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들은 몇 살쯤 독립했나요

.. 조회수 : 4,182
작성일 : 2025-02-07 19:01:19

딸 둘인데 아직 20살 전후인데 26살에는 함께 독립하면 좋겠어요 좀 어렵게 살더라도요 좋을 때가 더 많고 즐겁지만 미울때도 많고 자기들 생각과 말을 중요하게 여기는 모습이 밉상이에요 서로 사이 좋을 때 독립하면 좋겠어요

서울에서 직장 다니며 사는 딸들도 독립하나요 보통 몇

살 정도에 많이 할까요 

 

IP : 221.139.xxx.12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2.7 7:15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결혼안하고 50넘어서까지 같이사시네요.
    독립 안하고 살더니 직업도 없고 엄마와 딸이 24시간 한집에서
    어디 나가지도 않고 같이 살림하다보니 맨날 싸우심…
    ->저의 시누이와 시어머니에요.

  • 2.
    '25.2.7 7:17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결혼안하고 50넘어서까지 같이사시네요.
    독립 안하고 살더니
    직업도 없고요.
    엄마와 딸이 24시간 한집에서
    어디 나가지도 않고 같이 살림하다보니 맨날 싸우심…
    ->시누이와 시어머니 얘깁니다.

  • 3. 능력있어야
    '25.2.7 7:29 PM (223.38.xxx.248)

    독립도 하죠

    독립하려면 경제적 능력은 필수죠
    능력없으면 독립도 못해요

  • 4. ...
    '25.2.7 7:34 PM (106.102.xxx.147) - 삭제된댓글

    기준 없죠. 지방에서 서울 대학 온 아이들은 20부터 독립하니 26에 독립시키고 싶으면 시켜도 충분한 나이예요. 결혼해서 나가든 결혼 안 했든 30대에는 독립해야 부모에게도 자식에게도 좋아요.

  • 5. ㅇㅇㅇ
    '25.2.7 7:35 PM (210.96.xxx.191)

    성격 부딛치는것도 있고 챙겨주는거 힘들어 독립 했으면도 싶지만 용돈도ㅠ많이 쓰는데 독립하면 더쓸테니 어쩔수없이 같이 살아요. 전 아들보다 딸이 더 힘드네요. 옷 많아 빨래도 많고 청소도 안하고

  • 6. ...
    '25.2.7 7:38 PM (106.102.xxx.143) - 삭제된댓글

    어쩔수 없다는 생각을 버리세요. 성인이면 자기 쓸수 있는 돈 범위에서 써야 하고 보통은 여건에 맞게 써요. 독립해서 나가는 돈이 많아지면 줄이는 부분도 생겨요.

  • 7. 근데..
    '25.2.7 7:52 PM (223.39.xxx.7) - 삭제된댓글

    혼자살면
    연예할때 그방이 모텔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던데.....

  • 8.
    '25.2.7 7:55 PM (220.94.xxx.134)

    대학졸업후 취업하면 바로 데리고 있어봤자 서로 안좋을듯

  • 9. 울 시가도
    '25.2.7 7:57 PM (175.115.xxx.131)

    58세시누이랑 80넘은 시모랑 같이 살아요.
    시누이가 경제적 능력도 없고 사회성도 떨어져서 어쩔수 없이
    같이 사는 케이스

  • 10. ..
    '25.2.7 8:03 PM (221.139.xxx.124)

    저도 저한테 집중하고 불필요한 잔소리 하고 싶지도 않고
    있다보면 서로 서운함도 생기기도 하는 감정소모가
    싫더라고요 또 기타등등 잡일을 하는 것도요 둘이니 알아서
    나가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함께 살면 저도 걱정도
    줄고요 성인 되어서도 계속 잡일 해주어야 할텐데 티도
    안나고 저만 너무 희생하는 게 싫어요 별로 고마워 하지도
    않을 것 같고요 글로 아는 것처럼 고마운 건 안다 정도
    일듯요 적당히 함께 지내고 각자 잘 살면서 만나는 것이
    평화롭고 좋을 것 같은데 잘 될지 모르겠어요

  • 11. 서울은
    '25.2.7 8:08 PM (39.122.xxx.87)

    독립어려워요
    짒값이 비싸서 돈이 많이 나가고
    집위치나 컨디션도 맘에 들어야하니

    울딸도 자기돈 안쓸려고 하고
    집이 제일 편해서
    절대로 독립 안한다고

  • 12. ㅡㅡㅡㅡ
    '25.2.7 8:08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24살에 취업하고 출근하면서 직장 가까운 곳으로 독립?했어요.
    취업이 관건이죠.

  • 13. 나중에는
    '25.2.7 8:09 PM (118.235.xxx.94)

    부모가 못내보내요.
    저희 부모님 결혼해서 독립하라고 그렇게 구박하더니
    이젠 늙으니 독립한다니 우시던데요

  • 14. 문제는
    '25.2.7 8:12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주변보니 독립했다가 몇년살고 다시 들어오더라구요..
    혼자살아보니 생활비도 많이들고 힘들거든요.
    다시 들어오더라도 독립은 무조건 해봐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자기쓰고 입는게 공짜가 아니란걸알죠.
    그리고 직장다니면 조금이라도 생활비 받아야하구요.

