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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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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 들어오면 눈이 어두워

hgfds 조회수 : 2,239
작성일 : 2025-02-06 12:05:21

어제 유작가가 얘기한 정치인들

본인은 그냥 그런가 보다하는데

아래서 옆에서 부추기는 소리에 마음이 둥떠서

어? 그런가? 하면서 자기 목소리를 낸건가요?

 

주변에서 암만봐도 이번에 민 주당으로 바뀔거 같은데

이ㅈ명은 이런저런 리스크가 있으니

혹시 모르니 당신이 어쩌구 저쩌구....이렇게요?

 

혹시 분열로 또다시 정권이 안바뀌면

나라가 기울다 못해 완전히 뒤집어 지니까

자기가 욕먹고 그사람들에게 손절당할거 각오하고

위험무릎쓰고 어제 쓴소리를 해주신건가요

정말 대단하신듯....

저는 오랜 친구들이면 차마 말 못했을텐데

그래도 나라 생각해서?

지금은 힘을 모아 내란을 진압해야 하니까?

 

 

IP : 61.101.xxx.6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6 12:09 PM (118.235.xxx.91)

    욕심에 눈먼자들에게 손절 각오하고 정신차리라고 한마디 하신듯요. 지금 내각제파들 나서서 분란나면 또 제2의 윤석열이 탄생할거고 그땐 지금보다 더 끔찍한일이 벌어질테니깐요...

    유시민도 아는걸 대통령 하고싶다 나서는 작자들이 그걸 모르네요. 피아구분도 못하는 자들을 뭘믿고 대통령으로 선출하나요ㅡ 차차기 김경수냐 조국이냐 고민했었는데
    오히려 속시원해요. 조국님 나오면 당과 상관없이 무조건 조국님 찍을거예요.
    오히려 고마워요. 빨리 사이즈 드러내줘서

  • 2. 그들은
    '25.2.6 12:09 PM (1.240.xxx.21)

    그 동안 주구장창 자신들을 못잡아 먹어 안달하던
    조중동등 극우세력들이
    갑자기 자기들을 띄워주면 거기에 부화뇌동할게
    아니라 왜 저렇게 급변했는지 생각이란 걸 해야죠. 머리가 있다면.

  • 3. 유시민
    '25.2.6 12:12 PM (112.157.xxx.212)

    하신 말씀중에 가장 크게 동의 하는건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때
    그때 목숨걸고 떠들었어야죠
    뒤늦게 숟가락 얹으면서
    그 개고생한 민주당에 쓴소리 먼저 하는
    정치인은 정치인이 아니죠
    그냥 저들은 내각제에 목숨걸었구나 싶은 생각만 같이 했어요

  • 4. 신기하게도
    '25.2.6 12:24 PM (223.39.xxx.51)

    조중동 보면
    그 내각제파들이 페북에 달랑 한줄만 올려도 대서특필되는데
    유시민이 어제 한 말은 기사로 안올라옵니다.

  • 5. 저도 공감
    '25.2.6 12:31 PM (110.9.xxx.41)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때
    그 때 목숨걸고 떠들었어야죠
    뒤늦게 숟가락 얹으면서
    그 개고생한 민주당에 쓴소리 먼저 하는 정치인은
    정치인이 아니죠 222222222222

    그리고 조중동 보면
    그 내각제파들이 페북에 달랑 한 줄만 올려도 대서특필되는데
    유시민이 어제 한 말은 기사로 안올라옵니다 22222222222

    각자의 이익에 따라 참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네요

  • 6. ㄱㄴㄷ
    '25.2.6 12:31 PM (220.85.xxx.42)

    욕심없는 유작가의 평이 정확할 수 있어요.
    저도 동감했어요.

  • 7. ....
    '25.2.6 4:38 PM (174.91.xxx.100)

    맞아요 욕심이 화를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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