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솔사계 영자는

ㅣㅣ 조회수 : 3,295
작성일 : 2025-02-07 12:48:03

기껏 배님과 단둘이 여행서 저리 사람을 힘들게하나요?

부산에서 운전해서 온것도 대단한데 술마시고 댓글달린걸로 사람을 들들볶고.

본인이 선택해놓고 결혼전부터 저렇게 사람을 못믿고 확인하러들면 결혼까지 갈수나있으려나싶어요.

좀 성숙하지 못한거 같아 안타깝네요.

아이도 있는데 혹시나 헤어지면 본인이 타격이 더 클텐데요;

IP : 175.126.xxx.24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빙고
    '25.2.7 12:54 P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나노로 보자면 포크도 배가 씯어서 가지고 가더라는
    같이 늙는데 얼마나 피곤할까

  • 2. 더구나
    '25.2.7 12:59 PM (175.126.xxx.246)

    맨정신으로 저래도 불편할텐데 술마시고 저러니 주사인가싶고;;

  • 3. 그러게요
    '25.2.7 1:09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애가 신경질 적인것도
    엄마의 성격이 저래서인가 하는 의심이 ..

  • 4. ....
    '25.2.7 1:46 PM (211.202.xxx.41)

    미스터 배가 돈이 없어서 그리 맞춰주는건지
    아이 다루듯 하더만요
    장거리 운전하고 피곤한 사람한테 너무 징징거리더라구요

  • 5. 그런가요?
    '25.2.7 1:51 PM (223.131.xxx.225)

    난 방송용으로 일부러 연출한 거라 생각했는데..
    너무 좋아하는 거만 보이면 오글거리니 중간에 한번 다투자?
    결국 끝에 가서는 좋았잖아요

  • 6. 11
    '25.2.7 1:56 PM (219.240.xxx.235)

    피해의식도 심하고..멘탈이 이상한듯..자격지심도 있고...
    그래도 볼수록 인물은 좋더라구요..몸매도 날씬하고..마음만 좀더 편했으면..

  • 7. 배김도
    '25.2.7 1:57 PM (175.126.xxx.246)

    지난주에 영자랑 얘기하면서 10기정숙누나는 가끔 만나러갈거다란 말 하는거보고 헉;;하긴했는데요.(그냥 친한 누나처럼 만나 술한잔하고싶다는 늬앙스로 말하던데 영자가 싸해졌거든요..근데 이 부분은 이해해요)
    어제 영자모습은 너무 성숙해보이지 않아서요.
    화면애 보이지않눈 배의 어떤 모습이 있었던건지..

  • 8. ..
    '25.2.7 2:09 PM (59.26.xxx.245)

    그래도 둘이 잘어울리던데..
    영자도 악의는 없고
    애정결핍이 좀 있는걸로.
    남자들은 한가지에 집중하면 주변을 못보는 스타일인데
    그런걸 이해만하면 잘사귈텐데
    부디 잘되길 바라요ㅜ

    큰언니 시선으로 보면 귀엽기도하고 철딱서니없기도하고..
    헤어지면 여자가 더 상처일텐데

  • 9. ..
    '25.2.7 2:36 PM (203.229.xxx.102)

    보는 내내 피곤쓰. 스스로 불행해지는 성격이네요 영자씨

  • 10. 보는동안
    '25.2.8 2:41 AM (59.6.xxx.211)

    미친 년 소리가 저절로 나왔어요.
    제일 남자들이 싫어하는 성격.
    제 삼자가 봐도 질려요.
    그리고 그 머리 기름기가 줄줄 흘러요.
    좀 자주 감지….

    미스터배가 성격이 정말 좋던데 저러다가 질려서 안 만날 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7612 자식이 의사지 엄마가 의사가 아닌데 착각은.. 34 허걱 2025/02/16 4,969
1667611 ebs에서 일요명화 오형제여 어디있는가 하네요. 12 영화요정 2025/02/16 1,977
1667610 패딩 세탁시 뒤집어서 하나요? 2 ........ 2025/02/16 2,315
1667609 맛에 대한 표현중 2 ㅁㄴㅇㄹㅎ 2025/02/16 1,111
1667608 갤럭시탭 쓰시는 분 2 .. 2025/02/16 1,253
1667607 400만원이 생겼는데 계산 좀 부탁드려요 11 계산 2025/02/16 3,350
1667606 전 애가 아직 어리지만 대학 합격증 프사할수 있을거 같아요 58 2025/02/16 4,884
1667605 카카오맵에서 남이섬 후기를 썻는데 4 현소 2025/02/16 2,050
1667604 숙명여대 대단하네요... 30 ........ 2025/02/16 20,598
1667603 이낙연 "한 줌의 세력 남았어도 국가 위해 쓰겠다&qu.. 39 사람 2025/02/16 2,056
1667602 인스타 자식자랑 끝판왕 봤는데 착잡하네요 55 .... 2025/02/16 23,763
1667601 (김요한 페북) 조정민 목사, 이찬수 목사 8 ㅅㅅ 2025/02/16 4,307
1667600 검사들은 인생파탄자이다. 5 ... 2025/02/16 1,577
1667599 '가난한 강남 집주인' 에셋푸어 논쟁, "벼락거지 피해.. 2 ... 2025/02/16 3,595
1667598 김명신 술안마신다더니 7 ㄱㄴ 2025/02/16 4,355
1667597 저는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하는 사람들 대단해요 10 2025/02/16 2,152
1667596 미쳐 돌아가는 대한민국 병무청 근황 11 ........ 2025/02/16 4,973
1667595 한복대여비 얼마 정도 하나요? 14 ㄱㄴ 2025/02/16 3,371
1667594 한계레, 경향 중 어떤거 구독할까요? 15 ........ 2025/02/16 1,092
1667593 민주 “계엄군, 국회 전력 차단 확인…국회 마비 작전 실체 드.. 8 ㅇㅇㅇ 2025/02/16 2,779
1667592 시아버지 제사 정성껏 지내고싶은데 21 2025/02/16 4,309
1667591 나르들은 어디 따로 모여서 배우나요? 13 어쩜 2025/02/16 3,283
1667590 어느가정의 아이들이 더 마음이 안정될까요? 15 .. 2025/02/16 3,080
1667589 집안일을 하는 남편이 좋네요 4 주말 2025/02/16 1,840
1667588 연금저축 또는 IRP 투자목적 커버드콜 ETF 간단 정리 56 설명충 2025/02/16 5,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