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놨던 세입자 처음 내보내는데 뭘 어떻게 하나요

초보 조회수 : 1,753
작성일 : 2025-02-03 13:40:05

처음이라서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도움말씀좀 부탁드려요.

분양받은 새아파트였고 2년살고 이번주에 이사나가요.

저희가 들어가기로했는데 저희 이사하는 날짜랑 2주나 차이가 나서요, 그날 전세금 돌려주기전에

제가 다 둘러봐야 하는 거죠?

어디어디 뭐뭐 확인해야하나요?

경험많은 분들 한마디씩만 해주세요.

IP : 69.180.xxx.11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ㅂㅇ
    '25.2.3 1:52 PM (211.36.xxx.116)

    둘러보고 망가진데없나 보고
    관리비정산하고
    장충금내주고
    보증금내주면 끝

  • 2. ㅇㅂㅇ
    '25.2.3 1:52 PM (106.102.xxx.34)

    계약했던 부동산에서 보통 도와줍니다

    키, 음쓰기카드 등 확인하시고..

  • 3. ...
    '25.2.3 1:58 PM (39.7.xxx.165)

    변기물 잘 내려가는지, 하수구 안 막혔는지 보세요.
    (엄청 막혀서 다음 세입자 고생했음)
    비데 탈거하고 변기 제대로 고정시켰는지도요.
    가전제품 옵션들어가 있으면 고장난 거 없는지 확인해보세요.

  • 4. 만약
    '25.2.3 2:00 PM (222.106.xxx.184)

    원글님 글에 덧붙여 여쭤보는데요
    만약 거래하는 부동산 없이 직접 정산해야 한다면
    관리비는 그때까지 사용한 금액 관리소에서 알아서 금액 뽑아주나요?
    도시가스 같은 경우는 도시가스 회사에 연락해서 사용분만큼 정산받고요.
    세입자에게서 받아야 할 금액은 퇴거하는 날까지 사용한 관리비와 도시가스요금.
    임대인이 정산해야 할 금액은 장충금 계산해서 세입자에게 주는 거고요.
    나머지는 확인하는 거고요. 키나 집안 등..
    맞나요?

  • 5. ㅇㅇㅇ
    '25.2.3 2:07 PM (211.177.xxx.133)

    관리비 미리 그전에 관리사무소에 말씀해두면 당일 정산해줍니다
    정산이 미뤄질경우 보증금일부 제외하고 주시고 나머지 주면되요

  • 6. 잘보세요
    '25.2.3 2:14 PM (125.132.xxx.86)

    얼마전에 세입자 내보냈는데 집을 엉망으로 써서
    많이 망가졌더라구요.
    주방 식탁등도 원래 있던걸 띠고 다른걸 달안

  • 7. 잘보세요
    '25.2.3 2:18 PM (125.132.xxx.86)

    다른걸 달아놨다가 띠어가고 원래 있던 식탁등은
    창고에 쳐밖아뒀는데 부속품을 분실해놔서
    결국 제가 새로 달았네요.
    화장실 수건걸이도 까맣게 변색되고
    이사가고 나서 살펴보니 군데군데 망가진데 보여서
    속상했어요.

  • 8.
    '25.2.3 2:18 PM (180.64.xxx.230)

    관리비는 아파트 마다 달라요
    이사전날 까지로 수도요금까지 내는곳이 있고
    이사전날까지 계산해서 이사 들어올 사람한테
    돈으로 주고가는 경우 있구요
    도시가스는 이사하는날 와서 체크하고
    그사람한테 결제하면 가스 잠그더라구요

  • 9. ..
    '25.2.3 2:44 PM (59.8.xxx.198)

    망가지는건 어쩔수 없더군요. 미혼 남동생이 새집 전세 놓고 4년뒤 들어갔는데 도배, 탄성, 줄눈, 조명등 새로 하고 들어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2253 넷플릭스 5 ^^ 2025/03/02 2,501
1672252 넷플영화 행복한 남자 추천해요 7 .. 2025/03/02 3,243
1672251 2024년 12월 윤거니가 꿈꿨던 세상 5 하늘이도우사.. 2025/03/02 1,790
1672250 성당은 자기구역에서만 4 성당 2025/03/02 2,175
1672249 로또를 성지에서 사는 이유가 있네요 6 Aamakl.. 2025/03/02 7,438
1672248 자기부정하는 국힘당이 만든 정책 14 ㅇㅇㅇ 2025/03/02 1,591
1672247 암 진단금 9 원글 2025/03/02 3,266
1672246 70대 이모랑 제평에 옷 사러 갔었어요. 53 음.. 2025/03/02 18,782
1672245 유시민이 말하는 이승만의 실체 16 ㅇㅇㅇ 2025/03/02 4,645
1672244 코로나백신 미접종자중에 지금까지 코로나 또는 감기 안걸린 사람 7 이름 2025/03/02 2,131
1672243 살던곳이 거의 빈 집이 되어버리니까 제 마음도 허해진것 같아요... 5 고베 2025/03/02 4,576
1672242 딸이 톰보이같은 친구랑 친해졌어요 38 Tom 2025/03/02 11,987
1672241 DC에서 극우집회 하네요 4 참내 2025/03/02 1,992
1672240 온러닝 편한가요? 5 ㅇㅇㅇ 2025/03/02 2,297
1672239 필요하신 분들 출력하세요 5 하민이네 2025/03/02 5,550
1672238 세상에서 젤 편안한 삶 21 ... 2025/03/02 23,819
1672237 다이어트에 도움될까 싶어서 3 혹시 2025/03/02 3,341
1672236 모임 있는데...메이크업을 받을까요? 11 ... 2025/03/02 4,527
1672235 트럼프-젤렌스키 협상 파탄의 해석 35 자유 2025/03/02 6,482
1672234 친일파 박희양 후손이라는 영화감독 11 더쿠펌 2025/03/02 4,250
1672233 탄핵기원)세상 풍경중에서 5 풍경 2025/03/02 1,540
1672232 몸짱 되려다 '몸꽝'된다…신장 망가진 2030 16 ㅇㅇ 2025/03/02 20,215
1672231 양력음력알려주세요 12 준맘 2025/03/02 2,128
1672230 여행기) 알함브라 궁전 다녀왔어요 9 무어 2025/03/02 4,077
1672229 우크라이나가 남의 일이 아닌 이유 23 삼일절 2025/03/02 5,097