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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결혼 다 맘에 드는데 상대 부모 노후가 안 됐다고

노후 조회수 : 7,435
작성일 : 2025-02-04 16:28:04

하면 결혼 시키실거에요? 

자식이 사랑하고 서로 잘 살거 같으나 

상대방 부모 노후는 안됐다고 하면 상대방 자식이 딱 연 끊어주면 좋은데 말도 못하고 속앓이 할텐데 

어쩌시겠어요? 

IP : 110.70.xxx.197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후 준비
    '25.2.4 4:29 PM (59.7.xxx.217)

    안되었다고 연 끊는 사위 맞으시고 싶으세요?

  • 2. 빼빼로
    '25.2.4 4:30 PM (14.55.xxx.141)


    1번이 서로 사랑하고 잘 사는것
    부모 노후는 별 상관 안합니다

  • 3. 에공
    '25.2.4 4:30 PM (1.240.xxx.138)

    부모 노후 안 되었다고 연 끊길 바라는 건 너무하지 않나요? ㅠㅠ
    그냥 결혼을 안 시키시는 게...

  • 4.
    '25.2.4 4:30 PM (220.94.xxx.134)

    전 궁금하게 결혼할딱 노후는 준비되셨냐고 물어보나요? 그게 궁금 ㅠ

  • 5. ..
    '25.2.4 4:31 PM (115.143.xxx.157)

    엄마로서는 반대지만,
    자녀분께 앞으로 지게 될 책임에 대해 말은 해주고
    선택하게 하는게 최선 아닐까요

  • 6.
    '25.2.4 4:31 PM (211.179.xxx.167)

    연을 어떻게 끊겠어요;; 자식이 연 끊으면 당장 생활비, 병원비가 없다 = 부모 노후 안 됨.

    이건데.... 아무리 배우자랑 자식이 있어도 완전히 나몰라라하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나몰라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막장인 부모라면 또 모르겠지만 그 정도면 결혼 전에 연을 끊었을 테고요

  • 7. ...
    '25.2.4 4:31 PM (1.239.xxx.210)

    절대요. 요즘 애들은 지금 4-50대랑은 달라요.
    부모 부양하는 세대가 아님.

  • 8. ㅐㅐㅐㅐ
    '25.2.4 4:31 PM (61.82.xxx.146) - 삭제된댓글

    이미 마음 먹었다면
    진지하게 조언정도 할 수 있지만
    막을수는 없죠

    저는 그래서 애들 대학생때부터
    입이 닳도록 말해놨어요

    상대가 경제력이 없더라도
    사지멀쩡하고 성실하면 먹고는 산다
    그런데 부모노후 안되어있으면
    니 그릇에 감당안된다
    명심해라

  • 9. kk 11
    '25.2.4 4:32 PM (125.142.xxx.239)

    커버할 정도로 벌면 고려해 보고요
    반대한다고 듣기나 할지

  • 10. 부모 노후가
    '25.2.4 4:32 PM (211.206.xxx.180)

    안됐는데 자식이 어찌 끊겠어요.
    자신을 잘 알고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만나야.

  • 11. ..ㅡ
    '25.2.4 4:33 PM (125.142.xxx.239)

    연 끊게 할거면 결혼 안하는게 나아요
    평생 괴로울텐대요

  • 12. ..
    '25.2.4 4:33 PM (223.39.xxx.32)


    결혼 안하는게 나을듯

  • 13. 남자 .여자때문에
    '25.2.4 4:35 PM (118.235.xxx.72)

    부모랑 연 끊는 냉혈한이랑 결혼시키고 싶어요?

  • 14. 이러니
    '25.2.4 4:36 PM (14.55.xxx.141)

    전셋집 얻는데 몇억 도와주고 빈털털이 되면
    나중엔 길거리에 앉아서 동냥하게 생겼네요

    부모 안 돌봐도 좋으니 너네가 알아서 신혼집 얻으라하고
    노후자금 꽁꽁 묶어 놓자구요

  • 15. ...
    '25.2.4 4:37 PM (39.117.xxx.84)

    솔직하게 써 보세요

    만약 내 딸이고, 부모 노후 안 된 사위를 맞는 거라고 쓰신다면-->대다수 결혼 반대 댓글이 달릴꺼고

    만약 내 아들이고, 부모 노후 안된 며느리를 맞는 거라고 쓰신다면-->대다수 결혼 찬성 댓글이 달릴껍니다

  • 16. 연을 끊어요?
    '25.2.4 4:37 PM (182.226.xxx.161)

    결혼 안시키면 되는거지..그집도 사정이 있겠죠 진짜 무서운분이네..

