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직장때문에 5시간 거리 타지로 이사오게 되었습니다.
몇년 있다가 갈지 알수없는데
아프신 부모님을 두고와서 마음이 영 편치가 않습니다.
제가 외동이라 저한테 많이 의지하시는데
오기전에도 마음이 힘들었는데
와서도 마음잡기가 쉽지않네요.
제가 얼른 중심잡고 남편이고 아이고 잘 적응하도록 챙겨야하는데 정작 제가 이러고 있으니
이 낯선 곳에서 참 어렵네요..
어떻게 하면 마음 편해지고 적응할수 있을까요
남편 직장때문에 5시간 거리 타지로 이사오게 되었습니다.
몇년 있다가 갈지 알수없는데
아프신 부모님을 두고와서 마음이 영 편치가 않습니다.
제가 외동이라 저한테 많이 의지하시는데
오기전에도 마음이 힘들었는데
와서도 마음잡기가 쉽지않네요.
제가 얼른 중심잡고 남편이고 아이고 잘 적응하도록 챙겨야하는데 정작 제가 이러고 있으니
이 낯선 곳에서 참 어렵네요..
어떻게 하면 마음 편해지고 적응할수 있을까요
3년은 지나야 익숙해져요
외국 이민 가는 사람들 생각하며 마음 가라 앉혔어요
언어나 환경이 달라도 가서 적응하고 사는데 한국어로 한국 사람들과 사는데 이민자 보다는 낫구나 하면서요
저 지금 사는 곳으로 이사온 게 9년째예요.
같은 빌라에 아직도 아는 사람 없습니다.
한 두어분 얼굴 알고 인사해요.
아침에 나가 저녁에들 들어오니 마주칠 일 없고
휴일엔 집에 틀어박혀들 안나오니 또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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