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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만들기 해보셨나요?

00 조회수 : 1,255
작성일 : 2025-02-06 19:28:37

눈이 자주 오니까 운전하기

불편하고 다니기 힘들어서 불평하게

되는데 이쁜 눈사람이라도 만들어볼까

하네요

 

 

초딩때 해보고 언제 만들어봤니 기억도

나지 않아요

좀 있다가

저녁 먹고 동글동글 눈 굴려서

이쁘게 눈사람을 만들어보려고요

너무 춥고 불편하지만 이제 2월이라

막바지로 치닫는 겨울 즐겨봐야겠네요

IP : 223.38.xxx.15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k 11
    '25.2.6 7:32 PM (114.204.xxx.203)

    오늘 눈이 딱 좋게 만들어 질거에요 나가보세요

  • 2.
    '25.2.6 7:33 PM (223.38.xxx.240)

    초딩때 많이 해봤어요. 이게 시드머니처럼 처음엔 드럽게 안 커지는데 임계점 지나고 나면 눈덩이가 확확 불어나요
    초반에 눈덩이 만들 때 너무 작아서 힘든데 거기만 잘 넘기면 돼요
    90년대엔 아파트에 만들어두면
    학교나 학원 갔다올 때마다 누가 손도 바꿔끼워주고 옆에 친구눈사람도 만들어놓고 그랬는데 요즘엔 부숴버린다니 격세지감이..

  • 3. 소시적
    '25.2.6 7:33 PM (112.152.xxx.66)

    눈 좀 굴려봤는데
    하얗고 동글동글한
    눈사람 아무나 못만들어요

  • 4. .....
    '25.2.6 7:50 PM (211.235.xxx.94) - 삭제된댓글

    고무장갑 끼고 만들었어요.

  • 5. ㅎㅎ
    '25.2.6 7:55 PM (123.111.xxx.211) - 삭제된댓글

    초등 때 해보고 잊고 있다가 아이들 낳고 몇 번 만들어 봤어요
    썰매도 태워주고 눈오리도 만들며 재밌게 놀았는데 이젠 중학생이라고 저랑 할일이 없네요 친구들끼리는 하는 것 같던데

  • 6. 어렸을때
    '25.2.6 8:22 PM (210.2.xxx.9)

    그때는 연탄 피던 시절이라서

    눈사람 만들기가 쉬었어요.. 헌 연탄재에 눈 발라준다음 굴리면

    눈뭉치가 금방 커졌으니까요

  • 7. ..
    '25.2.6 9:30 PM (1.237.xxx.38)

    항상 2단만 만들었는데 눈 사람은 3단이 예쁘더라구요
    나뭇가지로 팔 만들고요
    동그렇지 않고 못생겨도 예뻐요

  • 8.
    '25.4.15 4:41 PM (223.38.xxx.211) - 삭제된댓글

    무슨 90년대에 연탄재를 발라요.
    연탄 피는 집에서 살아본 적 없어요 ㅎㅎㅎ 아파트 단지에 쌓인 눈만으로도 잘 만들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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