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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서 가루약 자주 짓는 분들요~

.. 조회수 : 1,556
작성일 : 2025-02-07 23:42:34

가루약 지어 오는 경우
약봉투 각각 위에 밀봉이 잘 안 돼 
터져 있을 때 자주 있나요. 

 

다니는 병원에 몇 번을 얘기했는데
지금 네 번째 밀봉이 안 돼 있는 거 있죠. 

 

꼼꼼하게 살펴 보니 20개 약 중 10개가 
위에가 조금씩 뚫려서는 종이 봉투 안에 
약이 다량 떨어져 있어요. 

 

이렇게 가루약 봉투

밀봉 안 돼 있는 경우가 흔한가요. 

 

강아지들, 몇 mg 이런 식으로 약을 받는데 
엄청 중요한 내용인 거죠? 

IP : 125.178.xxx.17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2.7 11:45 PM (182.221.xxx.189)

    심장병약 먹어서 한달분 60개씩 지어와도 그런적 없었어요ㅠ
    다른병원들에서도요

  • 2. 제가
    '25.2.7 11:48 PM (117.111.xxx.63)

    가는 병원은 캡슐에 넣어 달라고 하면 넣어줘요
    그걸 목구멍 깊이 넣고 주둥이 잡고 있으면 꿀꺽할 수
    밖에 없지요

  • 3. ㅇㅇ
    '25.2.7 11:57 PM (117.110.xxx.186)

    그런적멊어요. 저도 윗분처럼 심장약 한달치 매달 타는데 새어나온적없어요. 그건 문제가 큰겁니다.

  • 4. ㅇㅇ
    '25.2.7 11:58 PM (117.110.xxx.186)

    강아지는 몸무게에 따라 약 그램수가 달라요. 큰일나요

  • 5. 그러게요
    '25.2.8 12:12 AM (125.178.xxx.170)

    10년 넘게 건강할 때만 가서
    약을 안 지어봤거든요.

    노견 돼 심장약 짓는데 몇 번을 이래서
    실망 중이네요.
    두 번이나 얘기했거든요.

  • 6. ♡♡♡
    '25.2.8 1:55 AM (14.4.xxx.68)

    저도 한번 그런적있는데 그러면 병원에서 다시 처방을 해줘야되니 부주의 하면 병원측 손해니 지금은 그런일이 없어요 우리강아지는 갑상선으로 평생 약먹어야 된다하거든요!!

  • 7. ....
    '25.2.8 7:11 AM (112.152.xxx.61) - 삭제된댓글

    너무 화날 일이네요.
    그건 약 짓는 설비에 뭐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약 용량이 얼마나 중요한데요.
    돈은 비싸게 받아먹으면서 고작 약 밀봉조차 제대로 못하나요. 넘 화나는 일이죠

  • 8.
    '25.2.8 10:41 AM (106.101.xxx.131)

    한번도 그런적 없습니다

  • 9. ...
    '25.2.8 12:10 PM (110.35.xxx.193)

    16년차 야옹에미로서 그런적 한번도 없었어요. 병원 바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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