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첫째 딸이 야무진 경우 둘째 아들은 어떤 모습이에요?

갑자기궁금 조회수 : 1,969
작성일 : 2025-02-05 16:14:23

이제 4살 된 딸이

공감능력이 좋고

야무지고 정리도 잘하고

의사소통도 잘 되는데요.

놀랄 때가 많아요.

 

 

둘째가 아들인데 순해서

누나한테 치여도 멀뚱 멀뚱 해요.

 

갑자기 궁금한게 ㅎ ㅎ 

야무진 첫째딸이 있으신 분들중에

아들이 둘째인 경우

둘째는 어떻게들 자라고 있나요? 

순하게 자라서 누나랑 잘 지내나요 ㅎ ㅎ

제 몫을 잘 챙기나요

 

상상해보다가 

다른집은 어떤지  궁금해서 글 올려봐요~

IP : 58.235.xxx.17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2.5 4:20 PM (73.109.xxx.43)

    제가 아는 몇몇 케이스는
    누나가 동생을 잘 챙겨주면 동생은 커서도 계속 좀 어리버리 하고요
    누나가 동생을 강하게 키우면 ㅋ 동생이 실제로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더 강해지는 것 같아요.

  • 2. 보통
    '25.2.5 4:21 PM (211.186.xxx.7)

    둘째는 그런 경우 게을러요..

  • 3. 우리집은
    '25.2.5 4:23 PM (223.39.xxx.59)

    동생이 누나를 좀 어려워는 하는데
    누나는 동생을 좀 답답해해서 속상해요.
    동생인들 똑똑하고 야무지게 태어나고싶지않았겠어요.

  • 4. ......
    '25.2.5 4:25 PM (211.250.xxx.195)

    ㅎㅎㅎ
    원글님 웃어서 죄송해요

    아직 알수없어요
    4살인데.......

    명확한거는 백이면 백이 달라요
    자식이 달랑둘인데 너무 다르네요

  • 5. 그냥
    '25.2.5 4:30 PM (1.227.xxx.55)

    첫째든 둘째든 타고난 대로 크는 거 같아요.

  • 6. ...
    '25.2.5 4:32 PM (118.235.xxx.208)

    첫째가 신체적 조건이 월등한데 치일 수밖에요

  • 7. ㅎㅎ
    '25.2.5 4:36 PM (58.234.xxx.21)

    첫째가 순둥하면 둘째가 또 야무지고 그렇더라구요

  • 8. ..
    '25.2.5 4:48 PM (211.220.xxx.138)

    크면서 또 변하더라고요.
    어느정도는 자기 앞가림 하는 사람으로 커요.

  • 9. ㅎㅎ
    '25.2.5 5:15 PM (106.241.xxx.125)

    4살....
    앞으로 백번 바뀌실거에요 첫째도 둘째도. ㅋㅋㅋㅋ

    제가 똑똑하고 야물딱진 첫째 누나였고 제 동생은 어리버리 남동생이었는데...
    (초등 기준)
    지금 인생은.. 제가 더 어리버리하고 남동생은 야물딱지게 삽니다. ㅎㅎ

  • 10. 지인
    '25.2.5 7:02 PM (123.111.xxx.101)

    첫째 똑똑 야무짐 끝판왕 누나가 잘 챙김
    동생 보통 성격좋고 평타이상
    남매 사이 좋음 ㅡ

    엄마아빠가 어떻게 키우느냐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반대인 집도 봐서 ㅡ사이 너무 안좋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4257 부동산카페에선 왜 국힘 지지하고 민주당 싫어하나요? 13 ㅇㅇ 2025/03/08 2,071
1674256 이러지도 못하고 4 2025/03/08 892
1674255 대전언니 알려줘요. 성심당 대전역점 질문 12 심당 2025/03/08 2,040
1674254 오늘 집회 가시는 분 안국역 가시는 거죠? 서초동? 8 ..... 2025/03/08 1,533
1674253 나를 위해서는 사교육 가르칠 필요 없는 듯 싶어요 15 2025/03/08 3,174
1674252 지금 지방에서 서울 가는 중인데요 6 2025/03/08 1,911
1674251 퀴즈노즈 빵 4 정 인 2025/03/08 1,504
1674250 아이폰은 통화중 녹음이 안되죠? 6 행복한하루 2025/03/08 1,857
1674249 장을 봐도 해 먹을게 없네요... 6 지능낮음 2025/03/08 2,504
1674248 사용하는 휴대폰과 번호를 가지고 통신사만 이동해도 지원금 주는데.. 3 이동 2025/03/08 1,410
1674247 폭싹 속았수다. 생각보다 큰 재미는 없네요 29 단무zi 2025/03/08 6,876
1674246 판사출신 김승원 의원 페북 4 2025/03/08 2,983
1674245 컨트바인 하시는 분 2 ... 2025/03/08 1,143
1674244 지ㅅ진 좀 불편해요 25 ... 2025/03/08 6,062
1674243 166센티에 보통 체격에 예쁜 몸무게는 19 다이어트중 2025/03/08 3,641
1674242 연 끊었다 하니 저희 남동생이야기 13 2025/03/08 5,375
1674241 상속포기각서 써주지 않자 엄마가 딸에게 한 말.. 12 정신차리자 2025/03/08 5,760
1674240 연 끊는 집 많은것 같아요. 42 ..... 2025/03/08 17,943
1674239 여기 60대 중후반 넘은분들 많으시죠. 제가 이분께 말 실수 한.. 43 .... 2025/03/08 5,867
1674238 삭튀한 조카 깡패 글 25 2025/03/08 4,608
1674237 도와주세요)침대매트리스를 가져와야합니다 12 고민 2025/03/08 1,890
1674236 이재명도 윤석열같은 망상 환자인가요? 41 ㅇㅇ 2025/03/08 2,362
1674235 종아리가 갑자기 아픈데요 3 운동 2025/03/08 1,067
1674234 박시백화백이 이재명 책출간하는데 펀딩 7 펀딩 2025/03/08 1,139
1674233 미국 금리 안 내린다고 천명. 한국 미리 내렸는데 어째요 5 2025/03/08 2,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