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나쁜 사람을 칭찬하는 심리는 뭘까요?
사촌간의 불편함이 있는데 사이도
안좋은데 알텐데 굳이 내앞에서 지나치게
칭찬하는 이유는 뭘까요?
비교되서 기분 나쁘라는건지.
진짜 감탄인지 짜증나요.
사이나쁜 사람을 칭찬하는 심리는 뭘까요?
사촌간의 불편함이 있는데 사이도
안좋은데 알텐데 굳이 내앞에서 지나치게
칭찬하는 이유는 뭘까요?
비교되서 기분 나쁘라는건지.
진짜 감탄인지 짜증나요.
님 무시하는거죠
서로 화해했으면해서?
너는 그 사람 싫어하지만, 나는 그 사람하고 잘 지내고, 마음이 넓은 사람이다 어필하는건데 현실은 나 지능모지란 사람이다 확인시키는거죠
제 생각엔.
상대방을 비교칭찬하는 이유는
그 상대방이 이뻐서가 아니라,
두가지의 예가 있는듯해요.
원글님앞에서 그 상대의 기를 북돋워서
앞으로 무시하지말란 뜻으로 사용하는 기법이고.
또 하나는
상대방을 격하게 칭찬함으로써
원글님의 심리를 좀 어지럽혀보고싶은 심술인듯해요.
이런경우는 미운털좀 가볍게라도 털어보고싶은
거겠죠,
저는 일 잘하는 사람 혹은 일을 잘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을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열심히 하려고 하거나,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많이많이 칭찬해요
그 사람 앞에서도, 다른 사람 앞에서도
그런데 계약직 칭찬을 하면 사람들이 유독 시큰둥해하더라구요
어쩔땐 기분 나빠 보이가도 해서 왜그러지?? 싶을때가 종종 있었는데, 댓글들을 보다보니 어렴풋 짐작이 되네요
(옳다 그르다가 아니라 왜 그럴까에 대한 답을 찾은 기분)
이간질이죠.
그런 사람은 상종말아야...
둘 사이가 잘되면 안된다를 강조하는거죠.
이간질, 미운털, 그런거라고요? 그런가..
세상에서 가장 아둔한 사람.
무시와 조롱이죠
야비한 수법 입니다
저 예전에....
말로 자꾸 화풀이 하는 엄마지만
걱정돼서 안부전화 했더니
제 현실에 대해 비아냥거리고 깎아내리면서 말하다가
바로 이어서
(저랑 처지가 다를게 없고 오히려 안부전화도 안 한)
니 언니는 잘있냐며 말투 부드럽게 싹 바뀌어서 엄청 언니를 생각하는 투로 말하는데
거기서 두 번 무시 당한 거 같아서 아주 기분 더러웠었네요.
음침하게 '알고' 그랬는지 아니면 자식한테 대화 예의 전혀 안챙기는 사람이라 그냥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저는 정말 더는 못참겠더라구요. 무시도 정도껏해야지 싶으면서.
아마 그분의 의중은 여기 님들중에서 님이 젤 잘 알겁니다. 실제로 겪는거니까..
아리까리 하더라도 님이 계속 그런 얘길 들어야 할지
그만들어야할지 젤 잘 아는 사람이 님이죠..
어쨌든 아무런 감도 안잡히는 상황이면 한두 번만 더 지켜보시면 될듯.
지능이 낮거나
님 약올리려는 못된 심보
친정엄마가 자주 그랬어요
남편이랑 어쩌다 싸웠다니까 동생네 얼마나 금슬좋은지 늘어놓음
(동생부부 맨날 싸우는 거 다 아는데 )
동생네 놀러가니 음식을 xx이(동생)이 다 만들었다며(본인이 다 만들어줘놓고) 사위한테 자랑함
친정엄마가 자주 그랬어요
남편이랑 어쩌다 싸웠다니까 내 앞에서 동생네 얼마나 금슬좋은지 늘어놓음
(동생부부 맨날 싸우는 거 다 아는데 )
동생네 놀러가니 음식을 xx이(동생)이 다 만들었다며(본인이 다 만들어줘놓고) 큰사위(제남편)한테 이거보라며 자랑함
(요리 제가 더 잘함)
친정엄마가 자주 그랬어요
남편이랑 어쩌다 싸웠다니까 내 앞에서 동생네 얼마나 금슬좋은지 늘어놓음
(동생부부 맨날 싸우는 거 다 아는데 )
동생네 놀러가니 음식을 xx이(동생)이 다 만들었다며(본인이 다 만들어줘놓고) 큰사위(제남편)한테 이거보라며 자랑함
(요리 제가 더 잘함)
거리두니까 눈치보며 조심함 잘해주기 싫게 만들어요
친정엄마가 자주 그랬어요
남편이랑 어쩌다 싸웠다니까 내 앞에서 동생네 얼마나 금슬좋은지 늘어놓음
(동생부부 맨날 싸우는 거 다 아는데 )
동생네 놀러가니 음식을 xx이(동생)이 다 만들었다며(본인이 다 만들어줘놓고) 큰사위(제남편)한테 이거보라며 자랑함
(요리 제가 더 잘함)
공부잘한거 다 소용없다 (제가 형제자매들중 공부 젤 잘했음..)
