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이사를 갈 예정이라 요즘 집을 보러 오는데요
부동산여자가 너무 거슬려요
문신은 그렇다쳐도.
중개인이 남의집 방문할때 맨발로 오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가고나서 다시 바닥닦고 청소를 다시 했는데
다음주 월욜날 집 보러 또 온다는 연락이 왔어요
또 맨발로 올까봐 너무 신경쓰이는데 양말신고 방문해달라고 말하면 기분 나쁠까요?
저런 사람 정말 처음봐요.
맘같아선 그 부동산은 거르고 싶어요
곧 이사를 갈 예정이라 요즘 집을 보러 오는데요
부동산여자가 너무 거슬려요
문신은 그렇다쳐도.
중개인이 남의집 방문할때 맨발로 오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가고나서 다시 바닥닦고 청소를 다시 했는데
다음주 월욜날 집 보러 또 온다는 연락이 왔어요
또 맨발로 올까봐 너무 신경쓰이는데 양말신고 방문해달라고 말하면 기분 나쁠까요?
저런 사람 정말 처음봐요.
맘같아선 그 부동산은 거르고 싶어요
문신에 맨발
편견 안가질수가 없죠
자격증도 허위일수도...
에고... 그냥 슬리퍼 손님용 하나 구비해두세요
실내화 여러개 비치해놔요.
1천원짜리~2천원 실내화도 많아요.
에고... 그냥 슬리퍼 손님용 하나 구비해두세요
다이소 가면 젤저렴한 2천원짤있잖아요
예의도 예의지만 요즘 같은 때에 발도 안 시린가.
양말 신고 와달라고 당당하게 문자하세요.
별 희한한 중개사가 다 있네요.
한겨울에요? 어떤 의미로는 대단하네요. 저는 말해도 된다쪽.
편견일지 모르겠지만 문신충들은 남녀 불문하고
이상하게 한겨울에도 맨발로 다니던데
유행인 건지 아님 그들만의 가오 인지...
다이소에서 싼 슬리퍼 살까도 생각했는데 너무 짜증나더라구요
본인이 양말을 신고 오면 될걸 왜 내가 슬리퍼까지 준비해야하나
싶어서요.
문자 보내도 괜찮을까요?
이 겨울에요??
개념이 없는거죠
저렴이 실내화 괜찮네요
손님들도 맨발로 오면 민망해하고 어떤 사람은 양말 가져와서 따로 신던데 센스가 없네요 문신충이라 그런가
몇번왔다 소리이고
그래도 성사안시켜준거고
그냥 오지말라하시길...
다른부동산으로 갈아타기...
대놓고 말하기 뭐하면 문자로 남의집 보러 방문하실땐 양말이라도 신고 다니세요
라고 보내세요
남의 발이 그렇게 더럽게 느껴지나요?
가고 나서 바닥 닦고 청소 다시 해야 할 만큼?
82엔 정말 철저한 청결주의자 분들 많으신 것 같아요;;
저는 참 예의 없고 엄동설한에 춥지도 않나 ᆢ
그런 생각만 들 것 같은데
그 사람 맨발이 넘 더러워서 바닥을 다시 닦아야 할 생각은 ㅜ
남의 양말 얘기하는건 예의가 아닌 것 같으니
그냥 실내화 내주세요.
잘 선택해야 해요.
경우 없고 개념없는 중개사들, 그냥 성사가 목적이라
거래만 되면 이후에 제대로 일 안하더라구요.
아니면 계약서 쓸 때 실수투성이.
몇년간 여러채 필아보고, 또 임차주는 것 때문에 20년된 중개사 한테 속아보고 알았어요.
사든 팔든 중개사 선택 중요해요.
저라면 다른 부동산으로 옮겨요.
phrena님~ 그럼 남의 발이 깨끗한가요???
진심 궁금해서요.
춥든안춥든 그건 본인문제이고 남의집 소개시켜주는 직업인데 아무렇지 않게 맨발로 돌아다니면서 집 소개시켜주는건 너무 무매너
인거죠.
바닥 닦을만큼 더럽다는 생각은 별로요
무매너는 맞지만
대놓고 말하기 뭐하면 문자로 남의집 보러 방문하실땐 양말이라도 신고 다니세요
라고 보내세요2222
제가 발이 늘 건조해서
맨발이 일상이에요
겨울에는 어그 신으면 건조해서 양말이 밀려요 ㅠ
남의 집에 갈때 덧신 가져가긴 해도
맨발에 땀도 안나고 뽀송뽀송해서 ㅠ
덧신 까먹지말아야 겠어요
실내화 권하는게 낫겠어요.
남의 맨발 싫은건 이해하지만
양말 신으라 마라 미리 문자를 보내는건
그것도 예의가 아닌듯.
슬리퍼 내놔도 잘 안 신고 들어오더라구요ㅋㅋ
해야죠.
문자보단 그게 나아요.
남의 맨발이 그럼 더럽지 안더럽나요? 참 비위 좋은 사람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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