  • 17. ...
    '25.2.4 4:38 PM (125.132.xxx.53)

    내가 여유가 있어서 집사주고 계속 도와줄 수 있거나
    사위나 며느리가 전문직이라서 몇백 보내는게 크게 문제 안된다하는 정도 아니면 반대요

    맞벌이하면서 아이 안낳고 양가 생활비 보내는 삼십대 후배들 몇 보니...

  • 18. 노후 준비 안된게
    '25.2.4 4:38 PM (112.149.xxx.194)

    노후 준비가 안된게 문제가 되는 것이 꼭 부모가
    힘드니 도와줘야 한다 이런 측면도 있지만
    보통 자기 노후 준비 안하는 사람들은
    자식하고 분리가 안되어 있고 의존적인 경우가 많죠.
    이러면 거기서 오는 갈등도 있구요.

  • 19. 원글님
    '25.2.4 4:39 PM (116.33.xxx.104)

    자녀가 님을 끊어내면 결혼가능하죠

  • 20.
    '25.2.4 4:40 PM (110.70.xxx.197)

    전 노후준비 됐는데 잘못 짚어 어쩌죠?

  • 21. . ..
    '25.2.4 4:40 PM (118.235.xxx.218)

    그집 가장이면 결혼반대. 남의집 가장은 빼오는거 아니라면서요. 한쪽이 경제적으로 넉넉해서 배우자 부모 노후를 책임져줄거면 몰라두요.

  • 22. ..
    '25.2.4 4:42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자기 부모랑 연 큲으라는게 아니라 지원에 선이 있어야 된다 이거 아닌가요? 아들이 나서서 요구 같은거 끊어준다 그런거요. 저 아는 집은 시부모가 택시기사라고 몇년간 반대 했는데 기어이 결혼 하더니 며느리가 시부모 집에도 안가요.

  • 23. . ..
    '25.2.4 4:43 PM (118.235.xxx.218)

    부모 노후 안된 며느리도 반대입니다. 장인장모 때문에 급여 압류된 동료가 있었어요.
    물론 그 집은 노후도 안되면서 염치없기까지...

  • 24. ..
    '25.2.4 4:44 PM (223.62.xxx.119)

    노후 안됐으면 스스로 벌어야지 어찌 본인들 살기도 바쁜데 생활비를 바라는건지.,.
    일은 안하면서 나라가 노인연금 200씩은 줘야지~
    나이많고 힘든데 일을? 자식이 줘야지~
    지금도 이런 분들이 계시나요

  • 25. oo
    '25.2.4 4:44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상대방 어른 노후가 어떤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상대방 자식이 딱 연 끊어주면 좋은데라고
    미리 고민하고 소망 말하는 거 보니
    그 결혼은 해봐야 모두가 불행하겠어요.
    평생 의심의 눈초리로 감시하고 걱정하고 무시할 듯요.
    그 정도면 결정사에 부탁해서 재산 비슷한 사람과 만나야죠.

    아들 여친이 반지하 산다는, 그 분이세요?

  • 26. 소오름
    '25.2.4 4:46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자기가 나쁜 사람 되기 싫고 사위랑 연 끊기기 싫다고
    사위가 상대부모랑 연끊길 바라다니요
    그래놓고선 님은 좋은 사람으로 사위 얼굴 보고 살길 바라고요?
    그냥 님이 못 볼 각오하고 찢어놓든지 해요
    나도 노후 안된 사람 싫고 각오하고 반대해볼 생각했고 싫음 내가 안하는거에요

  • 27. 그러니까
    '25.2.4 4:47 PM (1.240.xxx.138)

    결혼 안 시키는 건 자유인데, 부모 연 끊는 걸 바라서는 안 된다는 거지요.
    그런 사위나 며느리는 안 보고 싶네요.

  • 28. ..
    '25.2.4 4:49 PM (1.237.xxx.38)

    자기가 나쁜 사람 되기 싫고 사위랑 연 끊기기 싫다고
    사위가 상대부모랑 연끊길 바라다니요
    그래놓고선 님은 좋은 사람으로 사위 얼굴 보고 살길 바라고요?
    그냥 님이 못 볼 각오하고 찢어놓든지 해요
    나도 노후 안된 사람 싫고 나쁜 사람 각오하고 반대해볼 생각만 했지
    저런 생각은 안했네요
    싫음 내가 안하는거에요

  • 29. 최악의조건
    '25.2.4 4:49 PM (39.123.xxx.130) - 삭제된댓글

    부모노후 안됐다는건 최악의 최악의 최악의 조건이죠.
    내가 잘 키운 자식을 피한방울 안섞인 노인들의 노예로 보내는 거라고 봐요.
    노후안된 부모는 높은 확률로 뻔뻔할 가능성이 크죠.
    제일 안 좋은게 노후안된 시가 처가입니다.
    제발 남의집 자식 등골빼먹고 살 생각좀 하지 말자.

