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말에 한가람미술관 가려는데 복잡하지않을까요?

가끔은 하늘을 조회수 : 1,409
작성일 : 2025-02-04 16:08:05

주말에 서울 올라간 김에 한가람미술관 들러서 

고흐나 카라바조중에서 관람하려고합니다.

전시 초기에 늘어선 줄이 어마어마하던데

지금 상황은 어떤지 알 수 없어서

 혹시 정보 들을 수 있을까 싶어 글 올립니다.

딸 가족과 함께 가는데 

5살 손주가 있어서   너무 복잡하면 힘들것 같은데

요 근래 다녀오신 분 계시면 좀 알려주셔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 글을 오해하게 잘 못 쓴것 같아서 수정했습니다.^^

IP : 121.147.xxx.8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플럼스카페
    '25.2.4 4:11 PM (59.9.xxx.94)

    고흐는 요즘도 길다고 하던데 카라바조는 금방 들어갑니다. 5살 손주랑은 두 군데 다 비추합니다. 찬찬히 보시기 힘들 거 같고 애기도 흥미 없을 것 같아요.

  • 2. ...........
    '25.2.4 4:11 PM (218.147.xxx.4)

    네에? 5살 아니고 15살 손주랑은 비추요!!!!
    혼자 가세요 애가 그게 뭐가 잼있겠어요

  • 3. ..
    '25.2.4 4:12 PM (39.7.xxx.88)

    지난주 토요일에 갔는데 고흐전은 사람 엄청 많습니다. 11시쯤 갔는데 오후 될수록 더 많아졌어요. 카라바조는 5살이 관람하기에는 좀 그런듯해요. 예술의 전당에 그림책 전시회인가 아동용 전시도 하던데 그 관람이 나을 듯 해요.

  • 4. 가끔은 하늘을
    '25.2.4 4:13 PM (121.147.xxx.89)

    고흐는 아직도 줄이 대기인원이 많은가 보네요...
    카라바조는 인기가 없나봐요.
    감사합니다.^^

  • 5. dma
    '25.2.4 4:13 PM (221.165.xxx.65)

    지난 달 고흐 얼리버드가 끝났지만 아직 사람 많고요.
    전 평일 4시쯤 가니 기다리지 않고 입장은 했는데 전시장 안엔 사람 많아요.
    주말은 더 많을 거고..
    애기는 어른들 틈에서 뭐가 보이기나 할까 싶은데요.

    차라리 과천 국현 어린이 미술관이 낫지 않을까요.

  • 6. ...
    '25.2.4 4:25 PM (58.142.xxx.148) - 삭제된댓글

    둘 다 봤는데.. 음.. 카라바조는 얼리버드에 티켓사고 다른ㅈ콘서트 볼 때 좀 일찍 가서 봤는데, 이것만 단독으로 제값 주고 봤으면 실망이 더 컷겠다 하는 느낌 밭았어요. (일단 카라바조 작품 수가 너무 적었어요.) 고흐는 아주 초기 평일 옵슨런으로 갔는데도 사람 많더군요. 저는 좋았어요. 특히 드로잉들... 대가가 괜히 대가가 아니구나.. 기초가 정말 탄탄하구나..
    애들 방학 끝나고 평일 오전에 한번 더 갈겁니다. 아이들 데리고 갈만하진 않아 보였어요.

  • 7. 가끔은 하늘을
    '25.2.4 4:29 PM (121.147.xxx.89)

    글을 오해하게 쓴것 같아서 수정했습니다,
    지방에서 올라가서 미술관 도착하면 4시정도 되겠네요.
    복잡하면 손주는 카페나 근처에서 교대로 돌보고
    어른들만 들어가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8.
    '25.2.4 4:31 PM (118.176.xxx.44)

    7살 딸과 고흐전 너무 즐겁게 보고왔어요
    손수건도 전시중 제일 좋아한 작품 요즘도 매일 목에 걸어주고 저도 즐거웠어요


    그런데 저는 전시 거의 초기때 사람없을때 갔어요
    아이랑은 사람 많으면 힘들죠
    한 오만원에 아이 고흐 수업보내면 아트클라스 하나 같이하고 고흐전시보고 두시간짜리 보내면 대기없이 들어가요

  • 9. 비추
    '25.2.4 4:52 PM (14.35.xxx.240)

    설 얀휴 직전에 갔다가 사람많아 기절
    독감유행이라는데
    어린 아이들 좀 걱정되던걸요
    대가 1시간 정도 했는데
    사실 저는 실망했어요

  • 10. ..
    '25.2.4 5:10 PM (49.167.xxx.35)

    12월중순에 평일에 갔을때 1시간 넘게 걸렸어요
    주말엔 거의 2배이상 걸리지 않을까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9056 "14명 구금" 방첩사 간부 자필진술…홍장원 .. 10 끝내자 2025/02/07 5,254
1669055 머리카락이 쭈뼛쭈뼛 서는 느낌이 지속적으로 2 .. 2025/02/07 2,458
1669054 속옷 라벨때문에 손바느질해야해요 10 예민러 2025/02/07 2,592
1669053 교통사고에 해당될까요? 9 사고 2025/02/07 1,398
1669052 모든것은 피싸움입니다 여러분 5 유전 2025/02/07 2,404
1669051 딸들은 몇 살쯤 독립했나요 14 .. 2025/02/07 4,100
1669050 젊은남자들이 탄핵찬성집회에 나가지 않는 이유가 20 ........ 2025/02/07 5,036
1669049 국힘 경남선대위 전 청년대변인, 서부지법폭동 관여 의혹 2 내그알 2025/02/07 1,369
1669048 프랑스밀가루 빵 에서 무너졌어요;; 47 어쩌죠 2025/02/07 22,730
1669047 눈물 3 00 2025/02/07 1,385
1669046 이말이 더우스워 5 안웃기나요?.. 2025/02/07 1,532
1669045 반수고민 13 ... 2025/02/07 2,285
1669044 젊은 남자들 역차별 있다고 생각하는 데 문제라고 생각해요. 18 지나다 2025/02/07 2,341
1669043 "천하고 가난한 게"..교사가 학부모에 막말 4 .. 2025/02/07 5,405
1669042 유시민 딸 진짜 억울했겠어요 5 .. 2025/02/07 7,133
1669041 바이타믹스와 두유제조기 7 두유 2025/02/07 2,727
1669040 배달의 민족 결제시 타인카드 3 ㅇㅇ 2025/02/07 2,743
1669039 분식회계 소송중인 삼바가 시총 2위가 됐어요. 이게 나라냐.. 2025/02/07 1,083
1669038 퇴근하고 집에 오니 아무도 없어요 9 퇴근하고 2025/02/07 3,871
1669037 최상목, G20 결국 불참… 경제외교 공백 길어진다 9 ㅇㅇ 2025/02/07 2,721
1669036 이상하다고 느끼면, 그런거죠? 5 2025/02/07 2,278
1669035 남보다 못한 낲편 3 .. 2025/02/07 2,470
1669034 음쓰처리기 사용 후기 5 음쓰처리기 .. 2025/02/07 2,334
1669033 경상대 얘기 보다가.. 9 ... 2025/02/07 2,626
1669032 25평 신축 중심지 vs 35평 외곽 8 둘 중 어디.. 2025/02/07 2,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