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형님의 이상한 계산법

123 조회수 : 4,436
작성일 : 2025-02-07 16:15:19

 시어머니가 몇년전 돌아가셨는데..

그전부터 시어머니가 형님네 아이들 대학갈때마다 500만원씩 주셨어요..

돌아가시기 얼마전부터 저희애들 500못줄까봐 노심초사 하셨다는거에요.

그러면서 그돈 마련하려고 자기가 일을 했데요. 자기가 일을 하는 바람에

둘째가 공부를 잘못하고 신경못써 좋은대학을 못갔다는 식으로 말해서

당황스럽더라구요.

설마 어머니가 1000만원이 없어서 형님이 일을 했겠어요?

 

 

아버님은 교사로 정년 퇴임해서 연금이 250만원씩 나와요.

그런데 저희 애들 대학갈때 주는 축하금 500을 마치 자기가 일해서 준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네요?

왜 그러실까요..

현재 아버님은 요양병원에 계시고 통장관리는 몇년전부터 형님이 하고 계세요.

중간중간 계좌잔액도 보여주었고.

지금 통장에 몇천이 쌓여있는걸로 알고 있거든요.

 

본인들은 당당히 그돈을 어머니 생전에 받았으면서

저희는 왜 눈치밥먹으며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IP : 219.240.xxx.23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7 4:18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무시하세요.

    혹시 형님네가 시댁 생활비를 보조했나요?

    그렇다 하더라도 궤변

  • 2. 아뇨
    '25.2.7 4:19 PM (219.240.xxx.235)

    전혀요.. 아버님 얼마전 요양원에 한달 100도 안들었어요..통장 잔액에 몇천이 있는데요.

  • 3. 생각하기
    '25.2.7 4:23 PM (124.216.xxx.79)

    대놓고 말해야지 알아들어요

  • 4. 무시해도
    '25.2.7 4:27 PM (175.126.xxx.246)

    될 말둘인데요~

  • 5. 잔액
    '25.2.7 4:42 PM (116.33.xxx.104)

    몇천 있는거 확실해요? 조작한거 아닌지

  • 6. 그냥
    '25.2.7 5:24 PM (183.99.xxx.254)

    심플하게
    그돈을 왜 형님이 마련하세요??
    정말 이해가 안가는 표정으로 해맑게
    대놓고 물어보시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8577 오십 넘은 아줌마인데 왜 이렇게.. 이럴까요? 34 방법 2025/02/20 17,896
1668576 김소연 변호사의 정확한 이준석 평가 5 나불나불 2025/02/20 2,717
1668575 항공권 구매할때 3 아기사자 2025/02/20 1,504
1668574 현직님…간병보험 여쭤봐요 6 질문 2025/02/20 2,334
1668573 몸아플 때 움직이는게 낫나요 3 Ab 2025/02/20 1,206
1668572 미등기된 새아파트 입주 7 …………… 2025/02/20 2,042
1668571 사람들이 돈이 얼마나 많으면.. 8 ??? 2025/02/20 5,771
1668570 윤석열은 끝까지 김건희를 감쌀까요? 9 ㄱㄴㄷ 2025/02/20 2,452
1668569 고열이 떨어졌는데도 두통이 있어요 ㅠㅠ 1 2025/02/20 904
1668568 "껍질 다 먹고 철 수세미로 얼굴 밀어?".... 11 2025/02/20 4,149
1668567 조지호 뭐라고 할까요??? 2 .... 2025/02/20 2,114
1668566 인천공항 1터미널에 명품쥬얼리 있어요? 7 인천공항 2025/02/20 1,589
1668565 옥순. 끊임없이 자기 귀,머리 만지고. 머리 30도 기울이고. .. 6 ㅇㅇㅇ 2025/02/20 3,469
1668564 강릉 툇마루 커피 비슷한 곳 있을까요~? 7 공간 2025/02/20 2,368
1668563 14시간 비행좌석 13 현소 2025/02/20 3,343
1668562 마그네슘 잠 잘오는거랑 오메가 추천해주세요 6 추천 2025/02/20 1,719
1668561 젊음의 특권은 1 qwe 2025/02/20 1,320
1668560 삼성다움 9년만에 되찾을까...임원 2천명 특별세미나 2025년에.. 2025/02/20 1,564
1668559 친정엄마 불평과 발바꿈 대처법 없을까요 11 땀이삐질 2025/02/20 2,960
1668558 금 파실때 꼭 여러군데 방문하세요 7 ... 2025/02/20 2,959
1668557 급. 인천 2호선 배차 자주 다니나요? (길병원) 6 길병원 2025/02/20 865
1668556 티파니 반지 사이즈 3 반지 2025/02/20 1,384
1668555 어제 82에 물어보고 항아리에서 매실 건졌는데요 6 어멋 2025/02/20 1,593
1668554 코로나 가족들 상봉 언제쯤 가능한가요 K 2025/02/20 1,075
1668553 연말정산 결정세액 제발 ㅠㅠ 4 ... 2025/02/20 2,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