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걱정되서 유시민작가님 유튜브에서 많이 봐요. 우리나라 최고의 통찰력을 가지고 계시지만 애국심 또한 최고입니다. 유시민작가님은 전생에 윤봉길의사님 또는 안중근의사님 아니었나 그런 생각을 해 봤네요.
유시민작가님은 전생에 독립군?
1. 저도요
'25.2.6 6:43 AM (220.85.xxx.165)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며 끝까지 함께 해요.
2. ....
'25.2.6 6:45 AM (106.102.xxx.28)누구 칭송하는 스타일 아닌데
정약용선생이 현세에 태어났으면
유시민작가였을꺼라고 생각했어요.3. ..
'25.2.6 6:54 AM (175.114.xxx.123)국민 신경안정제예요
통찰력이 대단합니다
다 책에 있다고 하는 겸손함까지..4. ...
'25.2.6 7:09 AM (49.161.xxx.218)경기도지사 나왔을때 당선됐으면
지금쯤...큰정치인이됐을텐데
우파에서 자기네가 감당못할인재인건 알아가지고
그렇게 욕을해되니
당선이 못됐죠
너무 아까운인재예요5. 이뻐
'25.2.6 7:32 AM (211.251.xxx.199)노무현 대통령이 너는 정치를 하지밀고
지금과 같은 일을 하라 했다더니만
노무현대통령의 선구안에 깜짝 놀랍니다.6. 에구구
'25.2.6 7:43 AM (122.32.xxx.88)열심히 따라 다니고
그러다가 한마디 한게 마음에 안들면
욕하고.
김경수도 칭송해대다가.7. 에구구님
'25.2.6 7:59 AM (59.6.xxx.211)김경수를 감히 유시민과 비교를 해요?
8. ㅇㅇㅇ
'25.2.6 8:07 AM (121.125.xxx.162)김경수를 무작정 욕했나?
지금하는 행태가 욕 먹을만 하니 욕했지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유시민작가님 말씀처럼한다면 모를까 하지만 이미 늦은듯 본인도 안그럴듯9. ...
'25.2.6 8:15 AM (219.255.xxx.110) - 삭제된댓글https://youtube.com/shorts/TyoZzS0StFk?si=H4EBkE11eknZ17QS
잡혔어도 전대가리개 라고 큰소리로 욕하는거보면 독립군하고도 남을듯싶어요. 대단한분10. ㅇㅇ
'25.2.6 8:23 AM (61.72.xxx.240)유시민도 이재명 칭송에 정신없더만 ㅉㅉ
11. 나의 멘토
'25.2.6 8:50 AM (1.237.xxx.119)유시민님 사람을 읽는 감각이나 해석이 참 유용합니다.
시대감각이나 뛰어난 통찰력 존경합니다.
너무나 인간적인 사람에 대한 애정도 감사합니다.
휴머니티라고 해야 할까요?
냉정하고 냉철한데 인간적인?
존경하고 국민의 국민을 위한 스승으로 인정합니다.12. 유시민님
'25.2.6 8:56 AM (49.173.xxx.147)장수하셨으면 좋겠어요
통찰력.혜안. 올바른 비판. 또는 따뜻한 눈빛13. 책만
'25.2.6 8:57 AM (1.237.xxx.119)사는데 또 책쓰신다니 고맙습니다.
이분의 업적으로 따지면 나라를 구한 결과?
대선 끝나고 나라가 안정되면 꼭 업적비나 공덕비 세우고 싶습니다.
진짜 시민공원이나 시민 운동장으로 보답하고 싶습니다.
캐나다에는 공원이나 경치좋은 전망대에 철제 의자를 만들고
고인의 이름을 새기더라구요
역사에 박제하고 싶은 위대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14. ...
'25.2.6 9:42 AM (59.12.xxx.118) - 삭제된댓글동료 배신하고 팔아먹는 독립군 딱이네요.
15. 000
'25.2.6 9:56 AM (58.141.xxx.126)유시민 평론가.
딱 필요할때 딱 정리해서 딱 혜안있는 단어로 ..어려운 말도 아니예요. 쉬운 단어로 복잡한 사안을 정리해주죠. 우리안에 있는 통찰을 끄집어내어줘요.
