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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나 중소형마트나 왜 이렇게 시끄러운 음악을ㅠ

시끄러워요 조회수 : 1,597
작성일 : 2025-02-07 14:14:45

이마트 다녀왔는데 아주 악을악을  쓰는노래만 선곡해서

계속 틀어대네요

좀 차분하게 들여다보며 쇼핑하려고 해도

메모한것만 싸서 후떡 오게 만들어요

그걸 계속 듣다가는 고막이 찢어질듯.

마케팅. 차원일텐데 이걸 원하는 소비자가 많은걸까요?

IP : 211.235.xxx.17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5.2.7 2:17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얼른 후딱보고 가라고 그런댓나
    암튼 뭔 작전이랫어요

  • 2.
    '25.2.7 2:17 PM (220.117.xxx.26)

    빨리 움직이고 빨리 사서 나가야죠
    그래야 빼먹으면 다음날 또오고 ~~
    그 음악 한산한 시간에는 없더라고요

  • 3. --
    '25.2.7 2:26 PM (122.36.xxx.85) - 삭제된댓글

    빨리빨리 움직여야 하니까요.

  • 4. 심리작전
    '25.2.7 2:29 PM (112.152.xxx.116)

    바로 그거죠. 정신없으니 빨리 사서 나가라고요.
    저녁에 술집에서는 분위기 있는 느린 음악.
    분위기에 취해서 술을 많이 주문해서 먹으라고요.

  • 5. 저는
    '25.2.7 2:38 PM (116.125.xxx.119)

    그게 안맞는 사람도 있을텐데.
    저는 조용한 마트가 있다면 좀 멀어도 그리 가렵니다 ㅎ

  • 6. 맞네요
    '25.2.7 3:43 PM (125.244.xxx.62)

    차분한 분위기면
    뭐든 이성적으로 판단.. 과소비 안하게 될것같고.

    방방 띄유는 분위기면
    괜히 덩달아 기분 업되서
    기분파 될수도 있겠어요

  • 7. 너무
    '25.2.7 5:04 PM (218.155.xxx.35)

    정신을 쏙 빼놔서 살것도 잊고 나오게 되던데요
    미치는줄 알았어요
    타임세일에는 음악+마이크 잡은 직원 목소리까지 더해져요
    계산원 말하는 소리도 안들려서 볼륨좀 적당하게 조절해 달라고까지 얘기 했어요
    그 마트 싸고 상품 회전율 빨라서 자주 이용했는데 안가요

  • 8. ㅡㅡㅡㅡ
    '25.2.7 6:1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똑똑한 사람들의 마켓팅 전략이죠.

  • 9. ㅡㅡㅡㅡ
    '25.2.7 6:1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똑똑한 사람들의 마켓팅 전략이죠.

  • 10. 오잉?
    '25.2.7 8:07 PM (1.224.xxx.182)

    저는 공덕이마트 다니는데 그동안 마트에 신나는 음악이 있었다는 인지조차 못했어요. 마트가 굉장히 고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제 착각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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