  • 30. ....
    '25.2.4 4:50 PM (118.235.xxx.119) - 삭제된댓글

    그걸로 반대하면 자식이 납득하고 결혼 포기 하나요?
    결혼이란게 현실이니 부모 노후 준비 안됐을 시
    자녀가 이러이러한 부담이 있을 수 있다
    그 정도만 얘기하는 거죠.

    부모 노후 준비 안돼 있다고
    딱 연 끊는 인간이 오히려 더 나쁜 인간 아닌가요.
    그런 인간이면 강력하게 반대하겠어요.

  • 31. ....
    '25.2.4 4:52 PM (49.170.xxx.19)

    양가어른들 다 노후준비 안되어 있으세요. 시댁은 시골에 사셔서 온갖 혜택 나오고 자식이 3명이라서 생활비도 나눠서 보내드리니 큰 부담 안되구요. 남편이 월급외에 강의같은 부수입생기는걸 평생 모아놓은게 몇천만원정도인데 나중에 병원비같은 큰돈 들어갈때 가계에 부담안주게 쓸생각인것같아요.
    친정도 마찬가지로 3남매인데 한명이 사업으로 큰 부자고 부모님께 신세진거 갚는다고 전적으로 맡아줘서 다른 형제들 걱정없구요.
    노후 안되어 있고 매달 몇백씩 요구하고 밑빠진독에 물붓는 식의 집의 뻔뻔스런 부모에 외동이면 절대 안될것같아요

  • 32.
    '25.2.4 4:54 PM (125.176.xxx.8)

    노후 안된부모도 병원비만 감당하느냐 아니면 달달히 생활비도 주어야 하느냐 인데 후자이면
    결혼하면 자식손자까지 가난하게 살아야 하는게 문제 .
    전문직이나 성공한 사업가 아닌이상 최소 대기업 맞벌이는 되야 그나마 감당하고 살지요.
    그거 아니면 그냥 결혼하지 말고 부모 모시고 살아야지요.

  • 33. ㅇㅇ
    '25.2.4 4:55 PM (223.38.xxx.38) - 삭제된댓글

    돈 때문에
    상대방 부모 자식 인연 끊기를 비라는 것 보다

    돈 때문에
    그 결혼 성사 안 되는 게 훨씬 나아요.

    세 집 불행하고
    대를 이어 불행하게 하지 마시고
    님 자녀의 결혼을 강력히 반대하세요. 그게 깔끔해요.

  • 34. ㅇㅇ
    '25.2.4 4:56 PM (123.214.xxx.32)

    솔직하게 얘기했어요.
    노후 준비 안된 처가집에 평생 노후자금 대고 살아도 될 만큼 사랑하냐고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라고 얘기했어요.
    거기까지만 얘기하고 말았네요.
    더 최악은 교회도 다녀서 십일조도 해야된다고 하더래요.
    그래서 결혼까지는 안갔어요.

  • 35. ...
    '25.2.4 5:00 PM (1.237.xxx.38)

    진짜 노후 안된 사람만큼 이런 사람도 별로
    음흉해서
    노후안된 사람은 뻔뻔
    이런 사람은 음흉

  • 36. ㅎㅎㅎ
    '25.2.4 5:02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따님이 사람보는 눈이 없네요
    결혼 때리쳐요
    데려와도 어디 노후 준비도 안된 사람을 ㅉㅉ

  • 37. .....
    '25.2.4 5:02 PM (1.241.xxx.216)

    상대 부모가 노후가 안되서 내 자식이 그 인연과 결혼까지는 안갔으면 하는
    마음이나 걱정하는 건 봤어도
    원글님처럼 상대 자식이 노후 안된 그 부모와 연 끊기를 바라는건 이 글이 처음이네요
    와 생각이 참신하다고 해야하나요 신박한다고 해야하나요??
    그냥 그 상대랑 내 자식이 헤어지길 바라는게 낫지 않으세요??