  • 15. ...
    '25.2.7 8:14 PM (112.186.xxx.241)

    직장 타지로 가면서 독립했어요

  • 16.
    '25.2.7 8:16 PM (124.50.xxx.72)

    주위에보니 독립했다가 다들 다시 합쳐요
    월세가 장난아니라

  • 17. ....
    '25.2.7 8:18 PM (114.200.xxx.129)

    보통 결혼할때쯤에 독립하는 경우도 많지않나요..아니면직장을 타지로 가던지요

  • 18. 요즘
    '25.2.7 8:21 PM (118.235.xxx.78)

    결혼 안하니 끝까지 합가던데요
    자식 셋다 같이 사는집도 있어요 50.40대

  • 19. ㅡㅡㅡ
    '25.2.7 8:29 PM (58.148.xxx.3) - 삭제된댓글

    서울 40~45세 자녀 부모와 동거비율 40% 얼마전 기사나왔어요

  • 20.
    '25.2.7 9:12 PM (220.94.xxx.134)

    20대초중반 애들도 힘든데ㅠ 40,50어휴

  • 21. 30
    '25.2.7 9:54 PM (124.61.xxx.72) - 삭제된댓글

    서른 전후가 나은 것 같아요.
    일찍 독립하면 뻘짓을 많이 해요.
    제가 그랬걸랑요. ㅋㅋ

  • 22. ..
    '25.2.8 9:13 AM (221.139.xxx.124)

    결혼이 아니라면 어려울 수도 있겠네요 각자 알아서
    잘 하면 좋겠지만 그것도 어렵겠다는 생각입니다
    가족은 참 좋지만 그만큼 어려운 관계 같아요

  • 23. 독립하면
    '25.2.8 12:28 PM (211.234.xxx.68)

    최소 150만원부터 ㅠ
    저축을 해도 모자라는판에 ㅠ
    독립 어렵습니다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7793 김새론 배우 사망 93 00 2025/02/16 39,529
1667792 12.3때 나라를 구한 국회 사무처 직원들! (국회 전력차단건).. 9 ... 2025/02/16 2,431
1667791 50대 후반 아줌마, 아이슬란드 여행 다녀왔어요^^ 70 죽어도좋아 2025/02/16 9,339
1667790 오늘 사랑초꽃이 세송이 피었어요. 5 2025/02/16 1,261
1667789 '尹 지지' 단체, 내일부터 문형배 집앞 출퇴근 시위…사퇴 촉구.. 13 /// 2025/02/16 3,710
1667788 전사고,서울의대 6 ........ 2025/02/16 2,570
1667787 미나리 오래보관하는방법좀 2 푸른바다 2025/02/16 1,233
1667786 검찰총장 탄핵 했으면 좋겠어요. 6 심우정 2025/02/16 2,111
1667785 제가 먹었던 요리는 뭐였을까요? 12 무슨 2025/02/16 3,937
1667784 그냥 돈이 생기면 써야하는게 인간의 기본 습성이라고 봐요 4 ㅇㅇㅇ 2025/02/16 2,983
1667783 요양병원에 계시는 어머니 26 불효 2025/02/16 7,834
1667782 똥*멍이 터져라 이 악물고 참아가며 아껴봐도 7 2025/02/16 4,091
1667781 폐렴구균 예방접종 하신 분들 계신가요? 8 궁금맘 2025/02/16 1,631
1667780 전광훈을 경찰이 잡아도 검찰이 영장을 안내준다는데 6 2025/02/16 1,895
1667779 대학생 수염제모 레이저 요즘 많이들 하나요 14 대학생 2025/02/16 2,956
1667778 머스크 칼날에 ‘핵무기 감독관’ 수백 명 해고 4 ㅇㅇ 2025/02/16 1,724
1667777 갱년기 멜라토닌요 병원가야하나요 7 잠을 못자요.. 2025/02/16 2,787
1667776 코로나 독감 한 번도 안 걸리신 분 계세요? 19 ㅇㅇ 2025/02/16 3,085
1667775 밖에서 전염병 잘 옮아오는 사람 9 룰루 2025/02/16 2,401
1667774 쌤과함께 나오는 홍석천, 유민상 씨 식견이 넓은가봐요 6 쌤과함께 k.. 2025/02/16 2,666
1667773 꼬마빌딩 잘 아시는 분요 7 ..... 2025/02/16 2,890
1667772 사주ㅡ정관 망가진 여자에요 13 ㅍㅈ딭ㄱ 2025/02/16 4,088
1667771 오세훈시장이 대선 나가려고 토허제를 풀었다는데 11 ... 2025/02/16 2,913
1667770 검찰이 김건희 기소하지 않는 건 망명 타협중이라는데요 15 2025/02/16 5,245
1667769 서부지법에 이어 이제는 헌법재판관(문형배) 집앞에서까지 시위한다.. 8 ... 2025/02/16 1,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