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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타임 직업 다 대단한 거 맞아요

... 조회수 : 3,807
작성일 : 2025-02-07 11:26:44

승무원 간호사 대기업부장

다 얼마나 버티기 힘든 직업인데 여기도 툭하면 까내리더라고요.

 

조직생활 일만 힘든 게 아니라 인간관계에서도 처세 잘해야 되고요. 

까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사람들인지 궁금

남자들이나 정치질에도 치였을 테고

일하는 그 와중에 집안일 육아까지..

정말 열심히 사는 사람들입니다

키가 본인 간호사 어머니 은퇴식때 존경한다고 하잖아요 

국내 원탑 아이돌도 존경한다는데 님들은 뭘 이뤘길래 ㅎㅎ

뭐 돈많아서 직업 안갖고 몸매관리 피부관리만 열심히 하실 수는 있는데요. 가족의 존경을 얻거나 자아실현은 힘들겠죠.

IP : 59.16.xxx.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7 11:28 AM (59.9.xxx.163)

    여긴 외벌이 돈 천 우습고
    의느님 제외 모든 직업은 다 우스운 데죠
    50넘은 자기네는 맨날 동안이라고 이쁘다고 글올리고

  • 2. ㅇㅇ
    '25.2.7 11:28 AM (211.209.xxx.50)

    거기서 버텨서 오래다니는분들이 대단한거같아요.. 근데 간호사 대기업 승무원 정말 힘들긴하죠 가수 키 어머니가 35년 간호사하고 퇴직하는거보면서 진짜 존경

  • 3. ...
    '25.2.7 11:30 AM (118.235.xxx.83)

    여기서는 의사도 까잖아요. 의사 뭐가 대단하냐 개가 소나 의사된다. 돈벌레다

  • 4. ...
    '25.2.7 11:31 AM (125.132.xxx.53)

    그러니까요 풀타임 이십년이상 대단하죠
    아이키우면서 다니려면 울면서 버텼을 상황이 부지기수인데요

  • 5. 버티는게
    '25.2.7 11:33 AM (59.7.xxx.113)

    대단한거 맞아요

  • 6. ...
    '25.2.7 11:33 AM (61.81.xxx.110)

    밥하는거 몸매관리하는거 피부관리하는거가 제일 힘들죠
    가족 사랑하고 날 사랑하는 거니까요
    일해서 버는 그까짓 돈 몇푼이나 된다구요.
    친정에서 받아온 건물에서 나오는 월세며 그 건물 가치올라가는게 후덜덜한데

  • 7. ...
    '25.2.7 11:34 AM (106.102.xxx.230) - 삭제된댓글

    있는 집은 안 시킨다고 까는거 진짜 웃겨요 ㅋㅋㅋ 귀족이야 뭐야

  • 8. ......
    '25.2.7 11:36 AM (112.164.xxx.226)

    당연하죠.
    중소기업 이력서 보면 가관아니에요
    단 몇 개월짜리 단기 근무 여기저기
    좀 괜찮다싶으면 겨우 1, 2년 근무
    중소기업은 5년도 장기근속으로 칩니다

    하물며 대기업 그 사람많고 능력과 처세 부침에 따른
    목줄 왔다갔다하는곳에
    40대 부장이라면 대단한거 맞습니다

    뭐든 후려치치 못해 안달인 사람들
    그들의 프로필이 심히 궁금함

  • 9. “”“”“”
    '25.2.7 11:39 AM (121.187.xxx.76)

    뭐가 됐든 일하고 돈버는건 고생스럽지않은게 없죠
    급여의 많고 적음과 상관없이

  • 10. 그냥이
    '25.2.7 11:41 AM (59.12.xxx.82)

    키가 돈 잘 벌텐데
    어머니가 계속 힘든 간호사
    하신거 보면 대딘하시네요

  • 11. .....
    '25.2.7 11:44 AM (112.164.xxx.226)

    키가 어머니는
    자기 직종에 대한 보람과 사명, 애착때문이었지 않을까요
    이런건 돈으로도 환산할 수 없는
    값진 무언가이기때문에...

  • 12. 제가
    '25.2.7 11:50 AM (175.223.xxx.147)

    제가 사모님 생활 10년하고 다시 직업 얻은 사람인데
    나이들수록 직업이 소중합니다.

  • 13. 1234
    '25.2.7 11:50 AM (59.16.xxx.1)

    저도 아들이 대박난 아이돌이어도 그냥 이 직업 유지할 것 같아요
    보람도 있고 나름 재밌고 저는 규칙적으로 생활하는게 좋아서요

  • 14.
    '25.2.7 11:51 AM (211.235.xxx.218)

    그놈의 있는집 타령 진짜 웃겨죽겠어요
    있는집이 몇프로나 된다고~~

  • 15. 인정
    '25.2.7 11:52 AM (122.32.xxx.106)

    솔까 방구도 참고 매일매일 싫은 인간들도 참고 버티는거잖아요
    대단한거 맞아요

  • 16. ...
    '25.2.7 11:57 AM (59.16.xxx.1)

    방구는 안참아요 개인사무실있어서 ^^;;

  • 17. ........
    '25.2.7 11:58 AM (180.224.xxx.208)

    무슨 일이든 한 가지를 풀타임으로 몇 십년 한 사람들은 다들 성실하고 대단한 사람들 같아요.

  • 18. 그렇죠
    '25.2.7 12:00 PM (169.212.xxx.150)

    뭐가 됐든 일하고 돈버는건 고생스럽지않은게 없죠
    급여의 많고 적음과 상관없이
    222

  • 19. 쓸개코
    '25.2.7 12:07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무슨 직업이든 다 돌려까여요. 의사도 한물갔다고 까던데요;

  • 20. 쓸개코
    '25.2.7 12:08 PM (175.194.xxx.121)

    남의직업 참 쉽게 말하는 분들 있더라고요. 의사도 한물갔다고 까임;

  • 21. 전업주부가
    '25.2.7 1:42 PM (223.38.xxx.3)

    독박육아타령하며 징징대는게 어이없어요

    계속 독박벌이하면서 가족 부양까지 해야하는 삶은
    얼마나 고달프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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