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ᆢ
'25.2.7 6:46 PM
(211.219.xxx.193)
ㅋㅋㅋㅋ
2. 뇨니
'25.2.7 6:46 PM
(210.90.xxx.177)
누리세요
저두 그느낌 너무 좋아해요 ㅎㅎ
3. ㅠ
'25.2.7 6:47 PM
(220.94.xxx.134)
부러워요 ㅋ혼자있고 싶어요 다큰애들 제가밥차리길 기다리네요. 전 온삭신이 다쑤시는데 ㅋ
4. ㅇㅇ
'25.2.7 6:53 PM
(59.17.xxx.179)
ㅋㅋㅋㅋㅋㅋ
5. 남편은
'25.2.7 6:53 PM
(39.118.xxx.150)
추워서 몸좀 데우고 온다하고(술마셔서)
제대하고 온 아들은 집에서 롤하더니
친구가 군대간다고
오늘은 소주5병 마시겠다고 큰소리 치고 나갔어요
물론 다 마시지는 못하지만..
내일 휴일이니 집도 안치우고 뒹굴어 보겠습니다!
다들 불금 되세요~
6. ..
'25.2.7 7:07 PM
(211.176.xxx.21)
이런 글 좋아요..ㅎㅎ
7. 저까지
'25.2.7 7:09 PM
(118.235.xxx.64)
행복해져요.
8. ㅋㅋ
'25.2.7 7:16 PM
(119.69.xxx.193)
너무 귀여운 글이네요ㅋㅋㅋ
원글님 맘껏 누리세요~
9. ᆢ
'25.2.7 7:24 PM
(182.221.xxx.134)
-
삭제된댓글
혼자있는집은 사랑입니다
10. ,,,,,
'25.2.7 8:31 PM
(110.13.xxx.200)
저도 지금 가족들 다 나가고 혼자입니다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