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입지 않는 추세라 그런지,
관심도 줄어서인지
밍크 입은분 가끔 보이는데
막 욕하고 혐오보단
그려러니 입었나보다 하는 분위기인듯.
많이 입지 않는 추세라 그런지,
관심도 줄어서인지
밍크 입은분 가끔 보이는데
막 욕하고 혐오보단
그려러니 입었나보다 하는 분위기인듯.
솔직히 그거떨쳐입고 어디 다니기도 창피한시대에 왓죠
입은 사람 앞에서 눈 부라리고 욕할까요. 무식하게스리.
속으로만 무식하고 머리에 든것도 없는 ㄴ 이라고만 생각하고 마는거죠.
진짜 별로긴한데 갑자기 다시
젊은사람들이
입는거같더라고요
다른거 다 떠니서 이쁜밍크는 한번본적 있어요
이뻐보이지가 않는게 문제네요
30여년전 추위 많이 타던 엄마한테 선물했던걸
물려받아
버리기 아까우니 리폼해서 입고있어요.
속내막도 모르면서 무조건
'무식하고 머리에 든 것도 없는 ㄴ'이라고 까내리는 사람들도
그닥 유식하고 머리에 많이 들어보이진 않아요.
새로 무언가를 산다면
밍크는 절대 안사겠지만요.
뭘 혐오까지요
그냥 입었는갑다하죠
별생각없어요
있는거 버릴수도없고
입어야죠
그냥 입었구나 하지 혐오스럽지는 않아요
밍크에만 유난히 비난을 넘어 혐오하는건 오버아닌가요
늙어보이고 둔해보인 아무도 안입음.
패딩ㅁㅎ저의 여우털이 마지노선
다른거 다 떠니서 이쁜밍크는 한번본적 있어요
2222
안이뻐서 별로 안입잖아요
그냥 사람들이 관심이 없는듯
이제 밍크 여우 모피들 다 촌스러워보여요
탈 하이힐 탈 풀메 탈 모피 다 바림직한 방향같아요.
예전에는 어찌 한시간씩 풀메하고
7센티 힐타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꾸미고 다닌건지.
운동화 노메이크업 너무좋아요
저도 아주 옛날, 옛날에 물려받은 밍크코트 한벌..
누가 뭐라 하는 것 보다는 웬지 밍크에게
너무 미안해서 못 입겠드라구요
참 인간들이 너무 잔인하다는 생각이..
확실히 따뜻하긴 한데 너무 무겁고 코디가 제한되어 있어서 잘 꺼내들게 되질 않네요.
노인 빼곤 잘 안입어요
대부분 페이크퍼예요 대충보면 잘 구분 안가요
중에서 힐끗보면 진짜 모피 인듯한것도 있더라구요.
속으로만 무식하고 머리에 든것도 없는 ㄴ 이라니...
저 사람은 입었구나 하면 되죠
뭘 욕까지...
그냥 별 생각없이 사네 라고 보고 맙니다. 할머니들이야 뭐 옛날에 잘 모를시절에 사놓으신거 오래오래 입으신다 생각하고 말고요
요새 페이크밍크 잘나와요
젊은 사람들은 그것들도 많아요
있는건 입어야죠. 저도 엄마께 물려받은것 가끔입어요.따뜻하긴해요 ㅠㅠ
입을 수도 있고
집에 이미 ㅅ놓은 거 있는데 안 쓰기도 아깝잖아요.
전 입어요.
페이크퍼 때문에 손가락질이 좀 누그러들었어요. 근데 누가봐도 진짜 옛날모피 입은사람보면 사람들 눈빛 별로 안좋던데요. 내색은 안해도 젊은 여자들 눈빛이 곱진 않아요 길거리에서 여러번 봤구요. 저만해도 50대인데 딸들이 진짜 모피사면 절대안된다고 불라불라거려요. 백화점 명품관가봐도 모피입은 사람들 보기 힘들어요 20년전까지가 모피에 너그러웠던거같아요.
리얼밍크가 얼마나 인기없냐면 페이크밍크가.더 비싸요
추우니까 옷장에 있던거 꺼내입는 분들 종종 있죠.
근데 아무리 혐오라고 있는거 버리라 할 수도 없으니.
그냥 와~ 밍크~♡ 이런 분위기만 아니면 된거 아닌가요.
신규 밍크수요는 별로 없는 분위기.
썩지도 않고 환경에 아주 안좋아요. 인조가죽도 마찬가지
사놓은게 있으니 아까우니 입는거죠.
노인들이 주로 입으시잖아요.
글쎄요.
밍크에 대한 인식이 바뀌지는 않았겠죠.
관심이 덜 해졌을뿐.
나이든 엄마도 밍크입으면 생각없어보인다고 집에있는것도 안입으시는데요
요즘도 진짜를 입는다구요?
페이크퍼라고 생각했는데요?
보면 촌스럽기도 하고.. 그냥 속으로 '생각없네~' 하고 마는거지.
누가 그런걸 겉으로 티를 내요.. 티내는게 촌스럽죠.
관심밖이 된거죠. 밍크가 예쁘지도 부의 상징도 아니게 되었으니까요. 그렇다고 중고로 팔 수 있길하나... 누가 중고 밍크 사겠어요. 밍크가격 보면 가격이 오히려 예전보다 떨어졌죠. 페이크퍼도 워낙 잘 나오기도하구요. 페이크퍼는 기술이 점점 더 발전하는듯해요
입는 사람도 있는거고
안입는 사람도 있는거고
못입는 사람도 있는거에요.
리얼은 언뜻봐도 다 보여요.
그리고 요즘 리얼들 다 중국산이라 개털들이고요.
위에 리폼해입는다는분. 아까워도 그냥 장롱에 넣던지.
유럽 고물상에 한 켠으로 먼지 수북이 쌓인 치렁치렁한 낡아빠진 비싼 밍크들 걸려져있고, 밍크 모자들 걸려있더이다.
밍크롤 보는 생각이 딱 이거에요. 오죽하면.
속으론 무시해요. 아무 생각없이 사는구나..
전 추워서 입어요
영히 10도 아래일 때 밍크처럼 따스한 옷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