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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손짜장집은 사라지는 추세인가요

.. 조회수 : 2,576
작성일 : 2025-02-03 16:24:42

동네에 하나 있던 손짜장 집이 사라지니 

멀리 가야만 하네요. 

 

사시는 동네에 손짜장집 상황 어떤가요. 

 

IP : 125.178.xxx.17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도
    '25.2.3 4:26 PM (118.235.xxx.130)

    있어요? 몸갈아 넣는걸텐데
    저희동네 줄서 먹는 3대째 내려오는 손칼국수집
    이번에 가니 기계면이더라고요 . 직원도 안오고 주인이 하면 10년만 해도 병원 압원해야한다던데

  • 2. ~~^^
    '25.2.3 4:30 PM (223.39.xxx.127)

    무슨 손짜장요~~ 수타~~~면요?

    오래전 수타~~장면 큰유리창통해서 구경했는데
    ᆢ구경도ᆢ 맛본지오래된듯
    제법 큰 동네사는데 거의 없어요

  • 3. ㄱㄴ
    '25.2.3 4:31 PM (118.220.xxx.61)

    저희 동네도 없어요
    힘들게 누가 하려나요.

  • 4. 정말
    '25.2.3 4:33 PM (125.178.xxx.170)

    힘들어서 사라지나 봐요.

    야탑 뿅의 전설 손짜장 좋아하는데
    동네에 있어 행복했거든요.
    그 집이 문을 닫아서요.

    그래도 야탑 본점은 이어가겠죠?

  • 5. 저희 동네는
    '25.2.3 4:33 PM (182.209.xxx.224)

    담배 피던 손으로 들어가서 바로 반죽하는 거 여러 사람에게 목격된 이후로 손님이 줄어서 문 닫았어요.

  • 6.
    '25.2.3 4:35 PM (118.235.xxx.30)

    짬뽕도 기계가 웍으로 돌려요
    짜장이야 말할것도 없죠

  • 7. 아무래도
    '25.2.3 5:00 PM (106.101.xxx.41)

    너무 힘든 일이잖아요. 그냥 기계 면도 괜찮아요. 저희 옆동네는 한 곳 남아있어요. 지나가보면 늘 사람들이 꽤 있긴 해요.

  • 8.
    '25.2.3 5:14 PM (118.220.xxx.61)

    요즘 치킨도 기계가 튀겨요.

  • 9. ㅇㅇ
    '25.2.3 5:19 PM (118.219.xxx.214)

    시골 시댁 동네에 손짜장집이 있었는데
    아버지가 면 뽑고 부인과 아들이 같이 장사를 했었어요
    입소문 나서 사람이 꽤 많았고
    간짜장이 너무 맛있었죠
    그 간짜장 먹으러 시댁에 갈때가 많았는데
    재작년인가 주인 아저씨가 병 났다고
    손짜장 그만 하고 기계면으로 하면서
    손님도 줄었더라구요
    손으로 면을 뽑으면 기계면보다 비싸게 받아야 하는데
    다른 중국집 짜장면 가격하고 똑같으니
    몸만 망가지고
    예전 손짜장 맛이 그립네요

  • 10. ...
    '25.2.3 5:19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손으로 만드는 면이 너무 지저분해 보여서... 저는 수타면 일부러 안갔는데요.

    게다가 인건비도 올랐는데 자장면값은 정부에서 정해놓은 가격에 팔아야 하는거라..
    하루종일 서서 면 만드는일 얼마나 힘들까요ㅜㅜ 안할거 같아요. ㅠㅠ

  • 11. ..
    '25.2.3 6:49 PM (180.69.xxx.29) - 삭제된댓글

    없어지는게 당연한추세 같아요 어깨관절 다 망가지거 누가할까 싶어요 기계면도 맛있고 널린세상이니까요

  • 12. ???
    '25.2.3 8:39 PM (211.207.xxx.217) - 삭제된댓글

    점셋님 짜장면을 정부에서 정해놓은 가격에 판다고요??
    그거 옛날옛적에 사라진정책이예요 ㅋㅋ
    없어진지가 언젠데..
    요즘 짜장면 가격 천차만별이예요
    비싼데는 엄청 비싸게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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