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외쌤

증말 싫다ㅜㅜ 조회수 : 1,407
작성일 : 2025-02-05 17:38:45

중년의 남자쌤

한시간반 수업인데 매번 화장실을 가세요

가끔씩 큰거도 보고 나오는데

너무 싫으네요ㅜ

과외 많이 시켜 봤지만 

큰거 보는 과외쌤은 처음이예요

이분과 과외 시작한지  이제 한달 조금 넘었는데

방금도 큰거를 ㅜㅜㅜㅜㅜ

 

IP : 222.239.xxx.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5 5:39 PM (118.235.xxx.175)

    바꾸세요 어쩌다 한번도 아니고 매번 화장실 가는 건 이상한거죠

  • 2. ......
    '25.2.5 5:42 PM (211.250.xxx.195)

    큰애 과외샘이 늘 화장실을 가셨는데
    튼거인지 작은거인지는 알지못하지만

    다른거 괜찮으시면
    굳이 장운동때문에 그만두기에는 ㅠㅠ

  • 3. ㅎㅎ
    '25.2.5 5:48 PM (39.7.xxx.121)

    전에 글 올라온 적 있었는데..
    당시 과외 선생님도 사람이다
    큰 것도 못 보냐 야박하다 댓글 있었어요.ㅋ

    전.. 가는 건 좋은데 소변보고 나서 손 씻는 소리가 안 나서
    그게 넘 찝찝했어요.
    어떤 학생은 자기가 씹던 껌을 변기에 그냥뱉어서 그거 떼내느라..
    어떤 학생은 세면대에서 이 닦고 찌꺼기 그냥 묻혀 놓음 ㅠㅠ
    다 스카이생들..ㅠㅠ
    화장실 사용은 가정교육 필수에요.

  • 4. ㅇㅇ
    '25.2.5 6:01 PM (14.32.xxx.242)

    선생님이 문제가 아니라면 과외 시간을 조정해보세요
    그 시간에 화장실 가나봐요

  • 5. ㅋㄱ
    '25.2.5 6:04 PM (110.15.xxx.165) - 삭제된댓글

    스터디카페 개인실 어떤가요..울애는 레슨인데 집으로 방문레슨하다가 연습실로 바꿨는데 좋더라구요

  • 6.
    '25.2.5 6:17 PM (172.225.xxx.225)

    과민성대장염인

  • 7. 여기서
    '25.2.5 8:24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이런저런 글 읽고 끝까지 참고 집에 옵니다
    그랬더니 어떤 엄마가 그랬대요.
    어찌 쌤은 화장실을 한번도 안가시니?
    울집 화장실 깨끗한데 하셨다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2822 LA갈비 손님상에 내놓을때 잘라 내놓아도 되나요? 5 ㅇㅇ 2025/12/28 2,025
1772821 성동구에 거주중인데 재수학원 추천좀 부탁드려요 ㅜㅜ 4 도움필요 2025/12/28 843
1772820 아래 글 보고- 자랄때 예쁘단 말... 10 못난이 2025/12/28 4,144
1772819 명언 - 막혔다고 느꼈을 때 1 ♧♧♧ 2025/12/28 1,835
1772818 새벽두시가 기상인 나 6 잠좀자고싶다.. 2025/12/28 3,854
1772817 난방 몇도로 맞추세요? 저는 이번에 좀 낮춰봤거든요. 12 ㅇㅇ 2025/12/28 4,580
1772816 디즈니 하이퍼나이프 박은빈 연기 진짜 잘해요 2 .. 2025/12/28 2,204
1772815 떡볶이시모 며늘님한테 한마디 9 못된시모 2025/12/28 4,290
1772814 고지혈 우려로 11 hj 2025/12/28 3,985
1772813 전 평일엔 거의 굶어야 일이 돼요 6 2025/12/28 3,955
1772812 근데 강아지 고양이는 인간들과 같이 산게 몇만년이라는데 7 ........ 2025/12/28 1,802
1772811 82 왕언니들 잘 계신가요? 6 .. 2025/12/28 2,266
1772810 윤석열 실명위기 24 .. 2025/12/28 18,470
1772809 남자는 돈 많으면 중혼도 서슴없이 하네요 24 ... 2025/12/28 7,157
1772808 저도 저 아래 시누이분처럼 살고 싶었어요 연구 2025/12/28 2,807
1772807 저랑 안맞는 여행지 베트남, 싱가폴 5 2025/12/28 3,727
1772806 지금 이 시간 82 재밌네요 2 ... 2025/12/28 2,209
1772805 자랄때 집에서 예쁘다고 해주셨나요 24 개똥이 2025/12/28 4,766
1772804 결정사 현실 말씀드립니다. (8년 재직 후 퇴사함)펌글 16 .. 2025/12/28 8,102
1772803 분가얘기 나오니까 3 2025/12/28 2,162
1772802 내란당 입장에서.. 김병기는 전혀 안미울것 같네요 14 .. 2025/12/28 1,770
1772801 특이한 시누이 42 ..... 2025/12/28 11,696
1772800 공통수학1 동영상 강의 추천하시는거 있을까요? 3 -- 2025/12/28 988
1772799 왜그렇게 자식들을 분가 시키려고 하나요? 18 부모들은 2025/12/28 5,292
1772798 예쁘면 생기는 문제 34 메리앤 2025/12/28 7,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