갑자기 뜬금없이 반복함
거리두니까 눈치보며 조심함 잘해주기 싫게 만들어요
친정엄마가 자주 그랬어요
남편이랑 어쩌다 싸웠다니까 내 앞에서 동생네 얼마나 금슬좋은지 늘어놓음
(동생부부 맨날 싸우는 거 다 아는데 )
동생네 놀러가니 음식을 xx이(동생)이 다 만들었다며(본인이 다 만들어줘놓고) 큰사위(제남편)한테 이거보라며 자랑함
(동생 요리 안함 다 사먹음)
공부잘한거 다 소용없다 ( 형제자매들중 공부 젤 잘했음..)
갑자기 뜬금없이 반복함
거리두니까 눈치보며 조심함 잘해주기 싫게 만들어요
저장합니다
이간질이죠.
그런 사람은 상종말아야...
둘 사이가 잘되면 안된다를 강조하는거죠.
222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9130 | 당근 나눔 사례하나요 20 | 레0 | 2025/12/31 | 2,020 |
| 1779129 | 솔직히 집값이 정책으로 오르내린다고 보시나요 28 | 집값 | 2025/12/31 | 2,188 |
| 1779128 | 서울집 2 | 감사 | 2025/12/31 | 1,238 |
| 1779127 | 어제 걷기로 우울증을 떨치는게 안된다?라는 글에 댓글이 많았는데.. 13 | ... | 2025/12/31 | 3,932 |
| 1779126 | 구입 1년 안 된 한샘 옷장 곰팡이 9 | .. | 2025/12/31 | 1,801 |
| 1779125 | 요즘 패딩 중 짧은 융으로 된 거 불편하진 않으신가요? 2 | 주니 | 2025/12/31 | 1,041 |
| 1779124 | 내년 11월에 2주일정도 여행하기 좋은 도시? 6 | 새벽 | 2025/12/31 | 1,029 |
| 1779123 | 병원 열받네요 8 | ... | 2025/12/31 | 3,419 |
| 1779122 | 숙면에는 무거운 이불? 가벼운 이불? 14 | ㅇㅇ | 2025/12/31 | 2,424 |
| 1779121 | 목사 사모 맹신으로 인생 망친 동생이 불쌍해요 10 | 맹신 | 2025/12/31 | 4,174 |
| 1779120 | 로동신문 구독료 연 191만원? 5 | ᆢ | 2025/12/31 | 1,149 |
| 1779119 | 집단대출 지역농협 괜찮을까요 | sunny | 2025/12/31 | 462 |
| 1779118 | 메리츠나 라이나 화재보험 가지고 계신분 5 | 질문 | 2025/12/31 | 1,018 |
| 1779117 | 주식 문외한인데요 12 | ㅇㅇ | 2025/12/31 | 2,591 |
| 1779116 | 국민연금 유족연금 17 | ,,, | 2025/12/31 | 2,547 |
| 1779115 |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맛집(2025년 결산) 5 | 식객 | 2025/12/31 | 2,748 |
| 1779114 | 안성기씨가 위중한가봐요 ㅠ 16 | ... | 2025/12/31 | 10,743 |
| 1779113 | 오늘 밤 12시넘어 택시 많을까요? 4 | ... | 2025/12/31 | 735 |
| 1779112 | 제주도 오랜만에 가는데 음식추천해주세요~ 5 | 제주 | 2025/12/31 | 1,372 |
| 1779111 | 국민연금 7 | 아 | 2025/12/31 | 1,393 |
| 1779110 | 강약약강 늘 비교비난하는 친정엄마 6 | ... | 2025/12/31 | 1,341 |
| 1779109 | 애교살화장 장인 계신가요?? 2 | 애교살 | 2025/12/31 | 1,041 |
| 1779108 | 쿠팡 국정원 문건? 공개 ㅡ펌 4 | 이게뭐라고 | 2025/12/31 | 1,205 |
| 1779107 | 며느리 몰래 보험 들어놓은 시부모 어떻게 생각하세요? 42 | ㅇㅇ | 2025/12/31 | 5,298 |
| 1779106 | 전문대 어디로... 5 | .. | 2025/12/31 | 1,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