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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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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크니 부부관계를 하기가 힘드네요

00 조회수 : 21,002
작성일 : 2025-02-06 10:20:52

애들이 두눈 시퍼렇게 뜨고 있는데

어릴땐 애들잘때나 문잠그고 했는데

이젠 문잠그고도 못하겠어요

중딩들이라 

문고리도 다 고장났네요

문잠그면 따고 들어오기도 하고요

다들 애들 큰집들 어떻게 하세요? 

IP : 59.16.xxx.167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6 10:22 AM (39.118.xxx.199)

    남편이 하나 있는 아들
    학원 가는 날만 기다려요.ㅋ

  • 2. ???
    '25.2.6 10:22 AM (172.225.xxx.236)

    부모님방 문을 왜 따고 들어와요? 가정교육부터 하셔야할듯

  • 3. 춥다
    '25.2.6 10:22 AM (223.38.xxx.238) - 삭제된댓글

    꼭 해야 하나요??
    맘 조리면서까지.

  • 4. 하늘에
    '25.2.6 10:22 AM (175.211.xxx.92)

    중고등 가면 애가 저녁에 학원도 가고...
    새벽엔 안깨고 자고...

  • 5.
    '25.2.6 10:23 AM (49.170.xxx.84)

    행복한 가정

  • 6.
    '25.2.6 10:25 AM (116.42.xxx.47)

    대실 하세요
    아는 분은 한번씩 가는데 분위기도 바뀌니 새롭다네요

  • 7. 저도이게이상
    '25.2.6 10:25 AM (58.224.xxx.94)

    문잠그면 따고 들어오기도 하고요???

  • 8. 00
    '25.2.6 10:26 AM (59.16.xxx.167)

    ㄴ돈아깝지않나요? 부부끼리 대실까지 할 정도인가 싶어서요

  • 9.
    '25.2.6 10:27 AM (116.42.xxx.47)

    부부끼리 대실이 돈 아까우면
    남하고 하나요

  • 10. 대실료
    '25.2.6 10:29 AM (222.239.xxx.120)

    호텔도 아니고 몇 시간 서로 맘먹고 사랑하는시간

    가장 돈 안 아까운 일이 그거죠.

    양쪽이 원하는 부부관계만큼 소중한건 없답니다.~

  • 11. ㅁㅁㅁ
    '25.2.6 10:30 AM (222.100.xxx.51)

    힘들죠
    전 일단 애들이 깨어있는 시간에 자기 때문에....싫어요.
    신경쓰여서 릴렉스가 안됨
    애들이 노크하고 들어온다고해도
    노크하고 거의 2초 안에 들어오는데요

  • 12. 님도참
    '25.2.6 10:33 AM (112.167.xxx.92)

    대실 얼마안해요 큰애들 있는 집에 하긴 뭘해요 대실이 젤 안전하지

  • 13.
    '25.2.6 10:33 AM (112.216.xxx.18)

    대실이 돈이 그렇게 아까운가.
    여기에 글 쓸 만큼 급한가 본데
    이분도 ㅅㅅ 공짜로 하려고 결혼 했나

  • 14. ...
    '25.2.6 10:35 A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애들 그정도 컸으면 꼭 하고 살아야하나요

  • 15.
    '25.2.6 10:38 AM (58.224.xxx.94)

    꼭 하고 살아야하냐니..... ;;;

  • 16. 으..대실
    '25.2.6 10:39 AM (222.100.xxx.51) - 삭제된댓글

    생각만해도 저는 싫어요. 모텔 찝찝하고...그렇게까지 하고싶은 정도도 아니고

  • 17.
    '25.2.6 10:46 AM (118.32.xxx.104)

    학원보내세요

  • 18. ㅡㅡ
    '25.2.6 11:31 AM (211.235.xxx.133)

    애들이 자기 부모는 ㅅㅅ 안하고 사는 줄 아는듯요ㅎㅎ
    어찌나 눈치가 없는지^^;;

    대실은 왠지 불륜들이 하는 것 같아서
    한번도 못 해봤네요
    저흰 차라리 1박 해요..

  • 19. ...
    '25.2.6 11:45 AM (219.255.xxx.39)

    안방화장실 겸 화장대가 편해서
    하루 24시간 들락거려요.