  • 38. ...
    '25.2.4 5:03 PM (122.32.xxx.68) - 삭제된댓글

    전 적당히 속물적이고, 남편은 좋은게 좋은거다라는 사람인데도 딱 하나 조건이 사돈될 집안이 노후 안되어 자식에게 기대어야 하는 경우는 안 된다고 말하더라고요.
    늘 말해요. 엄마 아빠는 알아서 살테니 너희 앞가림만 하라고.

  • 39. .,.
    '25.2.4 5:16 PM (59.9.xxx.163)

    부모 노후 안된 자식들은 결혼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남 데려와서 같이 치닥거리하자는 심보니까요

  • 40. ...
    '25.2.4 5:23 PM (110.70.xxx.58) - 삭제된댓글

    나라가 노인마다 200을 무슨 돈으로 주나요?
    부자들 다 해외로 도망중인데..

  • 41. ...
    '25.2.4 5:24 PM (110.70.xxx.58)

    나라가 노인마다 200을 무슨 돈으로 주나요?
    부자들 다 해외로 도피성 이민가는중인데..

  • 42. ..
    '25.2.4 5:26 PM (39.118.xxx.220)

    아무리 내 자식 고생하는거 싫어도 남의 자식 빼앗겠다니요. 그 심보 한번 대단하네요. 결혼 못하게 끝까지 반대하는게 낫지 뭔가요.

  • 43. ㅇㅇ
    '25.2.4 5:32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너 부모가 돈이 없으니
    내 아들과 결혼하려면 부모와 연을 끊고 왔으면 좋겠다.

    사실 이 정도면
    독점욕 충만한 소시오패스죠.

  • 44.
    '25.2.4 5:33 PM (211.234.xxx.25)

    부모가 돈이 없으니
    내 아들과 결혼하려면 부모와 연을 끊고 왔으면 좋겠다.

    사실 이 정도면
    독점욕 충만한 소시오패스죠.
    2222222222222232

    자식에게 대접 받기는 힘들사람이네

  • 45. ..
    '25.2.4 5:35 PM (221.167.xxx.116)

    부모 노후준비 안되어 있다고 연 끊는 사람은
    배우자가 돈 못벌거나 불구되면 연 끊을거 같아요.

    어느정도 부양의 의무는 하면서도 적당히 거리 둘수 있는지가 중요한거 같아요. 안그러면 자식대에서도 경제적으로 일어서기 힘들거든요.

  • 46. 바람소리
    '25.2.4 6:19 PM (59.7.xxx.138) - 삭제된댓글

    사돈네가 노후 준비가 됐는지 물어보나요
    아니면 척하면 알 수 있나요
    이런 집하고는 사돈 안 되고 싶네요
    세상은 넓고 인간 종류 스펙트럼도 정말 광대하네요

  • 47.
    '25.2.4 7:14 PM (58.235.xxx.48)

    사돈네 사정 물어보고 자기 자식에게 상대방 노후준비는
    되어 보이냐고 묻는게 그렇게 속물처럼 보이시나요?
    중요한 문제인데요?
    저라면 물어보고 생활비까지 전적으로 보태야하는
    상황이면 아직 어려 모르는 앞으로 펼쳐질 상황은 얘기해 주겠어요. 부모 봉양에 들 돈이 부담되 자기 아이 낳기도 힘든 상황이
    얼마나 힘든지. 내가 내자식 울려가며 직장생활로 번 돈이 피 안 섞인 남의 부모 생활비로 다 들어가는게 얼마나 허무한 지
    그걸 듣고도 사랑으로 극복 하겠다면 반대는 더 이상 안 하겠어요.
    똥인지 된장인 지 본인이 먹어봐야 확실히 아니까 맘 아파도 어쩌겠나요.ㅠ

  • 48.
    '25.2.4 8:38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우리 동네 부동산 아저씨 십년전쯤
    동네 가게 하는 집 딸만 둘 있는집 맏딸이 야무진게 마음이 들어 자기 아들 소개해서 결혼하게 됐어요
    며느리 부모가 하던 가게가 안되니까 가게도 다시 차려주고 아파트도 25평 구입해서 줬어요 사돈이 안정되게 잘 살아야 자기 아들 며느리도 마음 편하게 살수 있고 아들네가 행복해야 자기도 행복 하다고요
    모르는 사람도 돕는데 사돈네 힘들면 당연히 도와야 한다고요
    며느리 부동산에 와서 일하게 하고 며느리 월급에서 사돈네 도와 드리라고 해서 월 이백씩
    친정에 준다고 했어요

  • 49. ㅡㅡㅡㅡ
    '25.2.4 9:16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남의집 가장 빼오는거 아니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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