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회 생활하면서 제일 피해야 하는 여자 유형

... 조회수 : 8,129
작성일 : 2025-02-04 18:25:59

아줌마들 중에서 이미지도 별루 꾸미는 것도 없고 수수하게 퉁퉁하게 생겼으면서

별루 안 친한데도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 거 같이 해주는 아줌마는 피하세요 

차라리 대놓구 싸가지 없거나 말 없는 아줌마들이 낫지

저런 유형 아줌마는 머리속으로 다 생각하고 사람 따라 자기이익 생각하며 옮겨다니는 스탈임 그리고 온갖 말 다 퍼뜨리고 왕따 은따도 주도함 ㅎㅎ 속은 질투에 열등감으로 가득

그러다 결국 지가 골로 가는 경우도 많고 암튼 저런 유형 아줌마랑 엮임 인생 피곤해짐

IP : 203.175.xxx.169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혀
    '25.2.4 6:32 PM (112.157.xxx.212)

    편견 엄청 나네요
    제가 대놓고 말하는 싸가지 유형의 사람인데요
    그냥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만큼 착한 사람도 많아요
    대놓고 나쁘게 말 하느니
    내마음 아프고 만다 하는식의 사람요
    저는 면전에서 따지고
    잘못했으면 사과하고 상대가 잘못했으면 사과받거나
    연끊어 버리는 스타일인데
    정말 태어나길 착하게 태어난 사람도 많아요
    어릴때부터 절친이어서
    50년 가까이 봐온 친구입니다

  • 2. 원글님
    '25.2.4 6:33 PM (115.21.xxx.164)

    이 말씀하는 스타일은 크게 문제 일으키지 않는 분들 아닌가요?

  • 3. 조심
    '25.2.4 6:33 PM (59.7.xxx.50)

    이미지도 별루 꾸미는 것도 없고 수수하게 퉁퉁하게 생겼으면서
    별루 안 친한데도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 거 같이 해주는 아줌마2222

    차라리 대놓구 싸가지 없거나 말 없는 아줌마들이 낫지2222

  • 4. 탄핵인용기원)영통
    '25.2.4 6:34 PM (106.101.xxx.239)

    아줌마 아니 동료로 고쳐 읽어도
    님 말에 동의가 되네요..경험치

  • 5. ....
    '25.2.4 6:40 PM (1.241.xxx.216)

    근데 제 경험에도 다는 아니고요 몇몇이 진짜 저랬어요
    그 때 느낀게 겉으로 퉁퉁하면서 인상 좋아보이는 걸로 속지말자네요
    질투 엄청 심하고 앞에서는 사람 좋은 척 하고 뒤로 장난아니였어요

  • 6. 원글님이
    '25.2.4 6:40 PM (59.7.xxx.113)

    말하는건 친목이 쌓이기 전에 거의 초면인데도 사소한것을 챙기고 따듯한 말을 건네며 자기를 의지하라고 자꾸 유도하는 사람을 말해요. 저도 이런 사람 겪어봤어요. 두명 겪어봤는데 공통점은.. 자신의 말이 안먹힌다고 생각하는 순간 뒤통수를 쳐서 다들 놀래키는데 자신은 피해자라고 주장해요.

  • 7. ,,,
    '25.2.4 6:44 PM (203.175.xxx.169)

    59.7.xxx.113님이 말하는 거 백퍼 동감 저런 스탈 은근 많아요 ㅎㅎㅎ 자기말이 안 먹힌다고 생가하는 순간 사람 바보 만들죠 그러다 결국 지도 당하게 되는 엮임 인생 피해봅니다

  • 8. ...
    '25.2.4 6:46 PM (203.175.xxx.169)

    사람들이 모른다고 생각할까요 다 보이는데 ㅎㅎ 지꾀에 지가 속은 꼴

  • 9. 빤짝
    '25.2.4 6:47 PM (59.7.xxx.50)

    퉁퉁하면서 인상 좋아보이는 걸로 속지말자2222
    질투 엄청 심하고 앞에서는 사람 좋은 척 하고 뒤로 장난아니였어요222
    속으론 열등감 시기심 장난 아님.