    부부방이 아닌 안쪽에 있는 크은방...

    엄마아빠의 공유단독방이 아닌 널찍한방 ㅠ

    지들방은 사춘기이후 문콕닫고들 살면서
    안방화장대에 성능좋은 드라이기있다고 다들 여기서 머리말려요.
    제 화장품,향수도 공용이되고요.
    아들램은 샤워후 수건두르고 와서 여기서 머리말리고...

    하기사 24시간중 20시간을 거실에만 있으니...

    부부전용방없어진지 오래고..
    다큰애들이 알거 다 알면서 요즘 생각하면 섭섭하더라구요.

  • 20. 그릭요거트
    '25.2.6 1:10 PM (112.154.xxx.58)

    부모님방 문을 왜 따고 들어와요? 가정교육부터 하셔야할듯2222

  • 21. ...
    '25.2.6 3:46 PM (211.218.xxx.194)

    드라이기 좋은거 사주세요

  • 22. ..
    '25.2.6 4:11 PM (61.254.xxx.115)

    문을 왜따고 들어와요?대실하는 부부들 꽤되요 사이도 좋아지구요

  • 23. 어머
    '25.2.6 6:02 PM (59.7.xxx.217)

    호텔 돈이 왜 아까워요. 아까워 하지마세요. 매일 갈거도 아니고.

  • 24. ..
    '25.2.6 6:14 PM (183.99.xxx.230)

    애들 학원가는 시간.
    자다깨서.



    고민 할 것도 없이 휙 끝나서.. 뭐..

  • 25. 이른
    '25.2.6 6:18 PM (59.15.xxx.130)

    이른새벽이요...

  • 26. 주말에
    '25.2.6 7:13 PM (115.21.xxx.164)

    아이 특강하나 보내세요.

  • 27. 나가서
    '25.2.6 7:16 PM (223.38.xxx.67) - 삭제된댓글

    하고 오시더라구요. 솔직히 대딩만 되도 뭐하고 오는지 아니까 대딩때 부모님 데이트하고 오시면 더럽다고 생각했는데(패륜아ㅠㅠ) 그 시절이 좋은 시절이었네요
    지금은 하지도 않으시는거 같은데ㅠㅠ젊었던 부모님이 그리워요

  • 28. ....
    '25.2.6 7:17 PM (182.213.xxx.37) - 삭제된댓글

    잠긴문을 왜 따지요?? 자기들 방 노크없이 들어가면 난리치면서 지들은 왜??????

  • 29. Hvjb
    '25.2.6 7:17 PM (223.38.xxx.159)

    애들이 버르장머리도 없고

  • 30. ㅡ,ㅡ
    '25.2.6 7:35 PM (124.80.xxx.38)

    부부관계 나이들어서도 하는 부부가 애정도 두텁고 건강에도 좋습니다.^^
    대실 2만원정도 하려나? 데이트 한다 생각하고 해보세요ㅎ 불륜도 아니고 뭐 어떄요~

  • 31. 학원요?
    '25.2.6 7:41 PM (118.45.xxx.180)

    학원갔다 돌아와 난리났다던데요?

  • 32. 세상에
    '25.2.6 7:43 PM (14.36.xxx.5) - 삭제된댓글

    문 잠그면 따고 들어온다니
    애들 가정 교육부터 제대로 하세요.
    그리고 부부사이에 대실이 어때서요?

  • 33. ㅎㅎㅎ
    '25.2.6 7:59 PM (86.148.xxx.67)

    문은 따고 들어오는게 아니라고 가르치세요 ㅎㅎㅎㅎ 화이팅! ㅋㅋㅋ

  • 34. 허거걱
    '25.2.6 8:25 PM (210.2.xxx.9)

    아니...문을 따고 들어와요???

    몇 살이에요? 초등학생?

    중학생 이상면 자기들 방 함부로 들어오지 마라고 난리칠 나이인데.

