    골목길만 무사 통과하면 도로와 인도라 좀 나을 것 같아요.

  • 33. 암튼
    '25.2.9 12:37 AM (110.13.xxx.214)

    통장이 불우이웃성금 걷는다는게 너무 이상한데 정말 그런동네들이 많이 있나요? 예전같지않아서 반상회도 안하고 서로 얼굴도 잘 모르는데.. 궁금하네요
    원글님은 불우이웃성금도 내셨나봐요

  • 34. 원글
    '25.2.9 1:10 AM (182.209.xxx.224)

    매년 걷으러 와요.
    12월에서 1월 사이에요.
    집집마다 다니는데 안 내기가 어렵죠.
    근데 내년부터는 안 내려고요.
    일단 통장에 대한 신뢰가 없어요.
    그 돈을 어떻게 썼는지 한 번도 얘기를 안 해줘요.
    그리고 돈을 누가 얼만큼 냈는지 통장만 알고 있는 것도 찜찜해요.
    많이 걷는 통장에게는 걷은 성금 중 일부분을 떼서 수고비로 준다는 말을 얼마 전에 들었어요.
    아니 불우이웃에게 가야할 돈이 왜 통장에게 가나요? 수고비로 얼마 받는지 모르겠지만 일원 한 장이라도 전부 어려운 이웃에게 가야죠.

    한 달에 40만원이나 수당을 받는다는 것도 이번에 알았고요. 설과 추석엔 80만원씩 받고요.
    그런데 하는 일은 오직 불우이웃 돕기 성금 걷는 것 뿐이라 어이가 없는 와중에
    아이피 여러 개로 저를 공격하는 현직 통장이라는 자가 나타나서 더 어이가 없어요.
    저희 통의 통장이 아닌가싶네요.
    양심이 있으면 통장의 임무부터 해야죠.

    위에 댓글에 통장님이 주민센터에서 염화칼슘 받으라고 했다는데
    그런 것도 처음 알았어요.
    어느 지역의 통장님인지도 모르는 분이 제게 도움을 주네요.

    눈을 통장 혼자 치우라는 게 아니잖아요.
    치울 수도 없고요.
    해결책을 상의하거나 방법을 일러주는 게 통장의 임무인데 안 하는 게 문제죠.
    하는 일은 없고 혈세가 줄줄 새네요.
    게다가 불우이웃 돕기 성금 걷는 건 통장의 임무에 없어요.
    통장의 임무도 아니에요.
    그래서 저는 내년부터는 안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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