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글 보고 궁금해서요
패혈증이 뭔지 알고 싶은데요
혹시.. 피가 급성으로 오염되는거가 패혈증인가요?
외부의 유해균이 혈액으로 침투되는..
뭐 그런걸까요?
그래서 오래된 녹슨 못에 혹시
발에 찔리기라도 하면 매우 위험하다는게
혹시 패혈증 걱정되어 하는 얘기인 거도 맞나요?
다들 위험하다니 조심하고픈데
아직 어떤 병인지 감을 못잡아서
여쭈어봅니다..
베스트 글 보고 궁금해서요
패혈증이 뭔지 알고 싶은데요
혹시.. 피가 급성으로 오염되는거가 패혈증인가요?
외부의 유해균이 혈액으로 침투되는..
뭐 그런걸까요?
그래서 오래된 녹슨 못에 혹시
발에 찔리기라도 하면 매우 위험하다는게
혹시 패혈증 걱정되어 하는 얘기인 거도 맞나요?
다들 위험하다니 조심하고픈데
아직 어떤 병인지 감을 못잡아서
여쭈어봅니다..
검색하다 댓글 발견~
조금 이해됐어요
참고하시라고 올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패혈증은 특별한 병명이라기 보다는, 감염 후에 전신으로 균이 퍼지는 상태를 말하는 거라 생명이 위독한 상황이라 보시면 되요.
뭐가 원인이든 균이 전신에 퍼지면 패혈증이라고 합니다
학문적으로는 모르겠으나 말하자면 감염으로 인해 염증이 급속도로 온 몸에 퍼져서
세포, 장기 등등 파괴하는 것으로 알아요.
녹슨 못은 파상풍 때문일 거예요.
맞아요 녹슨못은 파상풍과 헷갈렸나봐요
아니 이런ㅠ
설명 감사합니딘
위험한게 아니고
수술직후 면역력문제(시모는 무릎인공관절 수술후 패혈증와서 죽다살아나심)
외부상처가 아니라 성인병등 드러나지않은 오랜 지병에도 갑자기 그럴수 있더라구요.
세균이 빠르게 전신으로 침입하는거에요
설명 감사하구요
그럼 패혈증 막으려면
면역력 올리는 방법 밖에 없는건가요?
베스트 글 보고 여기 글 몇개 검색해보니
패혈증이 넘 무섭네요
수술 뒤 오는 경우가 많죠
아주 간단한 수술뒤에도 수술과정에서의 오염으로 인한 패혈증으로 사망하는 케이스가 많아요
그래서 수술 뒤 24시간 체온에 엄청 신경쓰잖아요 체온 갑자기 올라가면 감염의 신호라서ᆢ ᆢ
주변 아는 분 중에 두분이나 수술 뒤 패혈증으로 돌아가셨어요ᆢ이런 것도 일종의 의료과실이라서 소송 많이 하지만 어렵죠
피가 염증으로인해 오염??되어 심각한 상황으로 가는거 같은데..
피는 우리몸 곳곳을 도니까 생명과 직결되는ㅋ
ㅋ—-오타;;
회, 조개를 생으로 먹고 그런 경우도 많은 가봐요
그냥 멀쩡히 병원갔다 하루이틀만에
바로 죽는경우 많던데..
진짜 이런건 미리 예방은 못하는걸까요
몰랐을땐 몰라서 안무서웠는데
배우고나니 무섭네요
연로하신 부모님께
유통기한 지난거 오래된 음식
제발 드시지 말라고 해야겠어요
어찌보면 잘못되면 패혈증으로 진행될 수도 있겠어요.
파상풍으로 인한 패혈증.
패혈증이 와서 장기가 제대로 작동을 안해서 곧 죽을거라고 했는데,
폐가 마지막까지 살아 있다가, 정말 운좋게 살았어요 저...40대때요.
노인들은 사망확률이 높다고 하더라구요 주치의께서.
젋어서 산 줄 알라고
많은 독성균을 생산하고 장혈관 흡수 빨라
패혈증 잘 일으킵니다.
면역력 제로가 되어 균이 와도 못죽이는..그래서 온 몸에 염증이 생겨 사망. 균을 못 죽이니.
노년기엔 사실상 면역을 올린다는게 잘 안돼요
올린다고 올려지는건 그나마 젊을때 얘기고
그래서 노인들은 사소한 감염이나 질병으로도 금방 패혈증으로
진행되고 사망해요
저아는분도 일본서 회먹고 패혈증으로 심각해서 한국 이송후 돌아가셨어요
전 일본에서 절대 회안먹습니다
패혈증은 감염에 대한 비정상적인 숙주 반응으로 인한 생명을 위협하는 장기 기능 장애로 정의된다. 임상적으로는 장기 기능장애는 SOFA 점수(호흡기계/신경계/순환계/간/응고/신장)로 평가하고 미생물 감염이 원인으로 확인될 경우 진단 가능하다. 미생물이 피를 오염시키고 이게 전신을 돌면서 장기를 감염시켜서 결국 다발성 장기부전을 일으켜 장기들이 하나둘씩 차근차근 기능을 멈추는거래요.
저희 아버지 지병으로 누워계시다가 돌아가실때쯤 배도 좀 부풀어오르고
얼굴에 주머니같은게 생기고 그랬었어요.
모든 장기와 세포들이 점점 활동을 안 하고 죽어가다보니 오래도록 변도 안 나오고
그러니 몸이 순환을 못해 독이 생기고 패혈증이 와서 돌아가셨는데요 개복수술 포기했어요.
워낙 지병으로 힘드셨고 수술한다해도 의미가 없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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