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혜수, "배우로 평생 일하긴 싫어"

ㅇㅇ 조회수 : 19,724
작성일 : 2025-02-07 20:35:49

혼자 5성급 호텔요리 먹는 것보다 애인과 삼각김밥 먹는 게 좋다는 혜수님.. 꼭 좋은 사람 만나세요

 

한편, 김혜수는 '몇 살 까지 일하고 싶냐'는 질문에 "평생 일하고 싶지는 않다. 죽기 20년 전까지만 하고 싶다. 정확하게 몇 살이라고 밝히면 약속 안 지킨다고 뭐라고 할까봐 말을 못 하겠다"고 털어놨다. 

자신의 MBTI를 밝히기 싫었다는 김혜수는 "ENTJ"라고 공개하며 "나는 혼자 5성급 호텔요리 먹는 것보다 애인과 삼각김밥 먹는 게 좋다. 어릴 때부터 편안함보다 설렘이 중요하다. 말만 하는 사람보다는 스킨십 많은 사람이 낫고, 돈 걱정이 없다면 전용기로 좋아하는 사람들과 여행을 가고 싶다"고 로망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2/0000698326

IP : 175.223.xxx.19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벌써
    '25.2.7 8:39 PM (180.68.xxx.158)

    남들 평생 일할만큼 했죠.
    부디 유유자적 행복하시길….

  • 2. 남자들 대쉬좀해요
    '25.2.7 8:40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스케일이 크네요

  • 3. ㅇㅇ
    '25.2.7 8:43 PM (115.164.xxx.20)

    왜 유해진은 안되니!
    잘 어울렸다규

  • 4. ㅇㅇ
    '25.2.7 8:46 PM (49.175.xxx.61)

    죽기20년전이면,,,100살기준이면 80세 ㅠ

  • 5.
    '25.2.7 8:49 PM (121.137.xxx.171)

    80세까지면 엄청 오래하는 것인데..
    이순재 할아버지,김혜자 할머니 김영옥 할머니 등등..

  • 6. 유해진
    '25.2.7 8:50 PM (117.111.xxx.63)

    보기엔 서글서글하게 보이지만
    실제론 별로래요

  • 7. 그런데
    '25.2.7 8:50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완벽한 미모를 보여줘야겠다는 생각만 포기하면 노년까지도 배우 생활 잘 할 수 있을텐데ᆢ
    창룡의 여신으로 기억되고 싶다면 노인 느낌이 나기 전에 은퇴하겠죠

  • 8. ..
    '25.2.7 9:22 PM (125.186.xxx.181)

    유해진씨, 사람은 좋은데 은근히 까칠하실 것 같다는 생각 들었어요.

  • 9. 평생
    '25.2.7 9:24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가족들에게 빨대 꽂혀 소처럼 일한 착한 김혜수씨
    더 늙기전에 사랑하는 사람 꼭 만나서 전용기 여행 데이트도 꼭 이루시길 응원합니다

  • 10. 평생
    '25.2.7 9:25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가족들에게 빨대 꽂혀 소처럼 일한 착한 김혜수씨
    더 늙기전에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전용기 여행 데이트 꼭 이루길 응원합니다

  • 11. 이뻐
    '25.2.7 9:39 PM (211.251.xxx.199)

    이젠 본인을 위해 행복ㅎ하게 사시길

  • 12. lllll
    '25.2.7 11:55 PM (112.162.xxx.59)

    언제 죽을지 알아서
    내일 죽을지도 모르는게 인생인데
    그걸 어떻게 정하고 사냐 혜수야.

  • 13. 전용기라
    '25.2.8 8:10 AM (112.169.xxx.180)

    전용기로 여행이라.ㅡㅡ
    꿈을 꿀 수 있다는게 부럽네요

  • 14. 어릴때 부터
    '25.2.8 9:47 AM (211.206.xxx.191)

    샏계형으로 일한거라 그헌 마음 들겠죠.
    혜수 뜻한대로 행복하기를...

  • 15. 유해진씨
    '25.2.8 10:00 AM (175.115.xxx.192) - 삭제된댓글

    사람은 진국이지만
    (삼시세끼에서 보여지는) 입 벌리고 쩝쩝거리고 먹는 식사 예절이라든지
    혜수 언니랑 너무 안 맞는 벽이 있었을 것 같아요

  • 16. 혜수님
    '25.2.8 10:39 AM (175.208.xxx.185)

    혜수님 트리거 드라마 너무 잘보고있어요
    연기파 정말 짱
    행복하시면 좋겠어요.

  • 17. ........
    '25.2.8 11:58 AM (61.255.xxx.6)

    유해진 멋진 사람일 거 같긴 한데
    포근한 사람은 아닐 거 같아요. 나쁜 의미는 아니고
    세심하다 못해 예민한 부분이 있는...자기고집도 있어보이고...
    김혜수 아픔이 많은 거 같고, 예전부터 책도 엄청 읽으시던데
    좀 더 포근하고 따뜻한 사람이면 좋을 거 같아요.
    각자 맞는 짝이 있겠죠

  • 18. ...
    '25.2.8 12:14 PM (223.38.xxx.217) - 삭제된댓글

    유배우 배우로 심신의 자기관리 끝판왕이던데요.
    허허실실 해야 좋은사람인가요.
    대화가 통하고 취향이 맞으면 좋죠.
    끝난 인연 자꾸 말해 뭐해요.
    혜수씨 J면 계획 잘 세우고 살거예요.
    좋은 작품으로 만나길 바래요.