  • 10. ...
    '25.2.4 6:47 PM (222.108.xxx.116)

    일단 너무 친한척하면 피하세요...솔직히 초면에 들러붙고 친한척하면 거부감 들던데

    맘 약하신분들 잘해주면 넘어가던데 나중에 통수 제대로 맞아요

  • 11. ...
    '25.2.4 6:48 PM (203.175.xxx.169)

    저런 여자 치고 뒷통수 안 치는 여자 못 봄 어자피 첨부터 이해관계 다 따져서 들어붙는 스탈이라서요

  • 12. ㅋㅋ
    '25.2.4 6:50 PM (118.235.xxx.237)

    수더분한 아줌마 외모에 반전 뒤통수 크게 맞은 경험도 있고
    여우같이 생긴대로인 경우도 있었어요.

    결론이 가족이 최고다.
    심지어 남편이 남보다 훨 낫다.

  • 13. ...
    '25.2.4 6:54 PM (112.168.xxx.12)

    다른 건 모르겠고 별로 안 친한데 친한 척하면서 온갖 정보 캐물어 가는 사람 경계해야하는 건 맞는 거 같아요. 남의 말 옮기는 사람도 그렇고요. 뭐든 자기 말대로 남을 컨트롤하려는 사람일 확률이 높아요.

  • 14. 이건맞음
    '25.2.4 7:03 PM (151.177.xxx.53)

    별루 안 친한데도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 거 같이 해주는 000는 피하세요
    차라리 대놓구 싸가지 없거나 말 없는 000들이 낫지
    ///////////

    여기에 아줌마라는 단어 대신에 아저씨 청년 소녀 소년 할머니 할아버지 중년 아는사람 부동산 아줌마, 누구 어쩌구 단어를 넣어도 맞는 말 입니다.
    친근하게 다가오는 사람이 바로 말 옮기고 없는말도 만들어내고 싸움나고 아이고...
    피곤해서 피해요.
    그쪽에서도 내가 대놓고 피하는거 알지요. 그래도 저는 피합니다.

  • 15. .....
    '25.2.4 7:04 PM (211.234.xxx.87)

    퉁퉁하면서 인상 좋아보이는 걸로 속지말자2222
    질투 엄청 심하고 앞에서는 사람 좋은 척 하고 뒤로 장난아니였어요222
    속으론 열등감 시기심 장난 아님.


    33333333333333333

  • 16. ...
    '25.2.4 7:05 PM (112.168.xxx.12)

    맞아요. 아줌마가 아니라 그런 사람은 아저씨 청년 소녀 할아버지 할머니 어떤 집단에든 있습니다.

  • 17. ....
    '25.2.4 7:07 PM (58.122.xxx.12)

    처음부터 친한척 급하게 다가오는 사람이 1순위에요
    탈 안난적이 없어요 외모랑은 상관없었어요

  • 18.
    '25.2.4 7:09 PM (60.147.xxx.37) - 삭제된댓글

    동교모임에서 수수하고 엄청 봉사 강조하고 공부 열심히 하는 사람.
    사기꾼이었음.

  • 19. 암튼
    '25.2.4 7:10 PM (118.235.xxx.111)

    새로운곳에 갔는데 친절한척 자기가 다 알려준다는척하며 뭔가 중요한 정보를 공유하는듯하며 불만이끌어내서 상사에게 자긴 객관적이라며 회사상황을 알린것뿐이라던 여자가 세상에서 젤 피해야할 존재입니다

  • 20.
    '25.2.4 7:11 PM (60.147.xxx.37)

    종교모임에서수수하고 봉사 엄청 열심히 한다고 강조하고 공부 열심히 하며 뭔가 깨달은 듯한 분위기의 사람, 사기꾼이었음.

    질투 엄청 심하고 앞에서는 사람 좋은 척 하고 뒤로 장난아니였어요333
    속으론 열등감 시기심 장난 아님.