  • 35. 문고리를
    '25.2.6 9:33 PM (175.208.xxx.185)

    문고리를 고치시거나 근처 호텔 모텔 이용추천

  • 36. 아니
    '25.2.6 9:34 PM (220.117.xxx.35)

    애들 안자요 ?
    새벽도 있고 …
    학원 보내기도하고 …
    이해가 안가요
    모텔 이용하세요

  • 37. 하고 안하고 떠나
    '25.2.6 9:58 PM (1.238.xxx.39)

    애들 예절 교육 상태에 경악했네요.
    부모도 사생활이 있지
    어떻게 잠긴 문을 따고 들어 오나요?
    문고리 싹 바꾸고 예절교육 시키세요.
    옷 갈아입고 있을수도 있고 개인 프라이버시 있으니
    너희들도 아기 아니니 예절 지키라고요.

  • 38. 굳이
    '25.2.6 10:43 PM (70.106.xxx.95)

    대실까지 해가며 하고싶지도 않고요
    늙어가는대로 그냥 사는거지 뭘

  • 39. 댓글 미쳐
    '25.2.6 10:51 PM (1.241.xxx.73)

    문 따고 들어 온다고 가정교육부터 시키라는 말이
    왜이리 웃길까요 ㅋㅋㅋㅋ
    사춘기 남자애들 아무 생각없이 문잠겨 있으면
    걍 몸으로 밀고 들어오지 않나요? ㅎㅎㅎ

    대실… 처음에는 우리가 미쳤나 싶다가도
    신선하기도 하고
    대낮에 입장하는 뻔뻔스러움도 만끽할 수 있어요.

    원글님도 댓글도 넘 재밌!!!

  • 40.
    '25.2.6 11:45 PM (211.235.xxx.107)

    대실 이용 꽤 많이들 하시네요
    저희 부부도 용기내서 해봐야겠어요^^

  • 41. 444
    '25.2.7 12:02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부모님방 문을 왜 따고 들어와요? 가정교육부터 하셔야할듯33333333333333333

    방문열쇠로 딴다는거에요? 계속 노크해도 기척이 없을때 무슨일 있나싶어 따는거지.
    무섭네요 애들이
    열쇠를 방안에 두세요...

    .저위에 문잠겨있음 몸으로 밀고 들어온다는 분!!!
    잠궜는데 몸으로 민다고 문이 열려요? 문을 뿌순다는 말인지 뭔지

  • 42. 솔직히
    '25.2.7 12:08 AM (72.73.xxx.3)

    폐경기되니 성욕 제로더만

  • 43. .....
    '25.2.7 12:16 AM (125.129.xxx.50)

    청소년둔 부모들 모텔 갑니다.

  • 44. ..
    '25.2.7 12:20 AM (175.119.xxx.68)

    돈 드는거 싫음 차도 있잖아요

  • 45.
    '25.2.7 1:19 AM (124.61.xxx.181)

    드라이기 좋은거 사주세요22

  • 46. ㅇㅇ
    '25.2.7 2:53 AM (61.80.xxx.232)

    애들없을때 해야죠 아님 대실 잡아서 사랑나누세요

  • 47. 읽고 헉
    '25.2.7 6:40 AM (95.91.xxx.10) - 삭제된댓글

    ,,문고리도 다 고장났네요. 문잠그면 따고 들어오기도 하고요...''

    원글님, 고민과 상관없는데... 대체 왜 애들이 문고리를 고장내거나 혹은 문이 잠기면 부모님방을 함부로 따고 들어오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됩니다.

    (도대체 왜????? 이건 부부관계고 뭐고 기가막힙니다...ㅠㅠ)

  • 48. MT
    '25.2.7 7:56 AM (58.29.xxx.69)

    한 달에 한 번 간다 생각하고
    가면 됩니다.
    애들 눈치 안보고 맘 편해요.
    저희는 애들이 성인 백수라서ㅜ
    어쩔수 없이..
    나갈때 장보러 간다 하고 나와요.
    말 안하고 나가면 어디가냐고
    꼭 물어봐요.
    웃기는게 자꾸 여기저기 다니다가
    한 군데로 정착했어요.
    만원 더주고 조금 더
    깔끔한데로요.
    뭐 앞으로 얼마나 하겠어요.
    남편한테 맞춰줘야지요ㅜ

  • 49. ....
    '25.2.7 10:07 AM (211.234.xxx.222)

    사춘기 애들은 아침 시간에 못 일어나던데요..
    주말 아침 시간을 노려보세요..

  • 50. ㅎㅎ
    '25.8.8 1:43 PM (106.248.xxx.136)

    노하우 대방출이네요^^
    행복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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