  • 19. ㅇㅇ
    '25.2.8 12:35 PM (211.218.xxx.238) - 삭제된댓글

    유해진 삼시세끼에서 자세히 보면 글쎄요.. 여자 출연자들 나올 때나 행동하는 것 가만보면 전적으로 잘해주고 희생할 타입은 아니예요 잔머리 계산기 돌리는 게 너무 보이고 남편으로 별로. 김혜수 같은 여배우가 계산기 돌리는 남자랑은 안 어울리죠

  • 20. 탄핵인용기원)영통
    '25.2.8 12:49 PM (106.101.xxx.189)

    전용기로 여행 하려면

    배우 생활 계속 하셔야겠네...

  • 21. ..
    '25.2.8 12:57 PM (61.254.xxx.115)

    유해진이 까다로운가 보더라구요 삼시세끼에서 사람 좋아보이게 포장되서 그렇지. 나피디가 자기한테 딸이 있다면 유해진형이랑은 결혼 절대 안시킨다고 했잖음.무슨 의미가 있을거임.차승원 딸로 태어나고싶다고 그랬잖아요 차승원이 가족한텐 정말 잘하는모양.아들도 자기자식처럼 품고 키웠고.

  • 22. 뭐...
    '25.2.8 1:07 PM (58.230.xxx.181)

    솔직하네요.

  • 23. ..
    '25.2.8 4:40 PM (211.220.xxx.138)

    늦게라도 좋은 사람과 여행다니시기를요.

  • 24. 웃기네요
    '25.2.8 5:17 PM (210.2.xxx.9)

    남녀사이 일은 둘 밖에 모르는 건데

    가만히 있는 유해진은 왜 소환해서

    까다롭네 어쩌네.....

    하여간 82오지라퍼...

  • 25. ㅎㅎ
    '25.2.8 5:29 PM (221.138.xxx.71)

    남녀사이 일은 둘 밖에 모르는 건데
    가만히 있는 유해진은 왜 소환해서
    까다롭네 어쩌네.....
    하여간 82오지라퍼. 2222222222

  • 26. 징글징글하죠
    '25.2.8 6:32 PM (76.168.xxx.21)

    엄마가 사고쳐 빚갚느라 얼마나 힘들었나요..
    이제 연도 끊었겠다 좋은 사람 만나 즐겁게 사세요.

  • 27. ...
    '25.2.8 7:38 PM (49.168.xxx.239)

    가족 문제는 계속 진행형일 것 같아요
    단절할 수 없을 것 같거든요
    헤수님의 행복을 기원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6836 옷이옷이 7 마맘 2026/01/12 3,509
1776835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4 그냥 2026/01/12 2,533
1776834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13 2026/01/12 4,806
1776833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24 SOXL 2026/01/12 4,386
1776832 형제많은 집은 5 ㅗㅎㅎㄹ 2026/01/12 3,625
1776831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12 방법 2026/01/12 6,805
1776830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44 어이없는 2026/01/12 16,871
1776829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10 ㅡㅡ 2026/01/12 2,738
1776828 회 배달할려다가 3 라떼 2026/01/12 2,286
1776827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25 최근이혼 2026/01/12 5,736
1776826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4 .. 2026/01/12 1,420
1776825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ㅇㅇ 2026/01/12 1,973
1776824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20 기러기 2026/01/12 5,024
1776823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14 ... 2026/01/12 6,268
1776822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7 지혜 2026/01/12 1,923
1776821 휴직이 하고 싶은데요 1 워킹맘 2026/01/12 1,343
1776820 다주택이신분들 양도세중과 어떡하실건가요ㅜㅜ 6 중과세 2026/01/12 2,623
1776819 벌거벗은 세계사, 비틀즈 5 .... 2026/01/12 3,326
1776818 타이베이 지금 계시거나 최근 다녀오신 분... 옷차림 조언요. .. 10 플럼스카페 2026/01/12 2,212
1776817 읽으면 기분좋아지는 소설 추천해주세요. 31 .... 2026/01/12 4,173
1776816 48세..눈이 붓고 벌겋고 간지럽고 아파요.. 13 괴로움 2026/01/12 2,284
1776815 고환율 걱정? 과거와 다른 점... 11 ㅅㅅ 2026/01/12 3,480
1776814 군수님 나으리 무섭네요 ㄷㄷㄷ 4 ... 2026/01/12 2,546
1776813 교회 다니시는 분들(안다니시는 분들은 지나쳐주세요) 11 ㆍㆍ 2026/01/12 1,975
1776812 박은정, 법사위 직후 정성호 장관과 보완수사권 설전..박지원 “.. 9 법무장관아웃.. 2026/01/12 2,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