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가 고향 인데요
옛날에 마른 파래를 망사 주머니에 넣어
고추장독에
묻어두었다 어느정도 시일이
지나면 꺼내서 고추장은
훑어버리고 흰밥에 한 젓가락씩
올려 먹으면 여름반찬으로
더좋은게 없을정도로 맛났어요
짭잘하면서 향긋하고
감칠맛나는게 너무 맛있었는데
요즘에는 만드는 집이 드문거같아요
친정 어며니가 계시면 여쭤 보겠는데
아쉽게도 기억으로만 생각나는
맛이네요
경상도가 고향 인데요
옛날에 마른 파래를 망사 주머니에 넣어
고추장독에
묻어두었다 어느정도 시일이
지나면 꺼내서 고추장은
훑어버리고 흰밥에 한 젓가락씩
올려 먹으면 여름반찬으로
더좋은게 없을정도로 맛났어요
짭잘하면서 향긋하고
감칠맛나는게 너무 맛있었는데
요즘에는 만드는 집이 드문거같아요
친정 어며니가 계시면 여쭤 보겠는데
아쉽게도 기억으로만 생각나는
맛이네요
파래는 모르겠고요
옛날에 마늘쫑이나 무같은거 고추장에 박아
훓어내고 맛있게 먹었는데 같은거 아닐까해요
파래도 먹고싶메요
ᆢ혹시나 유투브~ 찾아보니 물파래장아찌?
는 씻고 만드는 영상이 있는듯
마른파래장아찌라니 궁금하네요
원글님 기억속에 그맛은 아니겠지만 ᆢ시도를?
요즘은 여러가지 음식양념 재료가 있으니
어떻게ᆢ맛있게 만들수도 있을것같아요
망사 주머니에서 건강 걱정이...
맛집 주방 방송 나올 때 육수 비법 공개한다고 하더니
빨간 망사 주머니째 풍덩 담가 푹푹 고은 명품 육수 !!
망사주머니는
그옛날 한복 안감으로
사용하는 .시아.라는 천인데
안좋았을라나요?
제나이 68이라
그당시는ᆢ
간장아닌가요?
저는 간장에 담궈논거 먹은적있어요
고추장도 맛잇겠네요
경상도인데 미역줄기 박아놓았다 먹은 건 있는데 마른 파래는 기억이 없네요
시아천 그립네요 특유의 향이 있죠
모든 한복에 안감으로 들어가던...
건파래 장아찌 레시피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tvv517&logNo=220857898468&proxy...
건파래 장아찌 레시피 2
https://m.blog.naver.com/edoriwon/130094972548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69260 | 가족 여행 홍콩 호텔 좀 추천해 주세요~~ 8 | 나무 | 2025/02/08 | 1,615 |
| 1669259 | 나이 50에 처음 화장을 하려구요 7 | 나이 50 | 2025/02/08 | 2,388 |
| 1669258 | 뉴진스가 아니고 NJZ라네요.. 42 | 헐 | 2025/02/08 | 5,601 |
| 1669257 | (5차 변론) 갑자기 이진우 변호인의 이름 묻는데.. 이유는? | oo | 2025/02/08 | 1,206 |
| 1669256 | 급)치매 엄마가 7 | .. | 2025/02/08 | 3,437 |
| 1669255 | 할부 안하니 돈 모여요 14 | ........ | 2025/02/08 | 4,174 |
| 1669254 | 섹시한 남주 나오는 영화 추천해주세요 17 | 간만에 | 2025/02/08 | 2,247 |
| 1669253 | 신문 넘기는 소리 와~ 미치겠네요 10 | gypsy | 2025/02/08 | 4,026 |
| 1669252 | 역시 맞짱을 떠야해요 8 | 진리 | 2025/02/08 | 2,598 |
| 1669251 | 눈꺼풀이 자꾸쳐지는데 뭘해야하나요 ㅜㅜ 9 | /// | 2025/02/08 | 2,617 |
| 1669250 | 오리발(롱핀) 추천 부탁드립니다 5 | 궁금 | 2025/02/08 | 961 |
| 1669249 | 블랙 식탁 어때요? 7 | ... | 2025/02/08 | 1,464 |
| 1669248 | 오늘 4시 서면 부산집회 있습니다 2 | 윤수괴파면!.. | 2025/02/08 | 846 |
| 1669247 | "중증외상 수련센터 예산, 국회가 전액 삭감".. 5 | 이새끼또거짓.. | 2025/02/08 | 1,779 |
| 1669246 | 여자애 미치면 지 새끼도 버리는게 남자인가요? 14 | 흠흠 | 2025/02/08 | 3,996 |
| 1669245 | 여론조사 전화 저만 안오나요? 2 | , . | 2025/02/08 | 846 |
| 1669244 | 백년동안의 고독 책 다시 읽고 있어요 13 | 넷플시리즈 | 2025/02/08 | 2,898 |
| 1669243 | 윤의 인간성이 드러나는 순간이 3 | ㅗㅎㄹㅇㄴㅁ.. | 2025/02/08 | 2,702 |
| 1669242 | 샤워가운 11 | 샤워가운 | 2025/02/08 | 1,853 |
| 1669241 | 여자 쇼트트렉 500미터 한국 금, 은, 동 8 | 대단하네요 | 2025/02/08 | 2,264 |
| 1669240 | 40대때랑 너무 차이나는 50대 6 | 난 | 2025/02/08 | 4,797 |
| 1669239 | 린샤오쥔 금메달이네요 16 | 임효준 | 2025/02/08 | 4,719 |
| 1669238 | 입국신고서 호텔주소 2 | … | 2025/02/08 | 1,256 |
| 1669237 | 재수도 우주예비인데… 2 | 어쩌나 | 2025/02/08 | 1,695 |
| 1669236 | 국민연금 개혁하려면 지금 받고있는 노인들도 3 | .. | 2025/02/08 |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