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실금간 타일 교체 해야하나요?

.......... 조회수 : 2,115
작성일 : 2025-02-05 21:51:03

6년된 아파트에서 살고 있습니다

같은 라인에 사는 입주민은 타일 3장이 실금이

생겼는데 박스 투명 테이프 붙이고 산지 3년이

되었지만 더 이상 진행이 안되었고 괜찮다고

합니다 

며칠전에 욕실 화장실에서 큰소리에 놀랬는데

벽면 타일 4장이 실금이 생겼습니다

입주민처럼 박스 테이프를 붙이고 살아도

괜찮을까요? 돈도 걱정되고 마음이 심란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IP : 211.225.xxx.14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5.2.5 9:52 PM (58.29.xxx.96)

    사세요.
    잘못건드리면 우수수 주변타일도 떨어질수가
    부실시공이라 금간거죠.

  • 2. 60mmtulip
    '25.2.5 9:56 PM (211.211.xxx.246)

    그냥 실금 선 따라 투명테이프 붙이세요
    저도 그렇게 살고 있어요

  • 3. 별일없슴
    '25.2.5 9:57 PM (218.145.xxx.232)

    온도차로 타일 실금이 갔는데, 그 위로 본드칠하고 투명 메뉴큐어 칠하니,, 별일 없었어요

  • 4. ....
    '25.2.5 10:04 PM (211.225.xxx.144)

    댓글 감사합니다

  • 5. 00
    '25.2.5 10:11 PM (124.216.xxx.97)

    소리 굉장하죠?
    좀 멀리있는 업자한테 전화해보니 더 진행되면 전화하라하네요
    다른업자는
    사진보고 90만원이라며 견적내주고 당장가겠다하시기도~
    더 진행안되고 그대로예요

  • 6. ...
    '25.2.5 10:22 PM (220.85.xxx.241)

    실금 심하지 않으면 다이소에 타일메꾸미같은거 사다가 발라보세요
    유투브에서 예전에 봤었는데...
    https://youtu.be/4Rk5wk12API?si=RahnUYs51B6px1iD
    여기선 자동차용품으로 하더라고요??

  • 7. ddd
    '25.2.5 10:29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누구의 잘못도 아니고
    집이라는 게 조금씩 틀어져요.
    그럼 타일에 금이 갑니다.
    다이소에서 타일 줄눈 메꾸는 것 사다가 바르는게 나아요
    그것 때문에 공사하기엔 아깝죠

  • 8. ....
    '25.2.5 11:17 PM (211.225.xxx.144)

    124님 정말 소리가 굉장 했습니다
    불안감이 높은 성격이라 사는것이 피곤하네요
    욕실 매립형 조명을 어떻게 열고 현광등을 갈은지
    유튜브 보고 따라서 했는데 방에 있는 조명은
    안정기 2개중 1개가 고장 나서 방이 침침한데
    그냥 살고 있네요 수리 하러 오시는 분이 어떤 사람
    인지를 모르니까 여자 혼자 사는 집인걸 눈치를
    챌까봐 두려움이 있습니다

  • 9. ....
    '25.2.5 11:21 PM (211.225.xxx.144)

    220님 유튜브 동영상 감사합니다
    39님 내일 다이소 가보겠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 복 많이 받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8829 여러분 대구 눈 엄청 왔어요!!!!! 5 대박 2025/02/07 2,347
1668828 고 노무현전대통령 예언..이들이 정권을 잡으면 끔찍하다. 4 탄핵인용 2025/02/07 2,245
1668827 (기서) 故서희원 비극 전 남편 탓...4번 임신 강요.. 폭로.. 12 00 2025/02/07 17,379
1668826 풀타임 직업 다 대단한 거 맞아요 19 ... 2025/02/07 3,777
1668825 부산 해변 상가에 무슨일이... 8 ㅂㅅ 2025/02/07 4,524
1668824 입이 터졌는지 꽉찰때까지 먹게돼요 9 몰라 2025/02/07 1,611
1668823 오래쓴 그릇 멀쩡해도 버리기도 하죠? 4 Aaa 2025/02/07 2,225
1668822 너무 잘 놀아주는 엄마 16 ** 2025/02/07 3,387
1668821 부산에 눈이와요 1 부산 2025/02/07 857
1668820 스트레스가 참 무서운거네요.. 8 ㅜㅜ 2025/02/07 4,410
1668819 시댁 좋게 생각해야 겠죠? 9 ㅡㅡ 2025/02/07 2,430
1668818 진짜 여긴 남의 직업 후려치기 대단해요 25 2025/02/07 3,441
1668817 대화 하는게 제가 이상한가요? 2 ddd 2025/02/07 1,295
1668816 양파장아찌가 너무 매워요. 1 .. 2025/02/07 801
1668815 송대관 별세...향년78세 지병 있었다고 하네요. 17 .... 2025/02/07 11,918
1668814 네이버페이로 넷플릭스 보시는분 8 질문 2025/02/07 2,106
1668813 용종 떼고 몇 년 뒤 내시경 해야하나요? 13 ㅡㅡㅡ 2025/02/07 2,308
1668812 아이 때문에 속상하면서 화나내요 4 .. .. 2025/02/07 1,832
1668811 시기 질투는 누구나 있나요? 4 ㅇㅇ 2025/02/07 1,486
1668810 송대관 사망 5 지병 2025/02/07 2,705
1668809 송대관 사망했다네요 4 .. .. 2025/02/07 3,473
1668808 尹 "국민의 자존심이 대통령, 당당하려 해' 28 ... 2025/02/07 3,999
1668807 대통령과 현 정부와 국힘것들은 최악의 최악이다. 3 .. 2025/02/07 778
1668806 구준엽 이리 괜찮은 사람인지 몰랐어요. 넘 안됐어요ㅠㅠ 5 . . 2025/02/07 3,837
1668805 정녕 물걸레없이 빨아들이기만하는 로봇청소기는 없나요? 5 2025/02/07 2,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