오래동안 함께 하기를 바래요.16. ㅇㅈ
'25.2.6 10:12 AM (125.189.xxx.41)장수하셨으면 좋겠어요
통찰력.혜안. 올바른 비판. 또는 따뜻한 눈빛
2222222
국민을위해 사명감으로 봉사하시는 멋진 분17. ㅋㅋ
'25.2.6 7:37 PM (222.104.xxx.197)너무 나대니 이제는 소음으로 밖에 안 들리던데요
18. 민간인감금폭행
'25.2.6 11:11 PM (211.234.xxx.145)사건으로 감옥갔다 온 거 모르세요? 모른 척 하는 건가요?
비유할 걸 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73668 | 물김치 담갔는데 배추가 살아있어요 2 | 어쩌죠 | 2025/03/06 | 1,181 |
| 1673667 | 리사는 미국서도 욕 많이 먹네요 17 | ㄱㄴㄷ | 2025/03/06 | 7,948 |
| 1673666 | 이재명"체포안 가결, 검찰과 짜고 한 짓"비명.. 32 | 으이그 | 2025/03/06 | 2,832 |
| 1673665 | 일본의 마사코 왕비는 26 | ett | 2025/03/06 | 6,241 |
| 1673664 | 귤인데 껍질이 얇고 엄청 묵직한걸 먹었어요. 18 | 귤 | 2025/03/06 | 3,629 |
| 1673663 | 한동훈 면티 꺼내입는 거 쭈글거려요 ㅠㅠ 12 | 안본눈 | 2025/03/06 | 4,470 |
| 1673662 | 포천 민가에 폭탄 떨어져 15명 다치고 주택붕괴 2 | 음 | 2025/03/06 | 2,820 |
| 1673661 | 정신과약 3개월먹음 보험가입안될까요 3 | 보험 | 2025/03/06 | 2,011 |
| 1673660 | 넷플영화+ 전시회 (프리다 ) 추천해요 2 | 고단한삶 | 2025/03/06 | 1,862 |
| 1673659 | 유방압 잘 보는 병원 어디일까요? 12 | ㅠㅠ | 2025/03/06 | 2,037 |
| 1673658 | (결과)이런 경우 우리를 무시하면서 모임에 나온걸까요? 11 | ... | 2025/03/06 | 2,143 |
| 1673657 | 갑자기 모든 엑셀파일이 PDF파일로 바뀌어 열리질 않네요. 8 | 파일변환 | 2025/03/06 | 1,902 |
| 1673656 | 누칼협 사상 가진 사람들 8 | ## | 2025/03/06 | 1,325 |
| 1673655 | 현재 홈플러스 대표 이사 3 | ... | 2025/03/06 | 4,282 |
| 1673654 | 회사인데 집에 가고 싶어요. 17 | ㅠㅠ | 2025/03/06 | 4,498 |
| 1673653 | ems로 김치를 보낼려고 해요. 2 | 해외 배송 | 2025/03/06 | 1,066 |
| 1673652 | 초등 기초학력 진단평가 한다는데요 4 | 트, | 2025/03/06 | 1,837 |
| 1673651 | 김치구매후기 1 | . . | 2025/03/06 | 2,183 |
| 1673650 | 주변에 성공직전(직후) 이혼한 부부들 보면 씁쓸해요 34 | 허무함 | 2025/03/06 | 8,470 |
| 1673649 | 전 세계 다 다녀도 일본은 절대 안 간다는 딸 23 | …. | 2025/03/06 | 5,060 |
| 1673648 | 막 던지는 홍준표.jpg 6 | ........ | 2025/03/06 | 2,634 |
| 1673647 | 4가지를 한번에 하네요 3 | 집중안됨 | 2025/03/06 | 2,261 |
| 1673646 | 보이스 피싱 문자가 며칠 전에 6 | … | 2025/03/06 | 1,730 |
| 1673645 | 무서운 신기한 얘기 4 | 재밌어요 | 2025/03/06 | 3,791 |
| 1673644 | 버스 안에서 노래를.ㅎㅎ 4 | .. | 2025/03/06 | 1,9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