  • 21. 저도 동감입니다
    '25.2.4 7:12 PM (45.64.xxx.22)

    그리고

    시기 질투심한 사람 걸러요
    남 잘되는 꼴 못보고 배아파 해요
    심지어 얼굴표정도 숨기지 못하더라구요

    진심으로 축하를 못합디다

  • 22. 얼추
    '25.2.4 7:25 PM (211.234.xxx.130)

    맞다고 봅니다.
    수수하고 퉁퉁하고 수더분해보이는 외모가진 사람들이
    공격성 숨기면서 괴롭혔던 경험 있어요.
    사실, 여우같거나 예쁘거나 강해보이면 경계라도 하는데
    저런 평범한 외모들은 경계하지 않다가 뒷통수 맞기
    딱좋죠.
    사실, 수수하고 퉁퉁한 외모의 소유자들이
    내실있고 겉치장에 신경 안쓰는 분들도 있지만
    한편으론.
    꾸미고 다닐 여건이 안되거나, 게으르거나,
    식탐이 있거나 할수 있어요.
    그러면 자격지심이나 질투로 표출되기도 하기도하니
    원글이의 말이 어느정도 일리 있다고 생각해요.

  • 23. ㅡ,ㅡ
    '25.2.4 7:27 PM (124.80.xxx.38)

    단순히 저런사람 조심해라라기보다는...

    수더분한 외형과 친근하게 다가오는사람 무조건 믿지마라
    이거같은데요.

    무조건 저런 사람 다 그렇다가 아니라...

  • 24. ㅡㅡ
    '25.2.4 7:28 PM (180.74.xxx.101)

    간쓸개다빼주는것같은건 어떤건가요?

  • 25. 수더분한거
    '25.2.4 7:57 PM (118.235.xxx.111)

    잘꾸민거 다 상관없어요
    친절한척 베푸는척 하는 인간들 젤 조심해야합니다

  • 26. 아이고
    '25.2.4 8:19 PM (222.119.xxx.18)

    원글님...ㅠㅠ
    우물안 개구리..처럼 왜 넓은 세상에서 ㅠㅠ

  • 27.
    '25.2.4 8:56 PM (110.12.xxx.42)

    열등감 높고 사람 가르며 따 시키는 유형을 조심해야지
    뭔 인상착의까지… 참..

  • 28. .............
    '25.2.4 9:09 PM (210.95.xxx.227)

    처음부터 친한척 급하게 다가오는 사람이 1순위에요
    탈 안난적이 없어요 외모랑은 상관없었어요2222222222

  • 29. ㅇㅇ
    '25.2.4 9:44 PM (118.235.xxx.245)

    이미지도 별루 꾸미는 것도 없고 수수하게 퉁퉁하게 생겼으면서
    별루 안 친한데도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 거 같이 해주는 ㅁㅁㅁ3333

    차라리 대놓구 싸가지 없거나 말 없는 ㅁㅁㅁ들이 낫지3333

    친목이 쌓이기 전에 거의 초면인데도 사소한것을 챙기고 따듯한 말을 건네며 자기를 의지하라고 자꾸 유도하는 사람22222

  • 30. ㅇㅇ
    '25.2.4 10:27 PM (211.218.xxx.216)

    저도 솔직히 편견 가지기 싫었지만 나이들수록 잘 보여서리
    퉁퉁한 듯 수수한 여자들 피해요
    뚱뚱은 아예 제낍니다
    내면에 열등감 질투가..

  • 31. ..
    '25.2.5 12:14 AM (220.65.xxx.99)

    일부 동의합니다

  • 32. 뚱뚱
    '25.2.5 12:47 AM (118.220.xxx.61)

    인상 믿을거 못되요.
    싸패들도 인상 좋아요.

  • 33. 보담
    '25.2.5 10:47 AM (39.125.xxx.221) - 삭제된댓글

    안꾸미고 투실투실한게 수더분해서 그런게아니라... 외모컴플렉스때문에 못꾸미는거지 맘속은 뼛속까지 천상 여자에요. 자기 외모 자신없는거에 한맺혀셔 자존감 바닥인 사람들이 결국 마지막에 가는 자기합리화가 "나만 그런거 아니야" 인데.. 그논리로 끝도없이 남의 외모 관찰하고 평가하며 멀쩡한 사람들 끌어내리면서 외모지적합니다. 자기만 못날수없으니까요. 그렇다고 남들처럼 이쁜옷에 이쁜 신발응 살수가 없어요. 그비싼걸 내가 입고 신어봤자 암어눌려서 우스꽝 스러울고라고 생각하니 너무 자존심이 상해 쇼핑을 할수가없는거죠. 수수한사람들이 꾸미는사람보다 시샘 많고 외모컴플렉스가 훨씬더 심해요

  • 34. 보담
    '25.2.5 10:48 AM (39.125.xxx.221)

    안꾸미고 투실투실한게 수더분해서 그런게아니라... 외모컴플렉스때문에 못꾸미는거지 맘속은 뼛속까지 천상 여자에요. 자기 외모 자신없는거에 한맺혀셔 자존감 바닥인 사람들이 결국 마지막에 가는 자기합리화가 "나만 그런거 아니야" 인데.. 그논리로 끝도없이 남의 외모 관찰하고 평가하며 멀쩡한 사람들 끌어내리면서 외모지적합니다. 자기만 못날수없으니까요. 그렇다고 남들처럼 이쁜옷에 이쁜 신발을 살수가 없어요. 그 비싼걸 내가 입고 신어봤자 안어울려서 우스꽝스러울거 라고 생각하니 너무 자존심이 상해 쇼핑을 할 수가없는거죠. 수수한 사람들이 꾸미는사람보다 시샘 많고 외모컴플렉스가 훨씬더 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6297 관심 표현일까요? 3 궁금 2025/03/20 979
1696296 82도 사진첨부해서 글올리기 가능했음 좋겠어요 5 ㅇㄱ 2025/03/20 673
1696295 싱크대 배수관 냄새 해결방법 있을까요? 14 .. 2025/03/20 2,125
1696294 이대남들이 불만을 가지고 있더라도 4 ........ 2025/03/20 994
1696293 주공 아파트는 가격이 싸거나 안좋은 곳인가요? 6 ㅁㅇㅁㅇ 2025/03/20 2,662
1696292 경축, 디즈니 김수현 넉오프 촬영중단 기사뜸 43 탄핵가자 2025/03/20 15,159
1696291 고3,고1 학교다른데 학부모총회 어디참석?(날짜,시간같음) 7 고민 2025/03/20 1,210
1696290 요즘에도 물 뿌려가며 컷트하는 미용실 있나요? 20 ㅇㅇ 2025/03/20 5,541
1696289 제친구아이가 올해 고1인데 3 ........ 2025/03/20 2,333
1696288 가족 명의 훔쳐서 카드발급과 대출....어떻게 대처하시겠어요? 21 ㅇㅇ 2025/03/20 4,277
1696287 로봇 청소기 원래 시끄럽나요? 7 ... 2025/03/20 1,670
1696286 졸피신정(졸피뎀) 잘라먹어도 될까요? 12 ... 2025/03/20 1,830
1696285 검찰 수사보고서에 ‘이재명이 앞서는 조사는 중단’ 6 2025/03/20 1,536
1696284 이성윤 "최상목 미르재단 486억 원 강제수금, 윤석열.. 20 ㄱㅂㄴ 2025/03/20 4,430
1696283 이낙연은 윤거니 비난 하는 기사를 한번도 못봤어요. 21 파면하라. 2025/03/20 1,773
1696282 삭제 36 중3 2025/03/20 5,971
1696281 오한이 엄청 심한데 이유가 뭘까요 22 dma 2025/03/20 4,455
1696280 김수현 생일에 죽었고 오빠 나 좀 살려줘... 이거면 왜 죽었는.. 44 2025/03/20 13,456
1696279 정수기 렌탈끝나면 다들 새거로 설치해서 쓰시나요? 8 코디 2025/03/20 1,790
1696278 와디즈 펀딩으로 구매할때요 질문 4 와디즈 2025/03/20 621
1696277 이명박보다 정경심이 19 ㄱㄴ 2025/03/20 4,266
1696276 한우세일을 많이 하네요. 11 한우 2025/03/20 5,100
1696275 집회 마치고 돌아갑니다 22 즐거운맘 2025/03/20 1,844
1696274 식혜 망한걸까요? 식혜전문가님 조언을.. 8 과연 2025/03/20 882
1696273 챗지피티 12 아네스 2025/03/20 2,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